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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일 뿐이라고 상세페이지

파트너일 뿐이라고

  • 관심 7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3.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만 자
  •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6-20260310021.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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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일 뿐이라고

작품 소개

#여공남수 #여남박 #BDSM #브레스컨트롤 #결장플 #구속플 #고수위

여주: 윤소영(26) 하드한 플레이를 좋아하는 펨돔. 본인의 취향에 맞는 파트너를 찾았다고 생각했다.
남주: 강민호(29) 거칠게 당할수록 흥분하는 멜섭. 한 번 파트너를 거절해 놓고 미련이 가득해 제 발로 돌아왔다.

“감히 제 주제에 소영 씨에게 그런 건방진 소리를 하다니…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시면 뭐든지 하겠습니다.”

소영은 손에 든 볼펜을 빙글빙글 굴리며 무심한 표정으로 말했다.

“내 기준으로 하드하게 갈 거고, 내가 끝내자 할 때까지 일방적으로 못 끝내요.”

민호는 소영이 미리 지시한 대로 호텔 예약을 하고, 스스로 엉덩이 사이에 딜도를 꽂은 채 위아래로 움직이며 뒷구멍을 벌렸다.

“하읏, 빨리 박히고 싶… 으응.”

애매한 쾌감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바닥에 엎드려 있는 그를 향해 소영이 싱긋 웃었다.

“그래. 쑤셔달라고 부탁할 거면 바닥을 기어야지.”

소영만큼이나 민호 역시 성벽이 독특했다.

자신보다 20cm는 더 작고 마른 체형의 여성에게 마구잡이로 맞고, 밟히고, 쑤셔지고 싶었다.

그러니 소영의 야무진 손찌검과 인정사정없는 성격, 차가운 눈초리가 유독 미칠 것 같았다.

‘그저 파트너일 뿐이라도 좋은데…’

민호는 전전긍긍했다.

리뷰

5.0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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