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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와 바이크와 제국지리조사관과 상세페이지

엘프와 바이크와 제국지리조사관과

  • 관심 76
디엔데 출판
총 4권
대여
단권
3일
1,800원
전권
권당 3일
7,200원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14,000원
판매가
14,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169 쪽
  • 평균 7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T+A325-20251218009.M001
  • 0 0원

  • 엘프와 바이크와 제국지리조사관과 4권
    엘프와 바이크와 제국지리조사관과 4권
    • 등록일 2026.06.17
    • 쪽수 164쪽
    • 용량 72.3MB
    • 1,800

  • 엘프와 바이크와 제국지리조사관과 3권
    엘프와 바이크와 제국지리조사관과 3권
    • 등록일 2026.06.17
    • 쪽수 163쪽
    • 용량 74.5MB
    • 1,800

  • 엘프와 바이크와 제국지리조사관과 2권
    엘프와 바이크와 제국지리조사관과 2권
    • 등록일 2026.06.17
    • 쪽수 163쪽
    • 용량 78.9MB
    • 1,800

  • 엘프와 바이크와 제국지리조사관과 1권
    엘프와 바이크와 제국지리조사관과 1권
    • 등록일 2026.06.17
    • 쪽수 169쪽
    • 용량 75.2MB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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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와 바이크와 제국지리조사관과>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6화
2권: 7화 ~ 12화
3권: 13화 ~ 18화
4권: 19화 ~ 24화
엘프와 바이크와 제국지리조사관과

작품 소개

제국지리원의 조사원 조수로 있는 엘프 노노아는 오토바이를 몰고 파트너인 카고와 둘이서, 크게 변해버린 이매망량이 날띄는 지방의 갓길을 조사하고 지도를 갱신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휴식겸 샘에서 목욕하는 노노아의 앞에 나타난 것은...!?

이세계 바이크 판타지!

리뷰

4.6

구매자 별점
1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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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카닉, 여캐, 누드.. 작가가 그리고 싶어하는 소재가 너무도 투명하다. 그림은 상당히 예쁘고 잘 그렸다. 옴니버스 형식이고 4권까지는 특별한 메인 스토리랄 것은 없다. 전개가 시원시원하지만 스토리적 재미는 좀 부족하다.

    xju***
    2026.07.14
  • 오나의여신님이 판타지서 폭주한느낌

    tls***
    2026.06.20
  • 90년대의 스타일과 감성을 지닌 모험물. 90년대에는 오토바이나 메카닉을 그리고 싶어서 그려내는 모험 만화들이 허다하게 많았다. 오토모 가츠히로, 토리야마 아키라, 후지시마 코스케, 미나가와 료지, 에가와 타츠야는 툭하면 정밀한 메카닉을 만화에 그려 넣었고, 지금은 기억도 안나는 셀 수 없는 많은 만화들이 메카닉 자체를 그리기 위한 동기에 기인해 만화를 그려내기도 했다. 미리보기를 보고 그런 과거의 감성을 추억하기에 좋겠다 싶어서 한번 읽어 보았지만, 올드한 스타일과 함께 부족한 만듦새만 느끼게 되었다. 자신만의 세계관과 인물, 스토리텔링, 메카닉을 그려내고 싶의 욕구는 보인다. 하지만 설정과 세계관, 전개를 어떻게 전달할지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하기보다 그냥 노출로 때우려는, 게으른 느낌의 만화다. 앞서 언급한 만화가들과 감히 겸상조차 논하지 못할 큰 격차가 존재한다. 일견 일러스트 컷은 각도와 묘사 모두 꽤 공들여 그린 것으로 보이지만, 스토리 전개를 위한 만화 연출 능력이 전반적으로 부족하다. 모든 상황, 모든 컷에서 보여주는 것으로는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다보니 의미없는 컷 투성이고 모든 것을 대사로 읊고 해설하려 한다. 보여주어야 하는 컷에서는 대사로 가득차 있으면서 의미 없는 장면들만 공들여 보여준다. 예를 들어 가방을 강탈당하는 상황에서 이 가방을 훔치려는 복선이나 맥락이 없었기에 독자로서는 그 에피소드에서 어떤 긴장감도 궁금증도 갖지 못한다. 이후 이어지는 쫓는 장면에서도 맥락이 주어지지 않기에 이야기에 연결성이 없으며 주인공에게 어떤 동기나 긴장감이 표현되지 않는다. 애써 이야길 진행하기 위해 주인공은 '놓치지 않아'라고 공허하게 외칠 뿐이다. 작가는 주인공의 기분이 좋을 때도 '기분이 좋아'라고 말하도록 시켜야 안심이 되는 듯하는데 그럴 수 밖에 없다. 서술적 맥락 장치가 만화로 만들어져있지 않기에 독자에게 대사로 알림만 띄우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해도 주인공을 이해하기도 공감하기도 힘들다. 여주의 자유분방함을 위해서라고 하기엔 브라 하나 찾자고 고블린 소굴로 단신으로 뛰쳐들어가서 소동을 일으키는 것도 그렇고 핍진성 따위 없어서 그냥 뭐하는 캐릭터인지 알 수가 없다는 거다. 보여주려는 장면은 주로 편집부의 욕구인지 작가 본인의 욕구인지 모를 여성의 노출 장면 또는 여주의 매력을 강조하기 위한 클로즈업 따위지만, 캐릭터의 매력이 조성되지 못한 상태에서 또한 독자의 시선을 끌지 못한 상태에서 아무리 벗겨봐야 의미가 없다. 성인 만화라고 하기엔 노출이 강한 만화도, 에로티시즘적인 내용의 만화도 아닌데 고민없고 나른하며 거리낌이 없는 여주의 캐릭터성은 시티헌터의 주인공의 감성과 닮았을 뿐 21세기에 볼 때 매력적이지 않다.

    fev***
    2026.06.18
  • 엘프, 오토바이, 모험, 살짝 야함 나쁘지 않은 조합의 작품입니다. 뭔가 어색한 번역이 티라면 티군요

    dit***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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