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시한부 마물을 위한 메르헨 상세페이지

시한부 마물을 위한 메르헨

  • 관심 2,402
킨블 출판
총 218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949821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시한부 마물을 위한 메르헨 218화 (에필로그)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4.3천 자
    • 100

  • 시한부 마물을 위한 메르헨 217화 (에필로그)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5.1천 자
    • 100

  • 시한부 마물을 위한 메르헨 216화 (에필로그)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시한부 마물을 위한 메르헨 215화 (완결)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시한부 마물을 위한 메르헨 214화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4.6천 자
    • 100

  • 시한부 마물을 위한 메르헨 213화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4.8천 자
    • 100

  • 시한부 마물을 위한 메르헨 212화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시한부 마물을 위한 메르헨 211화
    • 등록일 2026.07.12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빙의물

* 작품 키워드: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강공, 집착공, 사랑꾼공, 헌신공, 순정공, 절륜공, 능력공, 미인수, 병약수, 시한부수, 순진수, 소심수, 명랑수, 능력수, 허당수, 아방수, 굴림수, 상처수, 얼빠수, 오해/착각, 첫사랑, 힐링물, 모험물, 달달물, 사건물, 구원, 수시점, 공시점, 차원이동/영혼바뀜, 인외존재

* 공: 제드 셰이든 (아레스 카르세온) – 치유능력을 가진 용병으로 사자 같은 갈기의 머리칼을 가진 미남. 까칠한 성격이지만 은근 장난기가 많고 다정하다. 모종의 이유로 신분을 숨기고 있다.
#미남공 #까칠공 #떡대공 #다정공 #집착공 #용병공 #강공 #힐러공 #황족공

* 수: 하르토 (하르티로스) – 불, 물, 흙의 원소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숯검댕이 마물. 태어날 때부터 저주가 걸려 있다. 300년 동안 이어진 고통을 끝내기 위해선 세상을 멸망시킬 정도로 힘을 키워 소멸해야한다.
#아방수 #귀염수 #먹보수 #연기수 #햇살수 #조빱수 #시한부수 #능력수 #병약수 #마물수 #짠내수 #울보수

*이럴 때 보세요: 귀여운 숯검댕이 마물과 모험을 통해 성장하는 동화 같은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래, 넌 하르티로스가 아니라 하르토잖아.”
시한부 마물을 위한 메르헨

작품 소개

세상을 불바다로 만들어 멸망시키는 시한부 악역에 빙의했다.
다행히 멸망의 계시를 받기까지 1년 전.
어차피 결말이 정해진 시한부 인생.
멸망이 오기 전까지 숲속 오두막에서 휴식을 즐기다 조용히 퇴장하기로 했다.

…그런데.
어느 날 동굴에서 피투성이인 제드를 발견한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오두막으로 데려와 돌봐줬더니,

"뭐지. 이 검댕이는?"
"거, 검댕이 아닌데! 나 이름도 있어…!"
"뭔데?"
"내 이름은 하르토야!"
"하르토? 이름도 하찮네."
"…헤헤. 내 이름 불러준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
"……."

몸이 약해지면 숯검댕이 곰팡이처럼 변하는 마물 하르토.
제드는 그런 하르토가 하찮고, 성가시지만 자꾸 신경이 쓰인다.

"나랑 같이 가자."

몸이 완전히 회복된 후, 제드는 하르토에게 뜻밖의 제안을 한다.

“어? 어디로? 왜?”
"하르티로스 죽이러."
"……!"

나, 날 죽이러 간다고……?

하르티로스는 하르토의 또 다른 이름이었다.

리뷰

4.9

구매자 별점
1,55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3부까지 끌어온 사건이 이렇게 얼레벌레 마무리되다니 너무 허무해요

    ili***
    2026.07.23
  • 즐거운 메르헨이에요

    zza***
    2026.07.22
  • 저도 하르토 키울래요

    zzz***
    2026.07.22
  • 하르토가 진짜 슈퍼 울트라 킹왕짱 귀여워서 입 안에 넣고 와랄라라...!!!! 이 작품의 유일한 단점은 심장 어택입니다 크흑 귀여워 귀여워....!!!ㅜㅜㅜㅜ

    juz***
    2026.07.22
  • 우리 하르토 너무 귀여워요 표지 쪼꼬미들 진짜 귀여운데 하르토 본체모습 진짜 귀여움 그자체 나도 하르토 키울래ㅠㅠㅠㅠㅠㅠ

    yyj***
    2026.07.22
  • 하르토 너무 귀여워요ㅋㅋ 표지만 보면 제드가 더 취향인데 막상 읽어보니 수가 더 좋았어요 꽃반지도 너무 두 사람이랑 어울리고 귀여움 잘 봤습니다!

    kat***
    2026.07.22
  • 스토리 탄탄하면서 수 귀엽기도 하고 좋아요

    dle***
    2026.07.22
  • 윤의빈은 백혈병으로 사망하기 전 마지막으로 읽었던 판타지 소설 속 악역 시한부 마물에 빙의하게 됩니다. 스스로 이름을 하르토라고 부여한 그는 멸망의 계시를 받기 전에 숲속 오두막에서 지내다가 조용히 퇴장하려고 하는데요. 어느 날 동굴에서 피투성이가 된 제드를 발견한 하르토는 그를 도와줍니다. 하르토가 정말 하찮지만 착하고 엄청 귀여워요. 그래서 제드도 하르토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두 사람의 모험과 사랑이 기대됩니다.

    flo***
    2026.07.22
  • 하르토의 귀여움에 웃으면서 읽게 되는, 잔잔하면서도 가독성 좋은 스토리입니다.

    okt***
    2026.07.22
  • 소재가 제 취향이라 마음에 들어요

    zkf***
    2026.07.2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