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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수록 양양 상세페이지

줄수록 양양

  • 관심 12
킨블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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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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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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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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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180원
혜택 기간 : 4.3(금) 00:00 ~ 4.9(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63-20260326128.M001
  • 0 0원

  • 줄수록 양양 3권 (완결)
    줄수록 양양 3권 (완결)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0만 자
    • 대여 불가
  • 줄수록 양양 2권
    줄수록 양양 2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9.4만 자
    • 대여 불가
  • 줄수록 양양 1권
    줄수록 양양 1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0.3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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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능글공, 연상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적극수, 까칠수, 츤데레수,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상처수, 소심수, 구원, 조직/암흑가, 할리킹,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어른부심있공, 소심치와와수

* 공: 염문경 – “애새끼 코 묻은 돈 안 받습니다.”
태평건설 전무이사. 본래 물밑에서 놀던 조폭 출신. 스스로 MZ한 기성세대라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상당한 아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니 유의할 것. 그래도 필요할 때 화끈하게 지갑을 여는 어른이므로 남들에게 쉽게 호감을 사곤 한다. 입가의 칼자국만 가리고 보면 상당한 미남이다.

* 수: 한이담 – “세상엔 왜 이렇게 씹새끼들이 많은 걸까…….”
가난한 집안의 차남. 21살에 벌써 가장 노릇을 하고 있다. 모든 일은 기세가 절반을 먹고 들어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겁이 많은 속알맹이와는 별개로 늘 공격 태세다. 누구든 저를 건들면 자비 없이 물어 버린다. 근데 안타깝게도 치악력이 약해서 상대에게 별 타격을 못 주는 편.

*이럴 때 보세요: 까칠하고 앙큼한 고양이를 닮은 연하수와 능청스럽고 아저씨다운 연상공의 좌충우돌 연애담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게 무슨 건방진 소리지]
[애새끼 코 묻은 돈 안 받습니다]
[내가 다 살 테니까 다음 주에 하루 시간 빼놔]
줄수록 양양

작품 정보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무수한 C(씨발)이다!’

이건, 잊을 만하면 불행이 찾아드는 삶 속에서 한이담이 깨달은 진리다.
도박쟁이로 살다 요절한 아버지, 아버지의 전철을 그대로 밟은 폭력적인 형, 평생 일만 하다 뺑소니 차량에 치여 다리를 절게 된 어머니까지,
무수히 많은 불행이 고작 21살에 불과한 그의 어깨에 매달려 있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여름날.
형이 찾아왔다는 엄마의 연락을 받고 부리나케 집으로 달려가던 이담은, 골목 어귀에서 시커먼 외제 차에 치인다.

“너 외제 차 타면 다야? 돈 많으면 다냐고! 내려, 당장 내려! 사람을 쳐 놓고 안 내려?”

몰아치는 나쁜 일들 때문에 쌓아둔 울분이 터져 차 문을 박박 긁고 쌍욕을 퍼부었는데,
그 문을 열고 내린 건 상상 이상으로 위험한 기운을 풍기는 남자 염문경이었다.

직함은 건설사 전무이지만 실은 조폭이나 다름없는 염문경은,
감히 저에게 겁도 없이 달려드는 조그만 이담이 흥미롭다.
볼 때마다 새로워서 자꾸 보고 싶어진다.
화를 낼 때, 그리고 부끄러울 때 토마토처럼 붉어지는 그 얼굴이 계속 눈에 아른거려서 제가 가진 것을 하나둘 내어 주고 있다는 건 미처 깨닫지 못하고.

그리고 이담은 어느새 제게 아낌없이 다 주는 문경을 좋아하게 되고 만다.

“지금 나랑 사귀면 나중에 흑역사밖에 더 되겠냐. 그 대신 네가 원할 때는 지금처럼 언제든 달려올 테니까.”

하지만 문경은 서툰 진심을 표현하는 이담을 완곡하게 밀어내는데…….

줄 듯 말 듯, 쉬운데 어려운 이 남자. 정말 가질 수 없는 걸까?

작가 프로필

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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