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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 모독도 퇴마다 상세페이지

퇴마 모독도 퇴마다

  • 관심 5
킨블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520원
전권
정가
5,600원
판매가
10%↓
5,040원
혜택 기간 : 7.2(목) 00:00 ~ 7.12(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63-20260624158.M001
소장하기
  • 0 0원

  • 퇴마 모독도 퇴마다 2권
    퇴마 모독도 퇴마다 2권
    • 등록일 2026.07.02
    • 글자수 약 7.7만 자
    • 2,520(10%)2,800

  • 퇴마 모독도 퇴마다 1권
    퇴마 모독도 퇴마다 1권
    • 등록일 2026.07.02
    • 글자수 약 6.6만 자
    • 2,520(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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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 작품 키워드: 배틀연애, 애증,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무심공, 까칠공, 상처공, 절륜공, 인외공, 비밀많공, 미인수, 명랑수, 잔망수, 허당수, 호구수, 까칠수, 음기수, 쫄보수, 돈미새수, 쎈척수, 아방수, 잘느끼수, 구원, 인외존재, 오해/착각, 삽질물, 코믹/개그물, 양성구유, 하드코어

* 공: 김무당 – 평범한 인간이 아닌 듯한 힘과 비밀을 품고 있는 남자. 음기 가득한 인간을 찾던 중 남규를 발견한다. 퇴마라는 명목으로 남규의 몸을 거칠게 탐하며, 그를 임신시키려고 한다.

* 수: 장남규 – 본래 귀신을 극도로 무서워하지만, 목숨이 위태로운 절체절명의 순간에는 살기 위해 기꺼이 다리를 벌리는 남다른 생존력을 지녔다. 김무당과 엮인 후 여성기가 생겨 버렸다.

*이럴 때 보세요: 귀신을 퇴마하기 위한 고수위 작품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세웠으면 넣어야지. 무당이 그것도 몰라?”
퇴마 모독도 퇴마다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양성구유, 모브와의 관계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구독자 5만의 심령 유튜버 ‘귀출남’ 장남규.
귀신이라면 질색하는 겁쟁이지만, 오직 돈과 성공을 위해 흉가를 주작해 방송을 이어 가던 중 진짜 원귀를 마주하게 된다.

절체절명의 순간, 귀신이 야한 걸 싫어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자위를 하려던 그때.

“귀신 영상이 아니라, 자위 영상을 찍나 보네.”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등장하며 원귀를 쫓아낼 방법을 알려 주는데.
음기가 강해 귀신의 표적이 된 남규의 몸에, 양기가 가득한 자신의 정액을 채워 삿된 기운을 몰아내야 한다는 것.

살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기묘한 파트너십을 맺은 남규.
그때부터 주작이 아닌, ‘진짜 귀신’을 카메라에 담는 촬영이 시작된다

변태 곰 인형에, 기괴한 괴담이 도는 지하철부터 수상한 마을까지.
목숨을 건 퇴마 방송이 이어질수록 남규의 채널은 폭발적으로 성장하지만, 어째 남자의 집착은 귀신보다 더 지독해지는데…….


[미리 보기]

새빨갛게 부어오른 구멍에 자지가 박혀 있다. 심지어 느릿느릿 움직이며 정액을 안쪽에 바르는 듯한 행위를 한다.
윽. 신음이 나올 것만 같아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기절한 사람을 바닥에 둘 수 없어서 본인 허벅지 위로 앉힌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정액이 빠져나가는 걸 방지하려는 의도로 이런 자세를 하고 있던 거다.

“씨를 잘 품어야지.”
“흐으. 앗.”
“자꾸 내뱉고 말이야.”

쯧, 낮게 혀를 찬 남자가 거품이 일어난 교접부를 손으로 꾸욱 꾸욱 밀어 넣었다. 그때마다 남규의 상체가 바르르 떨렸다. 한계까지 벌어진 구멍이 남자의 손가락이 닿자 벌름거렸다.
가능한 한 오래 품고 있으라며 남자가 남규를 더 세게 끌어안았다.

작가 프로필

말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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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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