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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들은 아직도 우유를 좋아해

  • 관심 9
  • 잭밀크 저자
킨블 출판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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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출간 정보
  • 2026.11.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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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4만 자
  • 0.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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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PER
ISBN
-
UCI
G720:N+A363-20261028017.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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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시대물, 수인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신분차이, 다공일수, 나이차이, 하극상, 츤데레공, 집착공, 순정공, 절륜공, 연하공, 미인공, 순진공, 귀염공, 떡대수, 미남수, 다정수, 굴림수, 헌신수, 순진수, 연상수, 임신수, 인외존재, 왕족/귀족, 역키잡물, 고수위, 하드코어, 모유플

* 공: 노엘 (삼남)
이제 막 성인이 된 로웰가의 막내. 어릴 때 병약해 밀로의 손에 자랐다. 병은 깨끗이 나아 이제는 건장한 사내로 자라났으나, 아직도 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어린 애처럼 무지하다. 꿈에 밀로가 나와 아침마다 몽정하는 통에 곤란하다. 그렇다고 다른 수인을 상대로 성욕을 푸는 건 끔찍하다.

* 수: 밀로
귀 끝에 흐릿한 검은 얼룩이 있는 젖소 수인. 가주 애드먼드를 향한 맹목적인 충성심과 도련님들을 향한 헌신으로 똘똘 뭉쳐 있다. 커다란 덩치와 달리 순종적이고 미련할 정도로 착하며, 자신의 쓸모가 사라질까 두려워 기꺼이 제 몸을 내어준다.

* 이럴 때 보세요: 연하공이 다 자라서도 우유가 부족하다고 칭얼거리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밀로 나 아직 모자란 것 같아….”
도련님들은 아직도 우유를 좋아해

작품 소개

수인이 천대받는 세계. 젖소 수인인 밀로는 우유를 생산하는 가축이자 로웰가의 상등 상품이었다.

밀로 자신도 제 처지를 누구보다 잘 알았다. 그럼에도 가주와 세 아들은 밀로를 가족 이상으로 여기며 애지중지 아껴 주었다.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밀로는 묵묵히 헌신했고, 상등 우유를 짜내느라 몸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들어 우유 생산량이 눈에 띄게 줄었다.

늙은 몸뚱이 탓이었다. 마땅히 알아서 저택을 떠나야 했다. 몸이 약한 노엘 도련님이 걱정되어서… 아니, 솔직히는 그들 곁을 떠나기 싫어서, 밀로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제 손으로 하기를 고집했다.

그날도 세숫물을 들고 막내 도련님의 방을 찾았다.

“요즘 자주 이래. 하인들 모르게 내가 처리하고는 있는데….”

이제는 제 손을 탈 나이도 지난 도련님이 그런 일로 곤란해한다는 사실이 묘하게 기뻤다.

“제, 제가 마저 도와드리겠습니다.”

다행히 어릴 적 마시던 우유가 여전히 입에 맞는지, 도련님은 게걸스럽게 젖을 삼켰다.


[미리보기]
밀로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그는 말랑한 가슴골에 얼굴을 묻고 허리를 흔들었다.

위에서 아래로 추락하듯 삽입하자 밀로의 양 허벅지가 한계까지 벌어졌다. 입으로는 천천히 하라고 말하면서도, 거칠게 안을 찧을수록 몸은 정반대로 다리를 벌렸다.

노엘은 밀로의 오금에 양팔을 끼고 아예 구멍이 천장 쪽으로 보이게 허리를 밀었다. 근육질이면서도 유연한 몸이 금세 그의 의도에 따라 접혔다.

노엘의 좆질은 한층 과격해졌다. 음낭과 살이 부딪히는 둔탁한 소리가 방 안을 울렸다. 밀로의 볼기가 빨갛게 달아오르는데도 노엘은 아랑곳하지 않고 절정을 향해 내달렸다.

안에서 살덩이가 한층 더 뚱뚱하게 부푸는 것을 느낀 밀로가 몸을 떨었다. 노엘이 제 앞을 움켜쥐었다. 구멍받이용 수인이지만, 덩치가 큰지라 음경도 그에 못지않게 훌륭했다.

“밀로 기분 좋아? 아까 내 거 만졌듯이 내가 만져 줄게, 다리 좀 잡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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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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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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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발 외전주세요 형님한테 벌 시원히 받아아죠 ㅠㅠ

    rla***
    2026.11.06
  • 대체, 작가님 얼마나 배우신 거죠?

    hmm***
    2026.11.06
  • 뭐야 미친 이런 개명작을 단권만 내고 끝이라고요? 아니 형님도 집착이 아주 상당하실 것 같은데 관음만 하고 끝나기엔 캐릭터가 개 아까워요 레전든데;;;;; 제목도 도련님‘들‘인데 3p 기대해도 되나요 근데 젖 안나오는게 밀로 문제가 아니라 물렁자지밖에 못 넣어준 가주탓이었네 ㅠ 생생정액먹고 대를 이어서 다시 살아나는 스토리 보고싶어요 작가님 힘을 내서 장편 부탁드려요

    pur***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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