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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에 그대 흔적을 남기지 말지어다 상세페이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3359
UCI
-
소장하기
  • 0 0원

  • 내 사랑에 그대 흔적을 남기지 말지어다 외전 5화(완결)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5.4천 자
    • 100

  • 내 사랑에 그대 흔적을 남기지 말지어다 외전 4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내 사랑에 그대 흔적을 남기지 말지어다 외전 3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내 사랑에 그대 흔적을 남기지 말지어다 외전 2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내 사랑에 그대 흔적을 남기지 말지어다 외전 1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내 사랑에 그대 흔적을 남기지 말지어다 133화(완결)
    • 등록일 2026.01.07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내 사랑에 그대 흔적을 남기지 말지어다 132화
    • 등록일 2026.01.06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내 사랑에 그대 흔적을 남기지 말지어다 131화
    • 등록일 2026.01.05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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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물, 서양풍
*작품 키워드: 서양풍, 기억상실, 오해, 운명적사랑, 애증, 직진남, 다정남, 상처남, 순정남, 존댓말남, 다정녀, 상처녀, 외유내강, 애잔물, 신파,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지그프리드 로넨펠트 - 한때 고귀한 왕족이자 에버린트의 공작이었으나, 패전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었다. 혈통의 특권, 작위, 재산, 자신을 구성하는 기억마저도. 그를 체념과 망각에서 건져낸 것은, 어느 날 홀연히 저택을 찾아온 하녀였다.
*여자주인공: 로잘리 로웬 - 그녀가 스물둘이라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늘 수심에 잠겨 있는 것은, 소중한 것을 연이어 잃었기 때문이다. 자포자기하여 찾아온 롤리레인에서 상처받은 마음은 딱 한 남자를 향해 열린다.
*이럴 때 보세요: 두 연인이 고난 끝에 마침내 서로를 되찾는 파란만장한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겪은 게, 죄의 대가인 줄 알았는데…… 내 사랑에 대한 대가였군요.”
내 사랑에 그대 흔적을 남기지 말지어다

작품 소개

세상의 끝, 가을숲이 금빛으로 물드는 롤리레인에
삶의 모든 즐거움을 저버린 여자가 찾아왔다.
두 뺨을 물들인 젊음조차 제 것이 아닌 양, 지치고 쓸쓸한 모습으로.

낡은 저택에는 실성한 공작이 산다는 소문이 돌았다.
가진 것을 모조리 잃고 몰락한 남자는 과연 형편없이 망가져 있었다.
그럼에도 부서지지 않은 마음과, 올곧은 눈빛이 마침내 로잘리를 움직였다.

“당신은 어여쁜 하얀 드레스가 어울리는 소녀가 되고, 나는 그 소녀를 짝사랑하는 이웃집 소년이 되어 함께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난 아주 엉망진창인걸요.”
“그러면, 그런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방식으로 사랑하면 되겠지요.”

또 한 번의 사랑이 짓밟고 가면 제겐 무엇도 남지 않을 터였다.
그런데도 속절없이 그에게 끌려가는 마음이 그저 원망스럽기만 했다.

……그러니 시간이여,
내 사랑에 그대는
흔적을 남기지 말지어다.


일러스트: 약사/유오

리뷰

5.0

구매자 별점
1,25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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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에 끌려서 보기 시작했다가 스크롤을 멈추지 못하고 쭉 읽고 있어요! 작가님이 끊으시는 부분이 절묘하십니다ㅋㅋ 아직 중반 보는 중인데 후반부가 더 좋다는 리뷰 보고 완전 기대중입니다!

    cha***
    2026.04.06
  • 외전도 재미나게 잘봤어요- 완결 축하드려요

    rid***
    2026.04.01
  • 그 유명한 외국 작가들 전쟁 배경한 작품이 떠오르네요. 보불 전쟁 느낌 나고요. 상황이 특정되는 조건들을 많이 주셔서 어쩔 수가 없네요. 차라리 그러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디테일이 너무 많이 떨어집니다. 작가님 고유 세계관이 나올 뻔 했어요. 그리고 로맨스가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아니 둘이 좋아할 기회가 너무 많은데 갑자기 남주가 사랑 자각할 때까지 아무것도 없어요. 어 그냥 클리세적으로 여자가 좀 남주를 같이 살면서 돌본다든지. 어떤 둘이서 뭉칠 수 있는 계기가 좀 있다든지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아무것도 없이 갑분 사랑 자각이고 사건들이 너무 없어서 주변 인물들 끌어오는 것도 지루하고요. 되게 아쉬워요.. 이 작가님이 캐릭터 설정이 좀 더 구체적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전작도 그렇고. 문장력은 나쁘지 않은데. 이거 보고 있자니까 나도 소장했던 그 외국 작가들 작품을 좋게 말해서 오마주 솔직히 말하면 카피해서 하나 쓰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왜냐하면 지금 읽어도 너무 재밌거든요. 로맨스나 씬도 엄청 좋고. 아 그나저나 이거 19금 거는 거 좀 에바.

    joy***
    2026.03.30
  • 26.3.23. 70포백 19화 구매.

    sno***
    2026.03.25
  • 살아보니 다정한 남자가 최곱니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필체에 감정선이 켜켜히 쌓여서 진심으로 둘의 행복을 응원하며 지켜봤어요. 작가님 글은 처음 접한거였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kei***
    2026.03.23
  • 조금도 생략하지 않고 모든 문장 하나하나 곱씹고 감탄하면서 본 작품은 처음입니다. 여운이 가시지 않는 수작 중의 수작... 훌륭한 작품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sal***
    2026.01.22
  • 정말 좋은 책이에요. 고양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ani***
    2026.01.22
  • 그냥 존잼...!!!

    ssu***
    2026.01.12
  • 재밌어요~~~~~~~~

    mon***
    2026.01.09
  • 좋아하는 작가님 입니다 역시 이번 작품도 재미있어요 다음작품도 기다려집니다

    apr***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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