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상세페이지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 관심 1,999
익시드 출판
총 239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317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239화
    • 등록일 2026.07.18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238화
    • 등록일 2026.07.17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237화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236화
    • 등록일 2026.07.12
    • 글자수 약 4.5천 자
    • 100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235화
    • 등록일 2026.07.11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234화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233화
    • 등록일 2026.07.09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232화
    • 등록일 2026.07.05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본 도서의 기본 무료 회차는 1~25화 입니다.
※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2025 판타지 픽앤츄 선정 도서]
본 도서는 디리토에서 진행한 '판타지 픽앤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작품 소개

쏟아지는 불행 끝에 세상에 등을 돌렸는데, '저승선정특별회귀'프로젝트에 당첨되었다.
이제 좀 편해지고 싶다는데, 눈앞에 들이밀어진 건 회귀한 현실이었다.
나, 스스로 생을 포기한 벌을 받는 걸까?

작가 프로필

세모꿈
수상
2025년 판타지 픽앤츄 최우수상 '신회귀자를 위한 지침'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9

구매자 별점
2,11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매일 업데이트만 기다리고 있어요. 요즘 읽은 소설 중 최 고로 재미있어요

    874***
    2026.07.19
  • 찐피폐 굴리는 여주 주위 후회물 잘 묘사됨 흔하지 않고 찐찌통의 매력이 있음 내적묘사 비중이 커서 피로감은 없지 않아 있음 더불어 여주 낮은 자존감 ptsd 트라우마 바탕으로 묘사가 길고 비교적으로 전개가 느려서 답답함있음 필력 좋음 간결하진 않음

    hey***
    2026.07.14
  • 잘 안읽히고 일는게 힘듬...

    yjl***
    2026.07.14
  • 솔직히 묘사에만 치중되어 있는 서술탓에 웹소설치고 별다른 사건 없이 끝나는 회차가 꽤 많아서 이게 뭔가 싶을 때도 있지만 단체로 정신병 걸릴만한 일을 최대한 친절하게 설명해주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읽히기도 해서 나름의 매력이 있음.

    12t***
    2026.07.10
  • 불필요한 묘사가 장황하게 이어져 가독성이 저해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묘사하는데 전체 분량의 20-30%를 쓰니 스토리 전개도 더딥니다. 주인공의 성장을 지켜보는 맛이 있는 게 아이돌물인데 처음에는 신선했던 플롯이 계속 반복되니 피곤한 느낌입니다.

    rld***
    2026.07.10
  • 아 내일 점심도 나가서 먹을것같다

    cac***
    2026.06.29
  • 본격 정신병 옮는 소설 보다가 쉽니다

    lun***
    2026.06.28
  • 원래 웹소설 잘 안보는데 이 작품은 진짜 챙겨봐요... 너무 재밌습니다

    rrr***
    2026.06.26
  • 현재 200화 가까이 봤습니다. 감정 묘사가 굉장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제겐 몰입감을 높여주기 보다는 피로함과 답답함을 가져다 줍니다. 단순히 서술이 많아서는 아니고 문장을 꾸며내는 방식이 취향에 맞지 않는 것 같네요... 더해서 인물들의 태도, 감정에 큰 변화가 없거나 있어도 긴 호흡으로 끌고가니 보는 사람이 지쳐요.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하실 듯 합니다.

    eum***
    2026.06.23
  • 우리 지아 행복하게 해줘요ㅠㅠ

    dos***
    2026.06.1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