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악령 상세페이지

악령

  • 관심 856
로즈엔 출판
총 135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400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악령 135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악령 134화
    • 등록일 2026.06.11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악령 133화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악령 132화
    • 등록일 2026.06.09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악령 131화
    • 등록일 2026.06.08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악령 130화
    • 등록일 2026.06.07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악령 129화
    • 등록일 2026.06.06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악령 128화
    • 등록일 2026.06.05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전생/환생, 재회물, 운명적사랑, 직진남, 다정남, 순정남, 상처녀, 순정녀, 외유내강, 애잔물,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키릭스 에셀도르 – 에셀도르가의 젊은 가주. 어린 시절부터 가문을 떠도는 악령의 존재를 직감하고 놈을 해결하기 위해 영매를 부른다. 그 의뢰를 받고 신비로운 외모의 영매, 아예샤가 나타난다.
*여자주인공: 아예샤 – 작은 삼류 잡지사의 기자. 편집장으로부터 에셀도르 가주들에게 대대로 이어진다는 기묘한 저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 내용을 취재하러 에셀도르 가문을 찾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마치 신이 최선을 다해 빚어낸 듯한 완벽한 신사, 키릭스 에셀도르를 만난다.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나는 그것을 ‘악령’이라고 부릅니다.”
악령

작품 소개

*본 작품은 마리우스 프티파의 발레극 <탈리스만>의 일부 설정을 모티프로 차용하였습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소재는 작가의 상상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에셀도르가의 가주들은 전부 미치광이가 된다.’

한때 왕족이었던 유서 깊은 명문가 에셀도르 가문의 비극에 대한 이야기를 특종으로 내기 위해 기자의 신분을 숨기고 찾아간 아예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젊고 아름다운 에셀도르가의 가주, 키릭스 에셀도르.

“아예샤. ‘그것’이 내 주위를 맴돌고 있습니다. 호시탐탐 내 몸을 노리면서 말입니다.”

악령이라니.
이 세상에 그런 것은 없다.
저건 그저 에셀도르가에 대대로 내려오는 정신 착란의 징조일 뿐이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키릭스는 큰 사고를 당하고, 그를 걱정하여 저택에 남아 있던 아예샤는 생사를 헤매던 키릭스의 의식이 되돌아왔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런데 눈을 뜬 남자의 분위기가 어쩐지 묘하다.
그는 아예샤를 보며 픽 웃는다.

“드디어 만났네?”

아예샤는 직감한다.
이 남자는 그녀가 알던 키릭스 에셀도르가 아니라는 사실을.
키릭스의 육신을 빼앗은 악령이 눈을 뜬 것이다.
마침내 에셀도르가의 저주가 시작됐다.

일러스트:코바

리뷰

5.0

구매자 별점
1,17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백원 아까워서 건너뛰는 소설이 대부분인데 딱 두어편 빼고 돈이 아까운 화가 없었음

    flo***
    2026.05.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oi***
    2026.05.20
  • 아.. 여기서 끊으시면 아니됩니다..ㅜㅜ

    lou***
    2026.05.03
  • 요근래 본것 중 박진감 최강

    min***
    2026.05.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xht***
    2026.01.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uy***
    2025.12.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um***
    2025.12.11
  • 이정도면...악령이 아니라 왕자님이네...

    jil***
    2025.12.08
  • 재미있게 읽고 있긴한데 이야기의 흐름이 계속 주인공의 추측으로 연결되어 이야기에 쏙 빠져들기 좀 힘드네요

    koa***
    2025.12.08
  • 62화 까지 읽고 다시 한번 읽으니 키릭스의 대사가 다 의미가 있는것 같네요 아마 악령이 진짜 남주인거 아닌가 궁금... 다음이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홍유라 작가님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csj***
    2025.12.0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