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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블루스 (외전증보판) 상세페이지

브로드웨이 블루스 (외전증보판)

  • 관심 92
총 6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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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8.26(수) 00:00 ~ 9.2(수)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03126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브로드웨이 블루스 (외전증보판) (외전 - 쇼앤텔)
    브로드웨이 블루스 (외전증보판) (외전 - 쇼앤텔)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8.1만 자
    • 2,700(10%)3,000

  • 브로드웨이 블루스 (외전증보판) 5권 (완결)
    브로드웨이 블루스 (외전증보판) 5권 (완결)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11만 자
    • 3,420(10%)3,800

  • 브로드웨이 블루스 (외전증보판) 4권
    브로드웨이 블루스 (외전증보판) 4권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11.2만 자
    • 3,150(10%)3,500

  • 브로드웨이 블루스 (외전증보판) 3권
    브로드웨이 블루스 (외전증보판) 3권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11.8만 자
    • 3,420(10%)3,800

  • 브로드웨이 블루스 (외전증보판) 2권
    브로드웨이 블루스 (외전증보판) 2권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10.9만 자
    • 3,150(10%)3,500

  • 브로드웨이 블루스 (외전증보판) 1권
    브로드웨이 블루스 (외전증보판) 1권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11.3만 자
    • 3,150(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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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시대물, 1950년대, 브로드웨이, 할리우드

* 작품 키워드 : #미인X미남 #연하X연상 #게이X헤테로 #미남수 #문란수 #헤테로수 #배우수 #미인공 #연하공 #상처공 #집착공 #할리우드

* 공: 유진 마그리트 켈리(25).
허스필드 극장의 상주 작가이자 키스 하트의 열렬한 팬. 금발에 새하얀 피부, 별처럼 흩뿌려진 주근깨와 푸른 눈동자, 살짝 처진 눈매를 지닌 미인이다. 커다란 체구와 달리 어리숙하고 내성적이며 눈물이 많다. 기적처럼 제 앞에 나타난 오랜 우상 키스에게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들고, 그를 향한 동경은 점차 강렬한 집착으로 변해 간다.

* 수: 키스 리버 하트(33).
한때 아카데미상을 휩쓴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모든 여자의 연인, 모든 남자의 적’이라 불릴 만큼 화려한 인기와 숱한 스캔들을 몰고 다녔지만, 연이은 흥행과 투자 실패로 몰락의 길을 걷는다. 두 번의 이혼과 수많은 염문에도 특유의 낙천적인 성격과 연기에 대한 열정만큼은 잃지 않은 남자. 마지막 재기의 기회를 붙잡기 위해 브로드웨이의 ‘허스필드 극장’을 찾는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향한 강렬한 사랑과 집착이 뒤얽힌 치명적인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진짜 원하는 걸 말해"
브로드웨이 블루스 (외전증보판)

작품 정보

1950년대 뉴욕.
연이은 흥행 실패와 스캔들에 전쟁 후유증까지. 한때 아카데미상을 휩쓸었던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키스 리버 하트는 재기를 위해 브로드웨이로 향한다.
두 번의 이혼과 셀 수 없는 염문. 여자를 사랑해 온 삶에 한 치의 의심도 품어본 적 없던 남자.
그러나 마지막 재기의 기회를 노리고 찾아간 ‘허스필드 극장’에서, 맹목적으로 자신을 동경하는 청년을 만난다.

금발에 백옥같이 새하얀 피부, 마치 별자리가 흩뿌려진 듯한 주근깨, 그리고 회청색과 연녹색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푸른 눈. 지나치게 순진하고, 말도 못 하게 어리숙한 데다 사회성도 떨어지면서, 키스의 향한 감정을 숨길 줄 모르는 남자.
허스필드 극장의 상주 작가, 유진 마그리트 켈리.

“근데 전 호모인데요.”
뭐라고?
“남자를 좋아하는 건 사실이라서요….”

키스를 오래도록 동경해 왔던 유진은 처음 만난 자리에서 시대가 금지한 자신의 성향을 담담히 털어놓고, 키스는 자신의 재기를 위해 그런 유진이 필요하다. 남자를 사랑해 본 적 없는 헤테로 배우와 그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아름답고 위태로운 팬. 성공을 위해 시작된 관계는 점점 더 위험한 수위로 빠져들고, 유진의 순수하지만 광적인 집착과 키스의 계산된 다정함은 두 사람을 가장 치명적인 욕망으로 몰아친다.

“안아봐도 될까.”
“키스가 가까이 있으면… 심장이 너무 뛰어서 생각을 할 수가 없어요.”

사랑일까? 연기일까?
점점 알 수 없어지는 감정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거칠게 탐하기 시작하는데…


***

“허스필드 극장과의 연극 계약, 그리고 섹스 한 번. 이 둘 중 네가 원하는 게 정말로 후자야?”

“읏….”

생각지도 못한 말에 유진은 흠칫했다.

“진짜 원하는 걸 말해.”

팔짱을 낀 키스가 당당하게 말했다.
유진은 생각했다.
이 사람은 정말 최악이다.
근원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는 배신감에 속이 울컥했다. 이건 최초부터 불공평한 거래였다. 게임에 이기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제안조차 자신이 원한 게 아니었다. 게다가 계약과 섹스를 저울질하다니. 자신이 얼마나 그를 순수하게 숭배해 왔는지 알면서도. 유진은 신 앞에서도 증언할 수 있었다. 키스가 제게 사랑을 속삭이기 전까지 자신은 맹세코 그를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하고 존경해 왔다. 그러나 잠잠하던 마음에 풍파를 일으키고 정욕을 부추긴 건 키스 본인이었다.
다 알면서, 알면서도….
미치도록 키스와 다시 한 번 자고 싶었다.
그를 억지로 범하려던 스스로가 역겨워 토할 정도였으면서도, 사랑보다 성욕이 앞설 수 있는 자신에게 충격을 받았으면서도 그와 사랑을 나누고 싶었다. 서로의 몸을 다정하게 어루만지며 하나가 되는, 진짜 사랑의 결실.

“그럼 마음이 정해지면 말하도록.”

리뷰

4.9

구매자 별점
1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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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a5***
    2026.08.26
  • 작기님 오시었다 뫼시자!

    jaz***
    2026.08.26
  • 금발미인연하작가공이 이혼 두 번 한 헤테로 배우수의 사랑을 얻기 위해 5권 동안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수의 입덕 부정이 상당히 길고 수가 엄청난 기회주의자에 성공에 대한 욕구가 높은 사람이라 공을 마구마구 이용하고 공은 수한테 속수무책으로 빠져듭니다 정말 기 빨리면서 재밌게 읽었어요 이 작가님 연하공 작품 몇 개 보셨으면 대충 어떤 느낌인지 예상 가능할듯하네요 수가 정말 섹시하고 공의 사랑이 무겁습니다 마지막에는 수도 공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할 만큼 공을 사랑하니 걱정 말고 보시길... 그리고 이거 솔로포투랑 같은 시대선이라 카렐 회사가 잠깐 언급 되던데 반가웠습니다 마라케시익스프레스랑 비슷한 결인데 공이 흑화를 하는 구간이 있어서 분위기가 좀 더 딮한 글입니다

    cco***
    2026.08.26
  • 들여쓰기가 없네요👎

    ken***
    2026.08.26
  • 어떻게 또 이름부터 키스 하트 게오르크 뒤를 이을 죄많은 남자다 평생 공 손에 물묻히지말고 둥가둥가 업고다니실게요 옆집 하켄슈미트씨는 업보 청산하려고 결혼무새되고 아주 사람이 바뀌셧던데 이집은 어쩌려고 이러시나모르겠음 손에 물 묻히지말라니까 눈에 묻히심ㅠ 거 좀 잘해줘요

    poo***
    2026.08.26
  • 드디어 리디에 나왔네요! 기다렸습니다~!!

    ban***
    2026.08.26
  • 소개글이 흥미로워서 구매해요!

    lim***
    2026.08.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va***
    2026.08.26
  • 좋아하는 작가님!!!

    seu***
    2026.08.26
  • 체심님 오랫만에 뵙네요 감사합니다 ~

    web***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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