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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하는 소꿉친구 상세페이지

마사지하는 소꿉친구

  • 관심 23
소장
전자책 정가
2,000원
판매가
2,000원
출간 정보
  • 2026.04.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1만 자
  •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26-20260420074.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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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키워드: #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미인공 #절륜공 #능글공 #집착공 #다정공 #복흑/계략공 #동정공 #미인수 #순진수 #동정수 #코믹/개그물

<인물 소개>
*정도영(공): 스물여섯 살, 키 184센티미터. 누구라도 한 번쯤 뒤돌아볼 만큼 화려한 미인. 철저한 자기관리로 몸매 또한 탄탄한 근육질이다. 소꿉친구인 이시호 한정으로 다정하고 능글맞은 성격을 연기하지만 실상은 소유욕과 집착으로 똘똘 뭉쳐 있다. 시호를 제 손안에 넣기 위해 수년을 투자할 만큼 인내심이 강하고 치밀하다. 같은 목적으로 현재는 퇴폐 마사지숍을 운영하고 있다.
*이시호(수): 스물여섯 살, 175센티미터. 앙칼진 고양이 눈매가 매력적인 미인. 하얀 피부에 가느다란 선을 가졌으나 성격은 만만치 않다. 겉으로는 까칠하게 굴어도 속이 무르고 정이 많다. 소꿉친구 정도영을 짝사랑하고 있지만 우정마저 잃을까 봐 마음을 죽인 순정파로, 경계심은 강한데 눈치는 전혀 없다. 온라인 친구의 추천으로 마사지숍을 방문했다가 도영과 맞닥뜨린다.

*이럴 때 보세요: 쌍방 짝사랑 중인 소꿉친구를 차지하기 위한 마사지 플레이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아직 중요한 게 남았잖아. 전립선 마사지는 받고 끝내야지.”
마사지하는 소꿉친구

작품 정보

[예약 확정 : 반 테라피, 오후 08:00]

“여기가 맞는 것 같은데…….”

26년 차 모태 솔로 이시호는 온라인 친구의 추천으로 성감 마사지숍에 방문한다.
그러나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간 마사지숍에서 첫사랑이자 소꿉친구인 정도영을 마주치고 만다.

“……정도영?”
“8시에 예약하신 고객님 맞으시죠?”

스포츠마사지 강사라고 했던 애가 왜 여기서 나와?

혼란에 빠져 도망치려는 시호를 붙잡은 건 다정한 탈을 쓴 도영의 제안이었다.

“정 싫으면 일반 마사지만 해줄게. 일할 때 앉아만 있어서 허리 아프다며. 엄청 개운할걸.”

결국 시호는 도영에게 ‘일반 마사지’를 받기로 했지만 어째 건네받은 시술복부터 심상치 않다.
성기조차 제대로 가리지 못하는 얇디얇은 천 쪼가리뿐.

“이게 전부야? 가운이나 그런 건 없어?”
“시호야, 마사지를 할 땐 근육의 움직임을 봐야 해. 가운을 입으면 아무 의미가 없어.”
“이건 벌거벗은 거랑 똑같잖아!”

마사지가 진행될수록 도영의 손길은 끈적해지고, 시호의 몸은 제멋대로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그냥 물리치료받는다고 생각해. 다를 것도 없잖아.”
“어딜 봐서 이게 물리치료야……!”
“발기한 것 때문에 그래?”

시호는 정곡이 찔린 듯 입을 굳게 다물었다.
도영은 시호의 눈치를 살피며 나긋한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평범한 마사지도 원래 발기하는 게 당연한 거야. 맨살에 손이 닿으니까 어쩔 수 없지.”
“…….”
“부끄러워하지 말고. 응?”

마음은 거부해도 시호의 몸은 정직하게 도영의 손길에 반응한다.
그렇게 이어진 마사지는 오랜 우정을 박살 내며 점점 깊어지는데…….

“시호야, 아다라면서 이렇게 잘 느끼면 어떡해.”
“으아, 아, 싫어, 거기, 으응……!”
“좆까지 박으면 어떻게 될까. 벌써 설레잖아…….”

리뷰

4.7

구매자 별점
1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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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가 내 무덤입니다

    cyk***
    2026.06.13
  • 작가님 2권은요?? 네네??

    bla***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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