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넣지 마세요 시리즈 상세페이지

넣지 마세요 시리즈

  • 관심 101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원
전권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4.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006061
UCI
G720:N+A326-20260727002.M001
소장하기
  • 0 0원

  • 그 페달을 넣지 마세요
    그 페달을 넣지 마세요
    • 등록일 2023.08.02
    • 글자수 약 1.9만 자
    • 1,000

  • 그 십자가를 넣지 마세요
    그 십자가를 넣지 마세요
    • 등록일 2023.07.05
    • 글자수 약 1.9만 자
    • 1,000

  • 그 바늘을 넣지 마세요
    그 바늘을 넣지 마세요
    • 등록일 2023.06.01
    • 글자수 약 1.8만 자
    • 1,000

  • 그 발톱을 넣지 마세요
    그 발톱을 넣지 마세요
    • 등록일 2023.05.03
    • 글자수 약 1.6만 자
    • 1,000

  • 그 알을 넣지 마세요
    그 알을 넣지 마세요
    • 등록일 2023.06.01
    • 글자수 약 1.6만 자
    • 1,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미스터리/오컬트, 금단의관계

1. 그 알을 넣지 마세요
#현대물 #판타지물 #외국 #인외공 #미인공 #절륜공 #복흑/계략공 #인어공 #집착공 #단정수 #미남수 #얼빠수 #전문직물 #인외존재
* 에퀘스(공): 작은 어촌 마을로 잡혀 온 인어. 상반신은 사람, 하반신은 해마의 모습을 하고 있다. 노랫소리로 사람의 정신을 조종한다. 자신을 교배시키러 온 주안을 유혹하여 관계를 맺고 자신의 알을 주입하는데.
* 서주안(수): 어류 품종 감별 및 교배전문가. 특별한 어류의 교배를 원한다는 의뢰를 받고 찾아간 곳에서 에퀘스를 만난다. 처음에는 에퀘스를 꺼림칙해하지만 곧 사랑에 빠져, 그의 알을 배고 그의 탈출을 돕는다.
* 공감 글귀: “우리만의 바다로 가자.”

2. 그 발톱을 넣지 마세요
#현대물 #판타지물 #인외공 #미인공 #절륜공 #짝사랑공 #집착공 #짝사랑수 #미남수 #집착수 #순정수 #소꿉친구 #친구>연인 #전문직물 #인외존재
* 김윤서(공): 동물을 사랑하고 다정다감했던 세인의 소꿉친구. 시립동물원의 수의사로 일하다가 돌보던 호랑이가 탈출하면서 목이 물려 즉사했다. 이후 창귀가 되어 세인을 찾아간다.
* 정세인(수): 동물병원 수의사. 소꿉친구인 윤서를 오랫동안 짝사랑했지만, 마음을 숨기고 친구로만 지냈다. 그러나 호랑이에게 물려 죽고 창귀가 되어 나타난 윤서와 관계를 맺게 된다.
* 공감 글귀: “오욕칠정을 채워주는 대신에 내가 제일 갖고 싶은 걸 갖게 해준다고 했거든.”

3. 그 바늘을 넣지 마세요
#현대물 #판타지물 #인외존재 #인외공 #인형공 #미남공 #절륜공 #미인수 #인외존재
* M16(공): 방송용 더미 인형. 오랫동안 사용되면서 낡고 헤져 은호의 수리점에 맡겨졌다. 이후 은호에게 수리를 받고 마음과 감정을 받으며 되살아났다. 외로워하는 은호를 달래주고 싶어한다.
* 은호(수): 인형수리공. 여동생을 납치 살해한 사람을 해친 죄로 10년간 복역하고, 현재는 과거에 대한 후회와 죄책감으로 사회와 단절한 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밤, 수리 중인 인형 M16이 갑자기 살아 움직이는데.
* 공감 글귀: “선생님의 기분이 흘러들어 왔어. 간절한 염원이 내게 닿았다고.”

4. 그 십자가를 넣지 마세요
#현대물 #판타지물 #인외공 #미인공 #절륜공 #집착공 #연하공 #순정공 #상처공 #미남수 #집착수 #단정수 #애증 #시리어스 #재회물 #구원 #수시점 #인외존재
* 강시윤(공): 흡혈귀, 재윤의 의붓동생. 정체를 숨기고 재윤의 동생으로 입양됐다. 자신에게 매료되어 재윤을 방치하는 부모를 살해하고 사라진다. 이후 복수를 위해 사제가 된 재윤 앞에 나타나 진실을 알려준다.
* 강재윤(수): 시윤의 의붓형. 시윤이 입양되고 부모님이 방치하기 시작했다. 이후 부모님이 살해되어 성당 보육원에 들어간다. 그러나 시윤의 비밀을 알게 되고, 그에게 복수하기 위해 사제가 된다.
* 공감 글귀: “시윤아……. 형이 구해줄게.”

5. 그 페달을 넣지 마세요
#현대물 #판타지물 #인외공 #미남공 #절륜공 #다정공 #능글공 #미인수 #집착수 #단정수 #상처수 #능력수 #순정수 #구원 #수시점 #인외존재
* 엘렌 터너(공): 피아노에 깃들어 있는 영혼. 때때로 사람의 외향을 하고 나타난다. 자신을 해방시켜줄 피아니스트를 찾고 있다. 자신의 마지막 피아니스트로 운율을 택했다.
* 하운율(수): 피아니스트. 어릴 때부터 천재로 주목받았으나 불의의 사고로 세상에서 버림받는다. 이후에도 피아노의 주변을 떠나지 못하고 전전했다. 그러던 어느 날 터너를 만나 다시 피아노를 치게 되는데.
* 공감 글귀: “나를 함부로 대한 건 너 아니야? 여기저기 눌러대 놓고는 제대로 기억도 못 하고.”

* 이럴 때 보세요: 기괴하고 아름다운 인외공과 평범한 인간 수가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펼쳐내는, 오싹하면서도 동화 같은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넣지 마세요 시리즈

작품 정보

1. 그 알을 넣지 마세요

숨 막혀. 참을 만큼 참았던 숨이 이윽고 마지막 호흡을 뱉어낼 즈음에서야 나는 비로소 정신을 차렸다.

‘에퀘스…….’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마음속으로 그의 이름을 애처롭게 부르는 것밖에 없었다. 몇 번이고 그의 이름을 불렀다.

[그럼 내 알을 낳아.]

나는 인간이다. 그런데 어떻게…….

[허락해주면, 네 안에 내 알을 넣을 거야.]

내 안에…… 에퀘스의 알을…….

‘하지만 나는 사람……. 남자……인데…….’



2. 그 발톱을 넣지 마세요

“산왕대신께서 집중하라는데, 세인아?”

싱긋 웃는 윤서의 뒤로 호랑이가 이를 드러내고 으르렁거렸다.
순간 저릿한 통증이 느껴졌다.
생경한 아픔에 고개를 내려보니 윤서의 다리 아래로 털이 숭숭 돋은 호랑이의 발이 보였다.

‘발……. 발톱…….’

소스라치게 놀라며 몸을 일으키려 했다.
윤서의 자지와 함께 내 안에 들어와 있는 것은 호랑이의 발톱이었다.

“오욕칠정을 다 깨닫는 데 100년이 걸렸다. 마지막 하나를 깨닫게 해준 네게 선물을 줄까 하는데.”



3. 그 바늘을 넣지 마세요

인형이 날 보고 웃었다. 우는 것처럼.
아니, 울면서 웃는 것은 나였다. 저렇듯 기괴한 모습으로 울면서 웃는 것은 인형이 아닌 나였다.

“선생님이 그랬잖아요.”

……세상에, 말도 한다. 나는 두려움을 숨기지 못하고 내게 말하는 인형을 보며 뒷걸음질 쳤다.

그러자 인형이 내 쪽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오기 시작했다.
이 순간의 공포는 차라리 정신을 잃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였다.

“제 마음이 따뜻하다고.”



4. 그 십자가를 넣지 마세요

“형, 나 밀어내지 마.”
“내가 널 왜 밀어내, 시윤아.”

그에게 팔을 뻗으며 말하자, 다시 내 품에 안겼다. 그러고는 내 귓가에 속삭였다.

“형, 진짜 나를 만나고 싶다고 했지?”
“응. 너는 언제나 내 사랑스러운 동생이야, 시윤아.”

나는 곁눈질로 벽에 걸려 있는 십자가를 봤다가 내 위에 엎드려 있는 시윤이를 꼭 끌어안았다.

“모든 건 형이 원했던 거야.”

시윤이 다정한 목소리로 말했다.
응, 그래, 내가 원했던 것이다. 시윤이를 다시 찾는 것. 시윤이와 함께 살아가는 것. 그러니 괜찮아, 다 괜찮다.



5. 그 페달을 넣지 마세요

“나를 함부로 대한 건 너 아니야? 여기저기 눌러대 놓고는 제대로 기억도 못 하고 말이야. 건반을 누를 때 어땠어? 페달을 밟을 때는?”

무슨 소리를 하는 걸까.
터너는 잔뜩 흥분한 채 내 손을 잡고 내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말했다.

“손가락을 어루만져 주는 것 같았지? 네가 피아노를 만지는 것이 아니라 피아노가 너를 만지는 것 같았지?”
“그…… 그걸 어떻게…….”

당황하는 나를 보며 재밌다는 듯이 웃은 그가 고개를 내렸다.
귓가에 터너의 숨결이 닿나 싶었을 때, 그가 속삭였다.

“내가 그랬으니까. 믿기지 않는다면 지금 시험해봐도 좋아.”

리뷰

4.6

구매자 별점
15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선리뷰 남겨요~ 완독 후 리뷰 수정할게요👍

    dh1***
    2025.05.07
  • 작가님, 너무 좋아요 🥹🥹🥹

    mai***
    2024.06.09
  • 동화같은 이야기예요 작가님 단편은 항상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해요 외전 기다려 봅니다 ㅠㅠ

    yuh***
    2024.04.28
  • 음... 나는 잘 몰르겠어요...

    com***
    2023.09.05
  • 다섯 편의 단권에 담긴 이야기들이 범상치 않아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생각해보지 못했던 인외공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단편들 각각의 이야기가 신선하면서도 깔끔한 각자의 완결성을 갖고 있어서 좋았어요. 어떻게 이런 이야기들을 쓸 생각을 하셨는지 읽으면서 놀랐습니다. 글도 깔끔하게 잘 쓰시고 스토리텔링도 좋았구요. 인외공의 존재가 주인공들의 결핍과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해서 그 사람에게만 나타나고 사랑을 하고 완성되어가는 점이 읽는 입장에서도 꽤 위로가 되는 글이었던 것 같아요. 단편의 매력적인 마무리가 다섯 편 모든 장면 구석구석에서 반짝반짝 빛납니다. 각 편마다 이어진 에필로그가 진짜 좋았어요. 아름답고 신비롭고요..

    win***
    2023.08.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gee***
    2023.08.03
  • 피아노... 제발..... 외전좀 내주시면 안댈까요?

    cjs***
    2023.08.02
  • 대체 뭘 쓰시고 싶었던건지

    boe***
    2023.07.19
  • 인외공 맛집이네요 짧지만 알찹니다!

    eli***
    2023.07.19
  • 재밌지도 않고 야하지도 않고 2만자도 안되는 글에 가격만 천원... 진짜 아무나 글쓰고 아무나 책내고 천원짜리라 그냥 막내는건지.. 야하지도 않은 뽕빨에 어설프게 스토리 넣으려다 망한 글이네요

    ******
    2023.07.1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