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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고양이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모르는 고양이

  • 관심 14
  • 흰새 저자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전자책 정가
2,000원
판매가
2,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10.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4만 자
  • 2.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26-20261002052.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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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구원, 첫사랑, 달달물, 일상물, 코믹/개그물, 귀염공, 까칠공, 미인공, 순정공, 연하공, 재벌공, 존댓말공, 짝사랑공, 초딩공, 츤데레공, 다정수, 단정수, 무심수, 미남수, 연상수, 허당수, 단행본

<인물 소개>
* 묘준경(공): 190cm. 25세. 검은 고양이 수인. 일명 짜장이. 사고부터 자유분방하고 의식의 흐름은 더없이 천진한 이른바 ‘산책냥이’지만 검은 털에 호박색 눈은 길고양이로 오해하기 쉽다. 최성혁 한정 개냥이인데 최성혁만 몰라서 속 터지는, 묘생 최대 난제 ‘고알못’에 코가 꿰어 버린 이 시대 최고의 미묘.
* 최성혁(수): 184cm. 29세. 세상이 무심하게 만들었지만 모르는 고양이에게 함부로 다정해 버린 남자. 태연하게 고양이 속 뒤집는 고알못 초보 집사. 마음에 굳은살이 박일 대로 박인 것 같은데 짜장인지 준경인지 앞에서는 이상하게 자꾸만 허물어진다.

* 이럴 때 보세요: 태연하게 고양이 속을 뒤집는 초보 집사와 ‘반려’를 꿈꾸는 복복계략 고양이의 얼레벌레 동거 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 고양이는 당신이 버린 고양이입니다.
모르는 고양이

작품 소개

「사람 너무 좋아하지 말고, 잘 도망다녀.」

9년 전, 어린 고양이 시절 자신을 구해 준 사람을 한시도 잊지 못한 검은 고양이 수인 묘준경.
스물다섯이 된 그는 우연히 그토록 찾고 싶었던 은인, 성혁을 다시 만난다.

당연히 자신을 알아볼 거라고 생각했다.

윤기 나는 새까만 털. 호박색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눈동자.
이 정도면 못 알아보는 게 이상하지 않은가?

그런데,

“계속 대리님만 쫓아오네요. 아는 고양이예요?”
“모르는 고양이요.”

자신을 품에 꼭 안아 주었던 청년은 어디 가고,
무신경한 말로 심약한(아님) 아기(아님) 고양이를 상처 주는 남자만 남아 있었다.

하지만 준경에게 포기란 없다.
매일같이 그에게 눈도장을 찍다가 드디어 간택에 성공하는데!

“그릉그릉.”
“왜 자꾸 으르렁거려. 뭐 때문에 화가 난 거야?”

좋다고 표현해도 알아먹지를 못하고,

“왜 이렇게 나를 핥는 거지.”
“애애앵.”
“……나 더럽냐?”

그루밍을 해 줘도 이해하지 못하는 성혁으로 인해
고양이의 몸을 한 준경은 점점 의사소통의 한계를 느끼는데…….

과연 준경은 ‘고양이 알못’을 함락할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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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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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엽긴 한데 내용이 그냥 줄거리만있어요 ㅋ

    pre***
    2026.10.15
  • 최성혁 이 바보기만자야.. 수 한정 애교냥이공이 골골송불러, 그루밍해줘, 다리에 꼬리도 감아줘, 배도 까, 엉팡 해달라구 해, 할 수 있는 애교란 애교는 다 하는데 최성혁 완전 고알못이라 하나도 못알아들음 ….화났나? 막이럼 ㅜㅜ

    cru***
    2026.10.15
  • 짜장이 눈을보니 안 읽을수가 없다!

    wjd***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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