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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사냥 상세페이지

제비 사냥

  • 관심 1,750
비욘드 출판
총 150화
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3-20260105044.0001
소장하기
  • 0 0원

  • 제비 사냥 150화 (완결)
    • 등록일 2026.07.28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제비 사냥 149화
    • 등록일 2026.07.2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제비 사냥 148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제비 사냥 147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제비 사냥 146화
    • 등록일 2026.07.26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제비 사냥 145화
    • 등록일 2026.07.26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제비 사냥 144화
    • 등록일 2026.07.25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제비 사냥 143화
    • 등록일 2026.07.24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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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계약, 구원, 오해/착각, 조직/암흑가, 피폐물
*작품 키워드: 다정한개새끼공, 조폭공,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무심공, 개아가공, 절륜공, 연상공, 제비인데순진수, 앞문란수, 미인수, 명랑수, 호구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얼빠수

*공: 이강주

번듯한 금융 회사 대표의 탈을 쓴 조폭.
겉으로는 다정해 보이나 마냥 상냥하지도 않아 도무지 속을 알 수가 없다.
애인이 제비와 붙어먹든 말든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그저 제 것을 남들과 나눠 먹는 게 불쾌하기만 할 뿐.
무료함으로 질려 가는 그때, 애인에게 공사 치던 호스트 차해준이 눈에 들어온다.

*수: 차해준

자랑할 거라고는 예쁜 몸과 잘난 얼굴밖에 없는 호스트, 이른바 제비.
제 손으로 만져 본 적도 없는 돈에 마이킹까지 갚느라 밤새도록 누님들을 모신다.
이 한 몸 바쳐 누님 상대로 공사 한번 치려다가 인생 제대로 말아먹는다.
낙천적인 성격이나 현실은 매번 해준을 시험에 들게 한다.
그냥 모든 걸 다 놔 버리고 포기하려는 그때, 하필 이강주가 제게 다가온다.

*이럴 때 보세요: 단물을 빼먹으면서도 제비의 순진한 면을 지켜 주는 나쁜 남자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뭐 해요.”
“예?”
“끝내는 건 그쪽이 알아서 해야지. 어디까지 해 줘야 해.”
제비 사냥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폭행, 강압적 관계, 디지털 성범죄 등 기피 요소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임자 있는 여자 건드렸어.”
“한두 번인가.”
“그 임자가 조폭이야.”
“뭐?”

공사를 치기도 전 누님의 애인에게 걸려 버렸다.
첫 만남 때부터 범상치 않다 싶었건만,
상대는 제 사무실에서 채무자를 썰어 버리고도 꿈쩍 않는 미친놈이었다.

“안 그래도 좀 꼴렸거든.”
“……예?”
“못해도 쓸 만은 했어.”

심지어 그는 남자인 해준에게도 거리낌이 없었는데.
결국 그날 해준은 제 목숨을 건사하기 위해
남자를 상대로 정성껏 모시는 굴욕을 당한다.

제비 주제에 호구 새끼처럼 실속은 챙기지도 못하고
제 손으로 빌린 적도 없는 돈 때문에 사채업자에게 협박까지 당하니
하루하루 인생이 참 더럽고 치사하다.

서러움에 충동적으로 강물에 뛰어내리려는 그때,
하필이면 누님의 애인과 또다시 마주치는데.

“대표님. 저 좀 사실래요?”

***

“차해준 씨 닳고 닳은 거 잘 압니다. 걸레인 것도 잘 알고요.”
“…….”
“내가 질릴 때까지만 얌전히 지내라는 말이 이해하기 힘든가?”

작가 프로필

Whale
안녕하세요, 고래입니다. 모쪼록 제 글이 독자님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이 되길 바랍니다.

리뷰

4.9

구매자 별점
2,08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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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가어떻게보면 지팔지꼰이긴한데..

    twi***
    2026.07.28
  • 다정한?개아가공? 제비?순진수? 근데 이게 딱 맞는 키워드여서 ㅋㅋㅋ 잘 보고 있습니다

    lyr***
    2026.07.28
  • 둘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ohy***
    2026.07.28
  • 외전 기대해요~~~

    040***
    2026.07.28
  • 번듯한 금융 회사 대표의 탈을 쓴 조폭 이강주. 자랑할 거라고는 예쁜 몸과 잘난 얼굴밖에 없는 호스트, 차해준. 두 사람의 관계와 스토리 전개가 기대됩니다.

    deb***
    2026.07.28
  • 재밌게 흘러가네요! 좋습니다

    dle***
    2026.07.28
  • Was really great until the last few chapters just ruined the whole story for me. Felt like it was just thrown together. Author could do so much better

    197***
    2026.07.28
  • 둘 관계성이랑 케미가 제 취향이라서 초반부터 보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둘 서사도 좋고 갈수록 재미있어요

    bae***
    2026.07.28
  • 조폭공과 제비수의 조합으로 변화되는 관계가 흥미진진하니 재미있어요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보는 재미를 더해서 좋아요

    hyb***
    2026.07.28
  • 외전이 절실합니다! 외전 주세요~ 본편만큼 긴걸로 ㅎㅎ

    sjs***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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