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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문화300

문화공감력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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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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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출간 정보
  • 2025.11.26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204 쪽
  • 34.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080577
UCI
-
이탈리아문화300

작품 정보

이 책 『이탈리아 문화 300』은 “도대체 왜 이럴까?”라는 여행자의 물음표가
“아, 그래서 그랬구나!”라는 깊은 이해의 느낌표로 변하는 순간을 선물하는 책이다.

이탈리아를 여행하면 누구나 겪는 혼란이 있다.
점심시간이 지나면 문을 닫는 식당, 11시 이후 카푸치노를 극구 말리는 웨이터,
서로 언성을 높이며 토론하는데도 싸우지 않는 사람들,
껑충한 굽과 구두를 신고 돌길을 여유롭게 걷는 시민들….

겉으로는 낭만과 예술의 나라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한국인의 감각으로는 이해하기 쉽지 않은 오래된 규칙, 공동체적 약속, 생활의 고집이 존재한다.

이 책은 바로 그 500만 명 이상의 한국인 여행자가 매년 겪는 ‘문화 충돌’과 ‘오해의 순간’을 해소하기 위한 안내서이다.
300개의 토픽은 단편적인 여행 팁이 아니라,
이탈리아인들의 세계관·몸의 리듬·시간 감각·맛의 철학·사회 구조·도시정체성 등
‘한 나라를 이루는 깊은 문화 DNA’를 정교하게 해부한다.

● 왜 식후 카푸치노는 그토록 금기일까?
● 왜 에스프레소와 뜨거운 물을 따로 주며 고집을 피울까?
● 왜 일요일 점심은 4시간씩 이어질까?
● 왜 도시마다 사람의 성향이 이렇게 다를까?
● 왜 이탈리아인은 “더 빨리”라는 말에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까?

이 책은 이 질문들에 답하며
관광객(Tourist)이 아닌 현지의 맥락을 이해하는 여행자(Traveler)로 만들기 위해 쓰였다.

여행자, 유학생, 주재원, 이탈리아 문화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은
이 책을 통해 “보이는 풍경 뒤의 진짜 의미”를 읽게 된다.
300개의 이야기 속에는 이탈리아인의 인생관, 감정 사용법, 미학적 기준, 그리고 ‘천천히 살아도 괜찮다’는 인간적인 위로가 담겨 있다.

작가 소개

한국어 교원으로서 언어의 구조와 문화적 맥락을 깊이 있게 연구해온 그는 『한국문화 300』, 『일본문화 300』, 『미국문화 300』 등 다양한 문화권을 탐구하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서로 다른 사회가 어떻게 역사와 세계관을 일상의 습관과 태도 속에 스며들게 하는지, 비교문화적 시각으로 관찰하며 각 나라의 고유한 사고체계를 분석해왔다. 삼성전자 본사 인사팀에서 쌓은 실무 경험은 그에게 사회 현상을 표면이 아닌 구조와 코드로 읽어내는 통찰을 제공했다. 저자는 독자들이 각 문화권의 무의식적 규범과 가치 체계를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안내한다. 그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막연하고 낯설기만 했던 타문화의 행동 방식과 사고 구조가 논리적으로 연결되며 하나의 체계로 보이기 시작한다. 그는 문화라는 거대한 숲을 해석 가능한 지도로 바꾸어, 독자에게 새로운 지적 탐험의 문을 열어준다.

주요 이력 및 저서
現 국제경력개발협회 협회장
前 삼성전자 본사 전략기획총괄 인사팀
무인멀티콥터(드론) 1종 지도조종자
한국어 교원 자격(21-22-0754)
『한국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필리핀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일본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직장생활 A+ 이럴 땐, 어떻게』
『지적수다를 위한 잡학사전』
『캠타시아활용전문가되기』
『구글활용전문가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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