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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상세페이지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 관심 26,418
익시드 출판
총 152화
연재
  • 매주 (월, 수, 금) 18시
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3-20260312079.0001
소장하기
  • 0 0원

  •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152화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5.9천 자
    • 100

  •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151화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6.7천 자
    • 100

  •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150화
    • 등록일 2026.07.08
    • 글자수 약 4.3천 자
    • 100

  •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149화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148화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4.4천 자
    • 100

  •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147화
    • 등록일 2026.07.01
    • 글자수 약 6.2천 자
    • 100

  •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146화
    • 등록일 2026.06.29
    • 글자수 약 4.6천 자
    • 100

  •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145화
    • 등록일 2026.06.26
    • 글자수 약 4.7천 자
    • 100


본 도서의 기본 무료 회차는 1~25화 입니다.
※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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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입니다.
• 본 도서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및 사건은 실제와 무관한 허구입니다.
• 본 도서에는 직장 내 괴롭힘·폭력·성희롱 등 불편함·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작품 소개

삶에 큰 미련도, 애착도 없는 은수원.

하필이면 금빛은행 전국 실적 1위인 태천지점으로 발령받았다.

날이면 날마다 하는 회식에 실적 압박까지.

숨 좀 돌리려 하면 술잔이 채워지고,
눈 좀 감으려 하면 지점장의 서슬 퍼런 눈빛이 떠오른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거 너무한 거 아니야?!

와중에 희한한 것까지 내 방에 굴러 들어왔다.

작가 프로필

연산호
수상
2023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e북 대상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022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웹소설 대상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022년 SF어워드 웹소설 부문 대상

리뷰

4.9

구매자 별점
10,38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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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00원 내고 고어물로 고통받기 심지어 아직도 작가가 하고 싶은 얘기가 뭔지도 모르겠음 전작 명성으로 독자 끌어모았으니 이제야 쓰고싶은거 쓰시는듯

    1ov***
    2026.07.15
  • 도대체 왜 듣기 싫은 하소연을 이렇게 주구장창 길게 써대는 걸까? 분량 늘리기?

    aki***
    2026.07.15
  • 음... 독자층 타겟을 당최 누구로 지정하셨는지를 몰겠네요... 일단 저는 판타지 살짝 섞인 직장생활 부조리 고발물(선하게 행동하는 주인공이 고통받을지언정 꾸역꾸역 살아가고 가끔 이기는) 정도로 생각했기에, 초반 회차도 힘들었지만 견딜수 있었는데 150화대에서 방향이 180도 싹 바뀌고 하려는 이야기도 전혀 다른 이야기, 즉 그전에는 전혀 없었던 철학적인 주제일것같아서 이제 하차합니다... 사과에 검은색을 칠해도 사과일까 이런거를 고민하는 건 철학 좋아하시는 분들은 잘 맞겠지만 제 취향은 전혀 아닙니다. 150화에서 주인공에게 큰 변화가 있고, 어찌보면 그 이전 독자와 울고 웃고 함께하던 주인공은 죽은 거라고도 볼 수 있는데... 주인공한테 이렇게 큰 변화를 겪게 할 거라면 그걸 초반부에 내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변화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말하고 싶으셨던거면 빌드업을 더 짧고 굵게 했어야 했습니다... 이미 150화동안 독자들과 함께하며 라포를 쌓은 주인공인데, 심지어 선해서 주변의 이기적인 자들보다 더하게 고통받는데 그런 그를 절벽에서 밀고(제 기준 죽여버리고) 이후 그를 통해 무슨 얘기를 한다 해도, 심지어 주인공이 행복해진다 해도 그게 별로 저한테 와닿을것같진 않아요... 왜냐면 150화 사건으로 인해 주인공은 외부적 폭력에 의해 강제적으로 달라졌고, 소설에서도 더 이상 이전 주인공이라 같은 사람이라 볼 수 없다는 식으로 묘사했으니까요... 저한테는 이후의 주인공이 어쨌다더라 하고 스토리가 전개되어도 그래서 그게 뭐? 내가 알던 걔는 죽었는데?? 정도가 되어버린 거죠... 초반 회차에서 이 사건이 벌어졌으면, 흥미도 동하고 이후 사건을 통해 라포를 쌓을 가능성이나 있었겠으나 이미 정을 줘놓고 이렇게 해버리면, 다음화에 대한 흥미 이전에 충격이 너무 커서 하차하게 되버리는 것 같네요... 애초에 제 기준 죽은거니 더 볼 의미가 없기도 하구요... 이런 전개를 좋아하는 독자도 분명 있는걸로 아는데, 그게 이때까지의 150화 동안의 전개를 버틴 독자층과 많이 겹치진 않을것같아요... 이 전개만을 보고 새로 시작하는 사람은 있겠죠... 그래서 타겟층이 누군지 대체 무슨말을 하고싶었던 거였는지, 뭐 앞으로 나올 수 있겠으나 저는 여기까지네요... 추가적으로 150화 초반의 그 묘사가... 독자들이 충격받고 불쾌하라고 일부러 그런 식으로 쓰신 거로 이해는 되는데, 이해는 되더라도 그게 그만큼 효과적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한없이 불쾌하기만 했습니다.

    zus***
    2026.07.15
  • 걍 적당히 암시적으로 넘어갔어도 될 만한 장면을 이렇게까지? 심지어 대놓고 성적인 대사까지 넣어서? 아포칼립스물이나 사회고발다큐물의 강간 장면을 페티시 가득가득 넣어서 아주 자세하게 찍고서는 그게 현실적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변명하는 남감독 같아서 불쾌함

    edc***
    2026.07.15
  • 일단 반응을 보아하니 직장인 되기 전에 읽어야 스트레스 안 받을 것 같아서 지금 막 읽기 시작했습니다 작가님 역시 필력 좋으셔서 술술 읽혀요

    010***
    2026.07.15
  • 야르 정말로야르다...

    sun***
    2026.07.15
  • 웹소 많이읽어서 이제 예측 잘 한다 자부했는데 1화부터 최신화까지 예측 하나도 못했고 특히 150화 이후로는 완결 본 후 급의 충격과 여운이남아서 두통이생길지경. 왜 이렇게 은수원의 삶을 자세히 묘사했는지 알게 된 하루였고 연산호의 글은 완결까지 가야 총평을 내릴 수 있을듯.

    qkr***
    2026.07.15
  • 의도적으로 별점 1점 줘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는데 151, 152화는 19금 달라는 뜻을 전달하고 싶어 남깁니다. 주인공에게 꼭 좋은 일만 일어나야 하는 것도 아니고, 이 무리수가 어떻게 수습되는지 관찰하는 것도 소설을 보는 재미라고 생각하지만 151, 152화는 10대가 봐도 괜찮은 수준의 폭력은 확실히 아닙니다. 주인공이 갈렸다 재생하는 수준의 작품도 봐 왔지만 그 작품들에는 확실히 제4의 벽이 있었어요. 이 작품은 자라 판타지 빼고는 현실 시트콤, 내 옆의 고통받는 직장 동료에 가깝게 느껴질 정도로 밀착해 있었기 때문에 151, 152화에서는 그 벽이 산산조각난 느낌이네요. 네, 솔직히 이런 충격을 줄 수 있는 것 자체가 작가의 필력이죠. 성인이야 충격을 받든 말든 징징거리는 거 작가가 들어줘야 하는 이유도 없고요. 작가가 생각한 전개를 수정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수습할 자신이 있으니까 이런 전개를 했을 거고 저는 주인공이 망하거나 죽어도 그 과정이 납득되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폭력을 애들이 다 읽을 수 있게 전시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 문제되는 화 처리되면 별점은 수정하겠습니다.

    gal***
    2026.07.15
  • 쓸데없이 잔인하고 고어함 스토리도 모르겠음

    dab***
    2026.07.14
  • 지금 심정: 이 양반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이럴까... 궁금해서 계속 찾아서 보긴 하는중 근데 최근화는 확실히 충격이긴 하네요

    sgy***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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