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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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입니다.
• 본 도서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및 사건은 실제와 무관한 허구입니다.
• 본 도서에는 직장 내 괴롭힘·폭력·성희롱 등 불편함·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작품 소개
하필이면 금빛은행 전국 실적 1위인 태천지점으로 발령받았다.
날이면 날마다 하는 회식에 실적 압박까지.
숨 좀 돌리려 하면 술잔이 채워지고,
눈 좀 감으려 하면 지점장의 서슬 퍼런 눈빛이 떠오른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거 너무한 거 아니야?!
와중에 희한한 것까지 내 방에 굴러 들어왔다.
작가 프로필
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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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등때 너무 재밌게 봐서 후속작도 팔로업하고 있는데 뭔가 습관으로 자리잡은 것 같아요 연재 따라가며 읽기... 완결이 어떻게나게될지 정말정말 궁금한작품입니다. 작가님 건필하세요. 그리고 꽤나 피폐합니다 피폐 안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별로 추천드리고싶지 않아요. 저는 그래도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서사를 좀더좋아하는편이라.. 몸에나쁜거알면서 계속먹게되는 느낌 근데 그게 너무 맛있음.. 먼주아시죠..?
987***2026.10.28-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rtq***2026.10.28
미쳤음... 진짜 해저기지보다 더 막장이긴 한데 연코랄 특유의 고봉밥으로 현장감이 생생하게 느껴짐 (너무 생생하긴 해서 충격적이긴 함). 마치 4D 영화 보는 것 같음...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서 스트레이트로 지르고 밤 새가면서 봤습니다 이렇게 생생한 직장인 소설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연코랄 특유의 재담이 중간중간 껴 있어서 분노하랴 웃참하랴 힘들었습니다 최근 리뷰에 안 좋은 평 좀 있던데 직접 보시고 판단하십쇼 전 충분히 재밌게 봤습니다
sjh***2026.10.28읽다가 하차해요 원래도 읽는내내 스트레스 너무 심했는데 거의 뭐 폭탄터트리고 ㅋㅋ 뒷내용 궁금하지도 않음 이제
eeh***2026.10.26은행원 은수원이 폐급 직장상사들과 초진상 고객들에게 받는 스트레스를 독자가 함께 받는 피폐물....이었네...
kin***2026.10.21전부다 보고 하는 얘기입니다. 진지하게 19금으로 바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볼 수위가 아닙니다.
rda***2026.10.21지금까지는 현실 피폐라 너무 힘드네요. 안보면 될 거 아니냐고 하는데, 하 진짜 작가가 연산호인데 어떻게 안 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 여러분 많이 힘드셨죠? 진정들 하시고(나부터) 작가님의 빅빅쳐 지리고요. 표현이 저급하지만 다른 표현은 거부하겠습니다. K-직장인 엿먹이는 작품 갖고 왔나 열받고 진짜 미쳐버리기 직전에 숨통을 틔워주는 떡밥 딱 주시고 그 다음부턴 못놔요. 여유 시간 잘 보시고 시작하시길.
dda***2026.10.20아주 긴 여행이 될 것 같고… 떡밥이 너무 많아서 기대가 됨. 어떻게 굴러갈까요? 일상 속 스며든 비정상적인 사람들과 비정상적인 사건들 안 어울리고 이질적인 요소들이 모여서 오히려 더 현실같음. 이게 뭐지? 이게 삶이라고? 싶은 느낌을 글에 너무 잘 녹여서 드러낸 느낌 피폐물 키워드 있다는 걸 잊으면 안 됨. 작가는 스트레스를 주겠다고 말하고 있음… 문체 자체가 긴데 대놓고 피폐물 키워드를 달았으니까요… 은행 직원들 얘기가 정말 많이 나와서 스트레스를 주는 건 맞는데 그만큼 작품 캐릭터를 아주 디테일하게 묘사해서 깊게 이입하게 됨. 그래서 더 읽기 힘들다는 것 같고… 그치만 저는 큰 그림을 그릴 때는 그렇게 생생함을 강조한 묘사가 더욱더 빛을 발할 거라고 봅니다. 실제로 아주 생생한 진상 캐릭터들의 행보가 누적되고 변화될 때마다 그에 맞춰서 주인공이 예민하게 반응하는데, 여태까지의 긴 묘사가 그런 주인공의 반응에 더 이입을 하게 만들어요. 지구력이 요구되는 건 사실이지만 불필요한 묘사라기엔 이입이 너무 잘 돼서 정신적 피로감이 있을 수 있는 것 같다… 아무튼 언젠간 완결이 나겠지 다 그리면 완성된 그림이 보이겠지 하고 보고 있습니다.
xol***2026.10.18인간을 더욱 혐오하고 싫어하도록 독려하는 소설. 그게 전부네요. 프롤로그 같다 언제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되냐는 분들은 이 소설을 잘못 받아들이고 계신 듯. 전작의 착한 주인공이 너무 좋아 작가까지 좋아하게 됐었는데, 이젠 은수원이 어떻게 구원받든 작가를 다시 좋아하게 되진 않을 것 같네요.
unn***2026.10.16개판오분후꼴의 은행지점이야
hhy***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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