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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더우드 서머 상세페이지

시더우드 서머

  • 관심 422
로즈엔 출판
총 9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3-20260427016.0001
소장하기
  • 0 0원

  • 시더우드 서머 90화
    • 등록일 2026.06.08
    • 글자수 약 4.2천 자
    • 100

  • 시더우드 서머 89화
    • 등록일 2026.06.05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시더우드 서머 88화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시더우드 서머 87화
    • 등록일 2026.06.03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시더우드 서머 86화
    • 등록일 2026.06.02
    • 글자수 약 4.5천 자
    • 100

  • 시더우드 서머 85화
    • 등록일 2026.06.01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시더우드 서머 84화
    • 등록일 2026.05.29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시더우드 서머 83화
    • 등록일 2026.05.28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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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서양풍 #오해물 #착각물 #첫사랑 #신분차이 #성장물 #조신남 #여우남 #집착남 #직진남 #짝사랑남 #사이다녀 #직진녀 #외유내강녀 #쾌활발랄녀 #털털녀
*여자주인공: 라넨 록펠러 - 록펠러 가문이 '재앙의 형상'이라 부르며 정성을 다해 혐오해 온 사생아. 13년 동안의 모욕을 장작 삼아 가문을 파멸시키기 위해 복수의 칼을 갈았다. 마침내 완벽한 탈출을 앞두고 제 시종에게 따뜻한 작별 인사를 건넸으나, 돌아온 건 자신의 장례식과 낯선 침실, 그리고 족쇄. 답이 없는 상황이다.
*남자주인공:시더우드 칼라일 - 라넨의 충직한 시종이자, 전쟁터에서 영웅 배지를 달고 돌아온 ‘근본 없는 잡놈’. 은혜를 뒤통수 때리기로 갚아내는 데에 탁월한 능력을 갖춘 고집불통 외골수.
아가씨의 정략결혼 소식을 듣고는 그녀를 납치하기로 한다.
*이럴 때 보세요: 정상인들끼리 연애하는 게 지겨울 때.
*공감 글귀:
“가족이랑은 이런 짓을 하지 않아요. 시종이라면 더더욱.”
시더우드 서머

작품 소개

가문의 재앙이 될 것이라는 골칫덩이 아가씨와 가문의 액막이 시종.
비교적 최악에 가까운 인생 시작이었지만 라넨 록펠러의 지난 13년은 완벽했다.
아니, 완벽했었다. 제 시종이 저택을 불태우고 저를 납치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정략결혼 같은 거 할 필요 없어요. 방금 아가씨의 장례를 치르고 오는 길이거든요.”

그녀의 모든 계획은 늘 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남자’로 인해 어그러졌다. 구원처럼 찾아와 어느 순간부터 떨어지지 않는 재앙이 되어버린 남자.

“그러니까 제가 늘 경고했잖아요. 근본 없는 잡놈에게 잘해 주지 말라고.”

라넨은 조용히 머리를 짚었다.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본인이 그를 시종으로 삼았을 때부터? 아니면 호기심에 그와 첫 키스를 나눴을 때부터?
이 와중에 가장 최악인 점은.

“당신을 품는 자는 재앙이 된다고 했지. 그럼 제가 재앙이 될게요. 그럼 우리는 계속 함께일 수 있겠죠.”

자신을 바라보는 저 싸늘한 얼굴이 더럽게도 제 취향이었다는 것이었다.

일러스트: 보살

작가

총은

리뷰

5.0

구매자 별점
9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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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다 독특한 캐릭터인데 매력적이에요. 오해와 억측은 그만하고 대화 좀 나눴으면 좋겠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jjs***
    2026.05.17
  • 성격들이 특이하면서 매력적임

    bon***
    2026.05.17
  • 재밌어요 근데 제발 속 시원하게 대화하면 좋겠어요ㅠㅠ

    sec***
    2026.05.16
  • 나 꼴통남주 좋아하네

    9kb***
    2026.05.15
  • 표지 일러스트 분위기와 미모 뭐에요ㅠㅠ 더 몰입해서 읽었어요

    sir***
    2026.05.15
  • 취향에 맞을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pin***
    2026.05.15
  • 집착남 재밌게 잘봤어요

    813***
    2026.05.15
  • 여주 캐릭터의 매력이 잘 느껴져서 좋아요

    ren***
    2026.05.15
  • 재밌게읽고 있습니다.

    shb***
    2026.05.15
  • 사생아와 액막이 시종이라는, 독특하고 불안한 관계가 새로웠어요 아가씨에게 도라버린 그릇된 핸들과 기어의 시더우드.. 아가씨의 정략결혼을 보느니 내손으로 장례식을 치르겠다(?).. 짜릿하고요, 이 청순하고 청량한 햇빛과 풀냄새가 나는 표지의 사람이 이 사람이 맞냐고요..!ㅋㅋㅋㅋ 라넨에게는 억울한 일이지만 어쩔 수 없져 시더우드의 얼굴을 보고 참아냅시다

    non***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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