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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성에 봄비 일면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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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성에 봄비 일면

  • 관심 2,590
  • 박오롯 저자
로즈엔 출판
총 14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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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4.2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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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3-20260407141.0001
소장하기
  • 0 0원

  • 겨울성에 봄비 일면 148화 (완결)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겨울성에 봄비 일면 147화
    • 등록일 2026.08.06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겨울성에 봄비 일면 146화
    • 등록일 2026.08.05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겨울성에 봄비 일면 145화
    • 등록일 2026.08.0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겨울성에 봄비 일면 144화
    • 등록일 2026.08.03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겨울성에 봄비 일면 143화
    • 등록일 2026.08.02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겨울성에 봄비 일면 142화
    • 등록일 2026.08.01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겨울성에 봄비 일면 141화
    • 등록일 2026.07.31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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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작품 키워드: #서양풍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신분차이 #철벽남 #후회남 #다정녀 #짝사랑녀 #외유내강 #잔잔물 #직진녀
*남자주인공: 커티스 시어마이엄 – 마물들이 들끓는 북부의 마지막 방패, 시어마이엄 대공자. 18살의 나이에 가족을 잃고 가문의 후계자가 된 후 오로지 제국의 평화와 영지민들의 안전을 위해 살았다. 한쪽엔 의무를, 또 다른 한쪽엔 책임을 짊어지고 살아온 지 10년째. 황제와 가신들의 압박에 지쳐가던 커티스는 그에게 딱 맞는 상대를 발견한다.
*여자주인공: 엘리너 애스터 – 애스터 자작가의 장녀, 이나 어린 시절 어머니를 잃은 뒤로는 귀족보다는 평민에 가깝게 살았다. 동부의 기숙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던 중, 시한부 판정을 받고 수도로 돌아간다. 그곳으로 가는 목적은 오직 하나. 오랜 짝사랑에게 어떻게든 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다.
*이럴 때 보세요: 잔잔하게 가슴을 울리는 사랑 이야기가 그리울 때
*공감 글귀:
“내가 조금도 아름답지 않아도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나요? 이 몸의 곳곳이 썩어들어가도, 살점이 떨어지고 곳곳에서 악취가 나도. 그래도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나요?”
겨울성에 봄비 일면

작품 소개

시한부 판정을 받던 날, 떠올랐던 것은 그 이름뿐이었다.
커티스 시어마이엄 대공자. 북부의 주인이자 제국의 방패.
그리고 3년 전, 마물들로부터 자신을 구해준 동화 속 기사.
빛나는 명성을 후광처럼 두른 그에게 잘못이 있다면 하나였다.
감히 그녀를 구해 주었다는 것.
그것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수도를 향했다. 목표는 하나였다.
죽기 전, 이마에 오랜 짝사랑의 입맞춤을 받아 보는 것.
그것을 받을 수만 있다면 당장 죽어도 상관없었다. 남은 삶 동안 오직 그것만을 구걸했다.
그리고 치열한 구애 끝에 그에게서 돌아온 대답은,

“제 아내 자리를 원한다고 하셨지요. 시어마이엄 대공비가 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청혼이었다.

“반대이셔야 할 겁니다.”

그것도 그녀가 바란 것과는 정확히 반대되는.

“시어마이엄 대공비의 자리를 원하되, 제 아내 자리는 원치 않으셔야만 할 겁니다.”

그의 마음 대신 그의 명예를 나눠 가질 뿐인, 껍데기만 남은 청혼.
시체도 그의 옆자리를 지켜 줄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도 엘리너는 반지를 받아 들었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그 질문에 다른 선택지는 존재하지 않았다.

일러스트: 이랑

작가

박오롯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로맨스 웹소설 신인상 '거저 얻은 불운'
이메일: retroqui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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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18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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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이렇게 끗…? ㅠㅠ

    gom***
    2026.09.11
  •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에 의한, 사랑을 위한 이야기. 가족에게 고통받던 시한부 여주와 가문의 굴레에 마모되었던 남주 간의 쌍방구원물. 한두 편씩 차근차근 모으면서 초중반 호후기에 기대하다가 완결 이후로 결말부에 대한 불호평이 많아서 의문이었는데 다 읽고 나서야 이해했습니다ㅋㅋㅋ... 처음에는 천천히 진행되는 감정물처럼 저속으로 달리면서 주변 구경도 하고 느긋하게 주행하더니 조금씩 가속되다가 마지막 에피소드에 닿으니까 갑자기 튀어나온 지름길로 곡예주행하면서 시속 200km를 밟아서 순식간에 결승선을 지나친 기분입니다. 작품 내내 끌고 가는 주요 갈등이 일반 에피소드1인 것처럼 바로 해결되고 거기서 뚝 끝나니까 해피엔딩인 건 좋은데 좀 허무하긴 하네요. 개인적으로 전개가 느리더라도 그렇게 지루하단 느낌 없이 느린 속도에 맞춰서 재밌게 읽고 있었던지라 그랬던 만큼 마지막에도 더 길게 여유있게 써서 잘 마무리했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어차피 판타지 세계관이라 더 천천히 풀어내고 뒷부분에도 살을 붙이면 독자들도 결말을 더 잘 납득했을 거 같은데... 그래도 걱정했던 것보단 날림엔딩은 아니어서 다행이었어요. 불호후기 보고도 완결까지 달리길 잘한 것 같아요.

    dre***
    2026.09.01
  • 여주가 약간 미련하고 답답하다가도 다시 힘내니까 보게되고 그래요..100화 넘어가서야 스토리가 진행돼요..좀 답답하지만..재밌어요..

    gpd***
    2026.08.27
  • 음,,, 중간까지는 재밌었는데, 마지막에 힘빠지네요,,,

    ghd***
    2026.08.18
  • 세상에마상에 진짜 80-90까지 쓰고 다른 사람이 썼나봄 한번 관계를 가질 때마다 3-4회 차지ㅋㅋㅋㅋㅋ 돈이 아깝

    jin***
    2026.08.18
  • 100화까지는 참 재밌었는데 그 이후에 나오는 모든 설정과 전개가 충격(n)적이라서 걍 안읽고싶었음 그래도 100화까지는 참 재밌어요 100화까지는...

    gre***
    2026.08.1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ud***
    2026.08.13
  • 이게 끝은 아니지요??? 외전은 언제ㅜ나오나요??? 벌써 기다려져요~~ 커티스 문제 해결해 줘야지요~~

    bel***
    2026.08.11
  • 완전 몰입 완결까지~쭉

    emt***
    2026.08.10
  • 두사람 알콩달콩한 모습도 보고싶네요~~

    goj***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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