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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탑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상세페이지

어느 날, 탑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 관심 2,368
익시드 출판
총 190화
연재
  • 매주 (월, 화, 수, 목, 금) 18시
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3-20260327038.0001
소장하기
  • 0 0원

  • 어느 날, 탑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190화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4.6천 자
    • 100

  • 어느 날, 탑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189화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4.5천 자
    • 100

  • 어느 날, 탑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188화
    • 등록일 2026.08.12
    • 글자수 약 4.2천 자
    • 100

  • 어느 날, 탑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187화
    • 등록일 2026.08.11
    • 글자수 약 5.6천 자
    • 100

  • 어느 날, 탑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186화
    • 등록일 2026.08.10
    • 글자수 약 4.4천 자
    • 100

  • 어느 날, 탑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185화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4.6천 자
    • 100

  • 어느 날, 탑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184화
    • 등록일 2026.08.06
    • 글자수 약 4.5천 자
    • 100

  • 어느 날, 탑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183화
    • 등록일 2026.08.05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본 도서의 기본 무료 회차는 1~25화 입니다.
※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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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판타지 픽앤츄 선정 도서]
본 도서는 디리토에서 진행한 '판타지 픽앤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어느 날, 탑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작품 소개

22세기,
최후의 인류는 도시와 게이트가 공존하는 탑에서 살아간다.

그리고 나는 탑이 무너지는 미래를 아는 회귀자다.

흑막에게 암살당하며 끝난 1회차 인생,
죽음의 순간 얻은 두 번째 기회.

예정된 종말을 막으려면 S급들을 모아 최강의 길드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 인간들이 협조를 안 해주네?

작가 프로필

서이서
수상
2025년 판타지 픽앤츄 최우수상 '어느 날, 탑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리뷰

4.9

구매자 별점
2,48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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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킬링타임용으로 좋습니다

    sox***
    2026.08.14
  • 좀 더 늦게 봤어야 한다는 생각뿐입니다. 하루에 10화씩 업뎃됐으면 좋겠다

    als***
    2026.08.14
  • 하..속았네.. 완결아닌대 완결인줄 알고 구입했네..

    j1a***
    2026.08.14
  • 어는날벌어지는일들의향연

    boo***
    2026.08.14
  • 世界(塔)が崩れたのはゲートとかのせいじゃなくほぼ人災ですよね。家族関係に問題しかない人物が多くて苦しい…でも主人公が好きだから応援しながら読み進む!

    min***
    2026.08.12
  • 랭킹전까지는 다 보자..싶어서 130화대까지 읽었고, 주인공의 고난 대부분이 주변 사람들로부터 시작하는데 적대하는 등장인물들이 주인공을 x되게 만들려고 온갖 창의적인 방법으로 이렇게까지 주인공 외의 다른 엑스트라들까지 x되게 만든다고? 소리가 나올 수준으로 상황을 악화시키는 것에 비해서 갈등 이후 관계가 호전되었을 때 보이는 태도나 캐릭터성은 다 비슷하게 흘러갑니다. 그래서 조연들에게 정을 붙이기가 좀 많이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갈등 해결 방식도 이게..해결이 된 건가? 전기 고문에 트롤링을 이 정도로 했으면서 미지근하게 이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들고... 사회성 없는 사람들의 갈등 해결은 이런 식일까요..? 이 작품에서 평범한 사람과는 다른 인외적 존재를 표현하고자 헌터들의 사회성을 없애고 회피형 인간,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집단으로 설정하신 거라면 그건 또 그거대로 납득이 가는 설정이나 캐릭터들이 있어서 표현을 잘하신 것 같고..주인공의 삶이 쉽지 않네요.. 그런데 탑 등반물이나 헌터들의 계급장 떼고 붙는 야차, 안팎으로 얻어터지는 주인공 좋아하시면 잘 맞으실 것 같습니다! 즐기면서 스낵하게 보기엔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닌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bcl***
    2026.08.11
  • 천여명 섹시해요 주인공은 어케 제비이자 애비? 매력미쳤습니다...

    wow***
    2026.08.11
  • 왤케 까글이 많지….? 이벤트로 달렸는데 재밌어서 최신화까지 소장했어요!! 사이다물처럼 생각없이 즐길 수 있는 소설은 아닌데 입체적인 캐릭터 빌딩과 관계성이 진짜 좋아요 주인공이 양아치주제에 파더콤 부양욕있는 멘헤라 가장인 점이 특히 맛있네요😋 이런거 좋아하는 분들은 재밌게 읽으실듯!

    nab***
    2026.08.0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jh***
    2026.08.09
  • 내가 보기엔 비교적 넓어보이는 현대사회에서도 정신병 가득한 인간들을 탑에 몰아넣어서 정신병 없는 곳이 없고 시스템은 가혹한 환경에서의 인간성 되찾기와 유지를 아니근데시스템아성장이란게등떠밀면되는거냐고

    dpx***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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