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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이 운영하는 불감증 치료 센터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섹슈얼 로맨스

도련님이 운영하는 불감증 치료 센터

  • 관심 9
  • 박음질 저자
레드덕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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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6.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1.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592-20260601027.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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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0권 0원

  • 도련님이 운영하는 불감증 치료 센터 3권
    도련님이 운영하는 불감증 치료 센터 3권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1만 자
    • 1,100원

  • 도련님이 운영하는 불감증 치료 센터 2권
    도련님이 운영하는 불감증 치료 센터 2권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1.2만 자
    • 1,100원

  • 도련님이 운영하는 불감증 치료 센터
    도련님이 운영하는 불감증 치료 센터
    • 등록일 2026.06.05
    • 글자수 약 1.6만 자
    • 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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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이 운영하는 불감증 치료 센터

작품 소개

*배경/분야: 섹슈얼 로맨스
*주요 키워드: #현대물 #금단의관계 #비밀연애 #메디컬 #소유욕/독점/질투 #계략남 #절륜남 #짝사랑남 #집착남 #다정녀 #상처녀 #순진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남주: 김현승
형의 아내라서 포기한 여자가 이혼 소송이라니. 그 이유라는 게 수빈의 불감증이라는 것부터 어이가 없었다. 수빈이 불감증인 게 아니고 형 새끼가 형편없는 거겠지. 현승은 수빈이 너무 좋아서 엉엉 울게 만들 자신이 있었다.

*여주: 차수빈
의사 집안 며느리로 들어가지만 원인 모를 불감증으로 부부 관계가 소원해져 이혼 소송까지 가게 되었다. 이혼당하지 않기 위해 불감증 치료 방법을 알아보다가, 남편 동생 김현승이 사설 불감증 치료 센터를 운영한다는 걸 알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불감증을 치료해 주겠다는 핑계로 형수를 길들이는 도련님의 계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형수님이 잘 느끼는 부분을 확인했으니, 거길 한 번 더 자극해 드릴게요.”
“그…… 도련님 걸로요?”
“네, 제 자지로.”

* * *

[작품 소개글]

남편이 이혼 소송을 걸었다. 상대 배우자의 불감증으로 인해 정상적인 성생활이 불가하다는 게 이유였다.
한숨을 푹푹 내쉬며 진료 소견서를 가방에 챙겨 넣던 그때.

“형수님?”

이혼 소송에 대한 건 아직 아무도 모를 텐데, 하필 여기서 남편 동생 현승을 딱 맞닥뜨리다니.

“……불감증?”

결국 숨기고 싶었던 비밀을 들키고 말았다. 그런데…….

“실은 내가 사설 불감증 치료 센터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수빈은 불감증을 치료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고, 도련님이 운영하는 불감증 치료 센터로 향한다.

* * *

순간 튀어나온 거짓말을 수습하는 건 일도 아니었다.
오피스텔 하나를 매입하고, 산부인과에 근무하는 친구에게 부탁해 필요한 장비와 기구들을 들였다.
현승은 확신했다. 형수가 반드시 제게 올 거라고.
그리고 그 확신은 적중했다.

“형이 만져줬을 때도 느낌이 이랬어요?”
“아, 그…….”
“말해 봐요, 형수님. 그래야 제대로 진료를 하지.”
“현조 씨는…… 여긴 만져준 적 없어서…… 하아, 잘 모르겠…… 아!”

제 형이라지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해할 수 없었다. 자기가 어설픈 주제에 노력은 못 할 망정 이혼 소송까지 걸어?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형 덕분에 제 손으로 수빈을 길들이게 생겼으니, 뒤틀린 만족감에 가슴이 부풀었다.
아직은 뭔가에 억눌려 있는 듯 혼란스러운 모습이지만, 잘만 길들이면 제 손끝만 닿아도 몸이 달아 젖꼭지를 발딱 세우고 밑에서 물을 줄줄 흘리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아흑, 읏, 으응, 도련님, 아!”
“형수님, 갔어요?”

작가 프로필

박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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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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