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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리와 조련사의 불온한 밤 상세페이지

퍼리와 조련사의 불온한 밤

  • 관심 16
레드덕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100원
전권
정가
3,300원
판매가
10%↓
2,97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592-20260622079.M001
소장하기
  • 0 0원

  • 퍼리와 조련사의 불온한 밤 3권
    퍼리와 조련사의 불온한 밤 3권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1만 자
    • 1,100

  • 퍼리와 조련사의 불온한 밤 2권
    퍼리와 조련사의 불온한 밤 2권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1만 자
    • 1,100

  • 퍼리와 조련사의 불온한 밤
    퍼리와 조련사의 불온한 밤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1.1만 자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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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리와 조련사의 불온한 밤

작품 소개

**본 도서는 퍼리(Furry)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주요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인외존재 #첫사랑 #금단의관계 #다정남 #애교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대형견남 #직진녀 #다정녀 #순정녀 #동정녀 #엉뚱녀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남주: 카이우스
어미 호랑이를 잃고 시장에 팔려 나왔다가 마렌에게 발견된 뒤 그녀와 평생을 함께해 온 거대한 벵갈 호랑이 수인. 마렌을 향한 맹목적인 애정 하나로 짐승의 탈에서 벗어나 인간의 육신을 갖추게 되었으나….

*여주: 마렌 캘러웨이
서커스 단장의 딸. 어릴 적 거둬들인 아기 호랑이 카이우스를 가족이자 유일한 안식처로 여기며 자랐다. 아버지의 끔찍한 학대와 비밀을 뒤늦게 깨닫고 카이우스를 구원하고자 한다.

*이럴 때 보세요:
서커스의 구경거리이자 밤의 종마로 전락한 소꿉친구 호랑이를 구하려다, 도리어 발정 난 맹수 퍼리의 품에 완벽하게 잡아먹히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아파. 마렌이 치료해 줘. 네 입술로, 혀로. 아까처럼 핥아줘.”

* * *

[작품 소개글]

나에겐 어릴 적부터 함께 자라온 다정한 친구가 있다.
나의 친구, 나의 안식처, 나의 호랑이 카이우스.

영원할 줄 알았던 우리의 관계는
만월이 뜬 밤, 철창문이 열리며 맹렬하게 부서졌다.

이건 둘만의 새로운 세계로 나가기 직전에 펼쳐졌던, 인간의 규격을 아득히 벗어난 야성적인 교합, 그 불온했던 밤의 기록이다.

* * *

“하아, 마렌…. 달콤해. 네 냄새, 미칠 것 같아.”

그의 아름다운 황금빛 눈동자에서 이지가 빠르게 사라지고 본능만이 그 자리에 남았다. 갈급하게 숨을 씨근덕거리는 것만 보아도 그가 무척 흥분했음을 알 수 있었다.
카이우스가 사람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더 이상 놀랍지도 않았다. 뜨거운 열기를 머금고 두툼하고 길게 발기한 카이우스의 자지가 허벅지 안쪽에서 느껴졌기에 황망할 정신도 없었다. 그저 갈비뼈를 급하게 오르락내리락 들썩이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 카이우스는 그런 내 모습을 빤히 내려다보다가 두툼한 분홍색 혀를 널찍하게 펴서 빗장뼈부터 목선, 그리고 귓등까지 싸악 핥아 올렸다.

“힉! 아아…! 카이우스.”

리뷰

4.5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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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없어서 못 먹는 거. 감사합니다. 절 받으세요.

    joj***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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