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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나락 버스투어 : 네임버스 상세페이지

인권나락 버스투어 : 네임버스

  • 관심 2
블루덕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100원
판매가
10%↓
990원
출간 정보
  • 2026.07.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만 자
  • 14.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592-20260706051.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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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나락 버스투어 : 네임버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수면간, 자보드립, 모브와의 성행위 및 욕설 등 민감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배경/분야: #현대물 #네임버스
*주요 키워드: #현대물 #네임버스 #00버스 #하드코어 #더티토크 #서브공있음 #집착공 #광공 #절륜공 #상처공 #미인수 #굴림수 #애증 #복수 #질투 #피폐물

*공: 장태주
외진 골목에서 일하는 타투이스트. 애인과 헤어질 때마다 찾아오는 서호의 등에 매번 새로운 타투를 새겨 왔다. 다정하고 능청스러운 얼굴 뒤로, 운명의 상대에 대한 집착 어린 사랑과 증오를 숨기고 있다.

*수 : 신서호
모종의 이유로 네임을 훼손한 뒤 폐명자(廢名者)로 분류되어 인간 이하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쉽게 넘어가고 쉽게 대주기로 소문난 애정결핍자. 온갖 쓰레기들에게 이용만 당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사랑을 갈구하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망가진 운명을 향한 비틀린 집착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우리 예쁘게 사랑할 수 있었다니까.”

* * *

[작품 소개글]

네임을 훼손하는 건 인간임을 포기하겠다는 뜻이다. 철천지원수도 네임만큼은 건드리지 않는다. 운명의 상대를 저버리고 인권을 박탈당한 폐명자(廢名者) 신서호는 구남친들의 네임들 마저 소중하게 수집하고 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쓰레기를 만난 신서호는 단골 타투이스트를 찾아 등을 내주고 깊은 잠에 빠져 든다.

“앞으로도 부지런히 후장 돌리고 다녀. 그래야 여기도 다 덮어주지.”

작가 프로필

심야방화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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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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