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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부부 교환, 스와핑 상세페이지

위험한 부부 교환, 스와핑

  • 관심 2
레드덕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100원
전권
정가
2,200원
판매가
10%↓
1,98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592-20260713124.M001
소장하기
  • 0 0원

  • 위험한 부부 교환, 스와핑 2권
    위험한 부부 교환, 스와핑 2권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1.7만 자
    • 1,100

  • 위험한 부부 교환, 스와핑 1권
    위험한 부부 교환, 스와핑 1권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1.4만 자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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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부부 교환, 스와핑

작품 소개

※남성향주의. 남주개쓰레기주의. 본 작품은 3P, 애널섹스, 2남2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배경/분야: 현대물,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삼각관계.

*주요 키워드: 재벌남, 능력남, 계략남, 능글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오만남, 직진녀, 계략녀, 능글녀, 유혹녀, 절륜녀, 집착녀, 나쁜여자, 평범녀, 순진녀

*남주:
권태식 : 재벌 3세. 자신의 아내가 다른 남자와 관계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쾌감을 느끼는 중증 관음증을 앓고 있다. 단순히 즐기는 것을 넘어, 상대의 심리를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상황을 만들어내는 치밀한 성격의 소유자. 대학 시절부터 갈망했으나 결코 손에 넣지 못했던 친구의 아내, 지은을 타락시켜 자신의 발밑에 꿇리는 것에 집착하며 이를 위해 자신의 아내까지 제물로 던진 쓰레기.
한운규 : 분리수거도 안 되는 쓰레기. 도덕적 가책 없이 친구의 아내와 밀회를 즐기며 그 배덕감을 만끽한다. 겉으로는 지은에게 다정한 남편인 척하지만, 속으로는 그녀를 이용해 태식에게 거액의 축하금이나 외제 차를 받아내는 등 아내를 철저히 이익의 도구로 활용한다. 태식에게 열등감을 느끼면서도, 태식이 갈망하는 지은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비틀린 우월감을 느끼며 태식을 자극한다.

*여주:
임희수 : 세련된 고양이 같은 외모에 모델처럼 시원하게 뻗은 슬렌더 체형의 소유자. 남편 태식의 시선 아래서 다른 남자와 관계를 맺는 비정상적인 플레이에 익숙하며, 오히려 그 상황을 즐기고 과시하는 음란한 본성을 가졌다. 남편 몰래 바람을 피운다는 극단적인 스릴에 뇌가 절여져 있으며, 상대의 호감을 사고 경계심을 무너뜨리는 데 능숙해 지은을 유혹하는 작업에 가담한다.
이지은 : 청순한 얼굴에 풍만한 가슴을 가진 전형적인 베이글녀 체형으로, 수수한 차림 뒤에 육감적인 몸매를 숨기고 있다. 희수와는 정반대로 차분하고 조용하며, 평생 남편인 운규밖에 모르는 순종적이고 금욕적인 아내. 자신을 둘러싼 남편과 태식의 추악한 거래나 음모를 전혀 모른 채 이용당한다.
*이럴 때 보세요: 도덕과 이성이 마비되는 금기된 욕망의 끝, 자극적인 배덕감의 고농도 도파민 파티를 즐기고 싶을 때 보세요.

*공감 글귀: "판은 내가 짤 테니까, 넌 지은이만 데리고 나와."

* * *

[작품 소개글]

“내 아내를 탐하는 네 눈빛, 불결해서 더 짜릿해.”

우정이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추악한 본능,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 금지된 유희.
도덕이 무너진 자리, 그곳엔 오직 날것의 육욕만이 남았다.
완벽한 배경을 가진 재벌 3세 태식.
그는 자신의 아내 희수가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모습을 지켜보며 절정을 느끼는 중증 관음증 환자다.
그리고 두 사람의 비정상적인 관계에 기꺼이 제물로 뛰어든 친구 운규.
수치심을 모른 채 울부짖는 친구 아내의 음란한 몸짓은 운규의 말초신경을 마비시키고, 그 지독한 육체에 완전히 중독되게 만든다.
운규가 희수의 몸에 정신없이 미쳐갈 무렵, 태식은 마침내 감춰두었던 본색을 드러낸다.
그가 원하는 것은 단 하나.
대학 시절부터 남몰래 선망해 왔던 운규의 아내이자, 터질 듯한 육감을 품은 순결한 베이글녀, 지은이다.
희수가 수치심을 모르는 ‘발정 난 암캐’라면, 지은은 오직 남편밖에 모르는 ‘금욕적인 순종녀’.
태식은 그녀를 자신의 발밑에 꿇리고 더럽히고 싶다는 광기 어린 정복욕을 불태운다.
아내를 방패 삼아 친구의 재력을 기생충처럼 털어먹는 쓰레기, 운규.
친구의 아내를 정복하기 위해 제 아내를 기꺼이 미끼로 던진 미친놈, 태식.
서로를 속이고 비웃으며 완벽하게 설계된 파멸의 판 위에서, 네 남녀의 추악한 욕망이 뒤엉킨 음란한 유희가 시작된다.

“지은아. 조만간 그 새끼 밑에서 앙앙대며 울부짖게 해줄게.”

리뷰

5.0

구매자 별점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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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권이 엄청야한게 찐이네요

    sil***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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