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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 시할아버지와 임신 거래

  • 관심 12
  • 농막쥐 저자
레드덕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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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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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14.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592-20260917099.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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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 시할아버지와 임신 거래

작품 소개

#다정한_쓰레기 #개차반 #20대_존잘_시할아버지 #손자며느리_임신 #할아버님, 지수_임신_시켜주세요♥

두 번의 유산 후, 시할머니댁으로 요양을 가게 된 지수. 그곳에서 호스트 출신의 20대 시할아버지 시혁을 만난다. 남편에게서는 받지 못했던 다정한 위로와 따뜻한 온기. 상처받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시혁에게 사랑에 빠지는 건 순식간이었다.

“할아버님, 지수 소원이 있어요. 임신시켜 주세요.”

* * *

*배경/분야: 현대물, 동거
*주요 키워드: 몸정>맘정, 금단의관계, 츤데레남, 직진남, 능글남, 절륜남, 나쁜남자, 냉정남, 무심남, 오만남, 까칠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다정녀, 유혹녀, 상처녀, 순진녀, 순정녀, 외유내강,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남주: 권시혁(27세. 187cm)
대경그룹 회장의 사생아이자 지수의 시할아버지. 말투는 거칠고 무례하며 남의 시선 따위 신경 쓰지 않는 개차반이지만, 의외로 자신이 아끼는 사람에게는 세심하다. 지수에게도 처음에는 그녀를 자신의 아이를 낳기 위해 보내진 여자 정도로 여겼지만, 어느 순간부터 묘하게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여주: 서지수(26세. 163cm)
대경그룹 회장의 조카 며느리. 시댁에서 씨받이 취급을 받는다. 두 번째 유산을 겪은 뒤 시할아버지인 시혁에게 보내진다. 처음에는 쫓겨나지 않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그에게 몸을 맡겼지만, 무심한 말투와 달리 자신을 세심하게 챙기는 시혁에게 조금씩 마음을 놓기 시작한다. 자신도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욕망을 깨닫고, 결국 처음으로 자신의 의지로 시혁을 찾아간다.

*이럴 때 보세요: 씨받이로 내몰린 손자며느리와 개차반 존잘 시할아버지의 금단 순애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할아버님, 지수 임신시켜 주세요.”

* * *

[작품 소개글]
두 번째 유산을 한 날, 시댁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이번이 마지막이야. 회장님이 아끼는 사생아 새끼 애라도 배서 낳아.”

돌아갈 곳 없는 지수에게 선택지는 없었다.
그렇게 지수는 현 대경그룹 회장의 사생아이자, 남편의 할아버지인 권시혁에게 보내졌다.
그런데 지수를 맞이한 건 늙은 할아버지가 아니라, 눈이 멀 만큼 젊고 아름다운 남자였다.
문제는 성격이었다.

“콜록, 콜록!”

지수의 얼굴을 향해 담배 연기를 내뿜은 시혁은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다.

“뭘 그렇게 빤히 봐?”

그리고 지수를 보자마자 내뱉은 첫마디는 더욱 가관이었다.

“벗어.”
“……네?”
“벗기 싫으면 돌아가.”

말투는 험하고 성질은 더러운 개차반.
그런데 이상하게도 함께 지낼수록 행동만큼은 세심했다.
처음에는 쫓겨나지 않기 위해 시혁의 품에 안겼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의 온기가 자꾸만 생각났다.
씨받이로 시작된 관계는,
어느새 누구보다 위험하고 달콤한 금단의 순애가 되어버렸다.

“할아버님, 지수 임신시켜 주세요.”

작가 프로필

농막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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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주 겁나 다정한 쓰레기임. 다정함과 쓰레기력이 절묘하게 농축되어 있음. 혼수상태인 돈 많은 할매한테 장가와서 *** 다른 여자랑 섹스하는 쓰레기인데, 또 지 마누라한테는 겁나 잘함. 이 집 지금 개막장 냄새가 솔솔 나는데 너무 맛있음. 작가님 뭔데요. 뭔데요 진짜. 다음 편 주세요. 빨리요.

    sil***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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