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11.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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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6만 자
- 14.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592-20261102021.M001
노리개가 된 폐태자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근친상간, 양성구유, 강압적 관계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양풍 #씨다른형제 #강압 #감금
*배경/분야: 동양풍, 궁정물
*주요 키워드: 첫사랑, 애증, 하극상,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미남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초딩공, 집착공, 능글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짝사랑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병약수, 단정수, 연상수, 상처수, 굴림수, 감금, 왕족/귀족, 피폐물, 하드코어
*공: 이겸
폐태자를 감시하라는 왕명을 받고 유배지에 온 금부도사. 휘의 사촌 아우이자, 알고 보면 같은 어미의 배에서 난 친동생. 어릴 적부터 휘를 마음에 품어 왔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휘를 태자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그를 차지한 인물. 휘를 얻기 위해서라면 명을 거스르고 사약도 달게 받겠다는 순정 집착 광공.
*수: 휘
나라의 주인이 될 태자였으나, 친모의 배신으로 폐위되어 유배지에 갇힌다. 타국 사신마저 넋을 잃게 한 미색의 소유자. 궁중의 속사정을 모른 채 온실 속에서 자랐으며, 믿어 온 모든 것들이 무너져 가는 중이다.
*이럴 때 보세요: 빼앗기기 싫어서 제 손으로 먼저 취해 버린, 순정 집착 광공의 다정하면서도 위험한 소유욕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형님은 이제 태자가 아닙니다. 이곳에 갇혀 제 씨물을 받아 내는 변소에 불과하다는 걸 명심하십시오.”
[작품 소개글]
한때 이 나라의 주인이 될 사내였다.
친모의 배신으로 태자 자리에서 끌려 내려와, 족쇄를 찬 채 유배지에 갇힌 폐태자 휘.
그를 감시하러 온 이는 붉은 관복을 입은 사촌 아우, 이겸이었다.
“저는 형님을 지키러 온 게 아닙니다.”
온화하게 웃으며 휘의 가느다란 팔목에 족쇄를 채우는 이겸.
“밤마다 제 씨물을 받아내느라 다리가 후들거리면, 도망갈 생각 따위는 들지도 않으시겠지요.”
그리고 무너져 가는 휘에게, 휘가 믿어 온 모든 것의 뒤편을 하나씩 일러 주기 시작한다.
“지아비를 두고 그 아우와 배가 맞아 자식까지 낳은 여자의 천박한 피가 제 안에도 끓고 있지요. 그리고 욕정에 눈이 멀어 형제의 의를 저버린 사내의 피도 함께 흐르고요.”
“겸아…….”
“그 탓인가 봅니다. 형님만 보면…… 이리 미칠 것 같은 걸 보면.”
휘를 가두는 손은 잔인했고, 그의 살을 어루만지는 손길은 지독히도 다정했다.
#동양풍 #씨다른형제 #강압 #감금
*배경/분야: 동양풍, 궁정물
*주요 키워드: 첫사랑, 애증, 하극상,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미남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초딩공, 집착공, 능글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짝사랑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병약수, 단정수, 연상수, 상처수, 굴림수, 감금, 왕족/귀족, 피폐물, 하드코어
*공: 이겸
폐태자를 감시하라는 왕명을 받고 유배지에 온 금부도사. 휘의 사촌 아우이자, 알고 보면 같은 어미의 배에서 난 친동생. 어릴 적부터 휘를 마음에 품어 왔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휘를 태자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그를 차지한 인물. 휘를 얻기 위해서라면 명을 거스르고 사약도 달게 받겠다는 순정 집착 광공.
*수: 휘
나라의 주인이 될 태자였으나, 친모의 배신으로 폐위되어 유배지에 갇힌다. 타국 사신마저 넋을 잃게 한 미색의 소유자. 궁중의 속사정을 모른 채 온실 속에서 자랐으며, 믿어 온 모든 것들이 무너져 가는 중이다.
*이럴 때 보세요: 빼앗기기 싫어서 제 손으로 먼저 취해 버린, 순정 집착 광공의 다정하면서도 위험한 소유욕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형님은 이제 태자가 아닙니다. 이곳에 갇혀 제 씨물을 받아 내는 변소에 불과하다는 걸 명심하십시오.”
[작품 소개글]
한때 이 나라의 주인이 될 사내였다.
친모의 배신으로 태자 자리에서 끌려 내려와, 족쇄를 찬 채 유배지에 갇힌 폐태자 휘.
그를 감시하러 온 이는 붉은 관복을 입은 사촌 아우, 이겸이었다.
“저는 형님을 지키러 온 게 아닙니다.”
온화하게 웃으며 휘의 가느다란 팔목에 족쇄를 채우는 이겸.
“밤마다 제 씨물을 받아내느라 다리가 후들거리면, 도망갈 생각 따위는 들지도 않으시겠지요.”
그리고 무너져 가는 휘에게, 휘가 믿어 온 모든 것의 뒤편을 하나씩 일러 주기 시작한다.
“지아비를 두고 그 아우와 배가 맞아 자식까지 낳은 여자의 천박한 피가 제 안에도 끓고 있지요. 그리고 욕정에 눈이 멀어 형제의 의를 저버린 사내의 피도 함께 흐르고요.”
“겸아…….”
“그 탓인가 봅니다. 형님만 보면…… 이리 미칠 것 같은 걸 보면.”
휘를 가두는 손은 잔인했고, 그의 살을 어루만지는 손길은 지독히도 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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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saly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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