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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팬티는 핑크색 상세페이지

오늘 팬티는 핑크색

  • 관심 21
리브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5.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6만 자
  • 4.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598-20260506036.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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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팬티는 핑크색

작품 소개

#꼴에_핑크색이네❤

스무 해를 붙어 지낸 소꿉친구 사이에는 한 가지 룰이 있었다.

"너 속바지는?"
"안 입었는뎅. 오늘은 핑크야♡"

앙큼한 목소리로 치마를 발라당 뒤집자, 분홍색 레이스 팬티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순식간에 태영의 귓불은 시뻘겋게 달아올랐다.

이깟 장난에 매번 속절없이 흔들리는 태영을 놀리는 게 새봄의 유일한 낙이었다.
술에 취해 그의 얼굴에 오줌을 갈기기 전까지는.

***

“하아…. 한새봄 아다 내가 땄네.”
“히끅, 흐윽… 아앙……!”
“오줌보지 아다도 내가 따고, 씹보지 아다도 내가 따고.”

퍽! 퍽! 퍽!
무자비한 피스톤질이 시작되었다.
자궁구가 쿵쿵 짓이겨지자 고통은 점차 희미해지고 그 자리를 다른 감각이 채워나갔다.
쿠션에 가랑이 사이를 비빌 때와는 차원이 다른 쾌감이었다.
뇌를 태워버릴 듯 아찔한 쾌감에 정신이 아득해질 무렵, 태영이 조롱하듯 말했다.

“왜. 또 쌀 것 같아?”
“흑, 흐끅, 좀만, 천천히……!”
“아주 오줌에 애액에. 그냥 오줌싸개 다 됐어, 한새봄.”

작가 프로필

채토끼

리뷰

4.5

구매자 별점
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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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ㅂㄴ플의 신.... 작가님 앞으로 많이 써주세요

    ysm***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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