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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와 XX하기 상세페이지

찐따와 XX하기

  • 관심 10
리브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7.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만 자
  • 4.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598-2026063004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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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와 XX하기

작품 소개

#걸레_보지❤찐따_자지

성욕이 강해도 너무 강한 미란.
어째 만나는 남자마다 하나같이 시시하기만 하다.

“물자지로 박아댈 거면 스킬이라도 좋든가.”

짜증스럽게 모텔을 나선 그날 밤.
찐따 정우를 마주하고, 미란은 홀린 듯 그의 손목을 붙잡는다.

“내가 지금부터 너 옷을 벗길 건데, 싫어?”
“나, 나랑 자려고?”
“싫으면 지금 말해.”

적어도 그땐 녀석이 만만한 찐따인 줄로만 알았으니까.

***

“하아. 쫄깃하네.”
“하응! 흐! 하으으!”
“얼마나 걸레길래 지나가던 날 붙잡아서 쑤셔달라고 하지.”

조금 전까지 마구 들쑤시던 손길이 단번에 뚝 멈췄다.
그가 미란을 애달프게 했다.
조금만 더 하면 갈 거 같았는데, 순간 애가 타서 눈물이 핑하고 돌았다.

“가고 싶어?”
“가고 싶어. 흐. 흐응.”
“그럼 내 전용 걸레 보지가 된다고 해.”

지금은 못 할 게 없었다.
갈 수만 있다면 뭐든 다 할 수 있었다.

“될게. 흐. 으응. 네 전용 보지가 될게. 응?”

보짓물에 젖은 보지털이 뭉텅이로 일그러지며 자지에 달라붙었다.
정우는 벌어진 보지 사이로 손을 밀어 넣어 음핵을 잡아 빠르게 문질렀다.

“네 친구들은 네가 찐따 새끼 자지를 이렇게 원하는 걸 아나?”
“으응. 흐으으. 하. 아으으.”
“미란아. 하. 좆물 싸둔 거 다 흘러내린다.”

질질질 오줌과 같은 물을 흘려대며 미란이 몸을 바르르 떨었다.

리뷰

5.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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