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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암캐에 빙의했다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섹슈얼 로맨스

공용 암캐에 빙의했다

  • 관심 69
  • 곽두괄 저자
리브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500원
판매가
1,5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8.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7만 자
  • 6.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598-20260707027.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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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암캐에 빙의했다

작품 소개

#기사단이라고_쓰고
#쓰레기단이라고_부른다❤️

눈을 떠보니 고수위 모브물 속 공용 암캐에 빙의했다.
그것도 하필이면 시장 한복판에서 영업 되는 처지로.

가슴 - 50실버
입 - 5골드
보지 구멍 - 20골드
뒷구멍 - 40골드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니여! 맛 좋은 처녀 새 거야, 새 거!”

최악의 순간, 질 나쁘기로 유명한 기사단이 나타난다.

“18골드로 누구 처녀를 사는데?”

하나같이 잘생기긴 했지만,
구원자라고 하기엔 아무래도 글러먹은 놈들이!

***

“먹어, 밥이야.”
“흐, 씨발…… 밥 같은 소리 하네. 누굴 바보로 아나…….”
“너 밥 좋아하잖아. 밥.”

웅얼거리는 벨의 입술 위로 쿰쿰한 귀두가 뭉개졌다.

“먹으라니까?”

결국 나는 마지못해 손을 뻗어 흉측한 좆기둥을 잡았다.
그러고는 빵이라도 먹듯 귀두를 앙 물었다.

“씹지 말고, 혀로 핥아 먹어야지.”

동시에 다른 울퉁불퉁한 좆이 보지 속살을 빠듯하게 열기 시작했다.

“망할, 너무 좁은데…….”

목끝까지 자지가 꽂힌 감각이었다.
나는 이내 힘없이 남자의 가슴팍 위로 쓰러러졌다.
그러자 다른 사내가 내 뒤로 다가와 섰다.

“두 개 안 들어가.”
“안 들어가긴, 이미 앞뒤로 쑤실 거 다 쑤신 년인데.”
“살살해.”
“아주 신사 납셨어. 좆 박는 구멍을 언제부터 신경 썼다고.”

짧은 신경전이 끝나고 검붉은 성기 하나가 내 보지에 비벼지기 시작했다.
당연히 뒷구멍으로 향할 줄 알았는데 남자의 목표는 이미 굵직한 기둥이 꽂힌 질구였다.

작가 프로필

곽두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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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1

구매자 별점
3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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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에서 빵터졌어요. 이런 결론 신박하고 너무 좋아요

    hya***
    2026.09.18
  • 명작입니다… 아름다운 씬들이 많네요 여주 정신이 나사빠진게 꼭 이작품 독자층같아서 메타적으로 흥미롭습니다

    beo***
    2026.09.11
  • 아니 뭐없어요 5점리뷰보고 샀는데 좀 돈아까울정도 평소빻은거 많이보는데 그렇게 씬이 좋진않은듯. 마지막 소름이라고 하시는데 그것도 뭐 그닥...

    gug***
    2026.09.07
  • 빻물 좋아하는데 그닥임 별 내용이없음 마지막도 뭐 있는줄 알았네

    ver***
    2026.09.06
  • 미친 마지막 와 저기요 저 진짜 소름돋아서 지금 충격이에요....

    ny8***
    2026.09.06
  • 음..굳이? 리뷰 만큼은 아닌데..

    kay***
    2026.09.05
  • 마지막 개소름이라고 해서 읽었는데 진짜 소름이네.. 작품 자체는 그렇게 안꼴렸음

    wls***
    2026.09.04
  • 살려줘 수1발!!!

    ty6***
    2026.09.04
  • 왜 소름이라는지 알았어요...

    cor***
    2026.09.04
  • 여주 대사는 별로 재미없었지만 방해될 정도는 아님, 마지막 씬 하나만으로 가치가 있다

    dba***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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