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10.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2.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598-20261027091.M001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쌍둥이에게 XX 참교육
작품 소개
#조별과제_하러_갔는데
#쌍둥이의_속셈은_따로_있었다❤
“얘, 안경. 형이 벗겼어?”
“어, 내가.”
아, 맞다. 안경.
바닥에 떨어진 안경으로 시선을 돌리려는 찰나,
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뻗어 내 턱을 움켜쥔 정은형이 어딘지 모르게 홀린 듯한 눈빛으로 내 얼굴을 빤히 내려다보았다.
“봐, 내가 죽이게 예쁠 거라 그랬지.”
“읏, 으윽.”
나는 놈에게 턱을 붙들린 채, 두 발만 바동바동 비틀었다.
정은형은 그런 내 반항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붙잡은 턱을 가볍게 좌우로 흔들어 보였다.
“보연아, 왜 숨기고 다녀.”
“…흐.”
“나 같은 새끼 꼬일까 봐 그래?”
누가 형제 아니랄까 봐 아까 정은오가 했던 말과 꽤 비슷했다.
딱히 남자가 꼬일 것을 염려해 안경을 쓰고 다니는 건 아니었다.
애초에 그럴 만큼 예쁘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었고.
그냥 눈이 안 좋아서 그런 것뿐인데.
그러나 정은형의 생각은 전혀 다른 듯했다.
“하긴, 남자 잘못 만나면 좆 되겠다. 이 와꾸면.”
놈은 내 얼굴을 이리저리 살피며 입맛까지 다셨다.
그 천박한 시선에 기가 질려 시선을 피하려는데 정은형이 낮게 깔린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아니다, 이미 좆된 건가.”
“…….”
“하긴, 너 이미 좆 된 거 같긴 해. 보연아.”
***
“어때, 하아… 짝사랑하는 사람 동생한테 쑤셔지는 거.”
저질스러운 질문이었다. 나는 감히 정은형을 향해 눈을 부라렸다.
정신없이 따먹히면서도 꼴에 자존심을 세운 것이다.
그런 내 모습에 정은형이 입꼬리를 올려 웃었다.
“아하, 존나 억울해?”
놈은 저열하게 웃으면서 맞닿은 접합부를 끈적하게 비볐다.
바짝 솟은 공알이 정은형의 샅과 맞닿아 납작하게 뭉개졌다.
벼락같이 찾아드는 쾌감에 눈앞이 순식간에 흐려졌다.
으, 으응.
정은형은 그런 나를 보며 실실 웃었다.
“근데 물은 왜 이렇게 흘려. 응?”
“앗, 흐으… 아, 앗.”
“보지도 존나 뜨겁고. 후….”
정은형은 내가 눈을 부라리든 말든 딱히 신경 쓰지 않고 음담을 지껄였다.
그러고는 연거푸 내 젖은 구멍을 쑤석거렸다.
그가 허릿짓을 할 때마다 젖은 고간이 철퍽, 철퍽 소리를 내며 부딪혔다.
비릿한 냄새도 함께였다.
수치심, 쾌감, 흥분감. 밀려드는 감정들에 더는 참지 못하고 정은형의 어깨를 밀어내려는 순간,
나머지 한 손이 정은오에게 붙잡혀 있다는 걸 깨달았다.
“하아, 하… 후으.”
정은오는 여전히 내 팔을 붙든 채, 젖은 겨드랑이 사이에 발딱 솟은 성기를 문지르고 있었다.
그 가차 없는 좆질에 겨드랑이가 축축하게 젖어 드는 게 느껴졌다.
게다가 살갗이 뜨겁고 간질간질했다.
나는 두 사람에게 위아래를 남김없이 빼앗긴 채, 정신없이 울음 섞인 신음을 내뱉었다.
#쌍둥이의_속셈은_따로_있었다❤
“얘, 안경. 형이 벗겼어?”
“어, 내가.”
아, 맞다. 안경.
바닥에 떨어진 안경으로 시선을 돌리려는 찰나,
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뻗어 내 턱을 움켜쥔 정은형이 어딘지 모르게 홀린 듯한 눈빛으로 내 얼굴을 빤히 내려다보았다.
“봐, 내가 죽이게 예쁠 거라 그랬지.”
“읏, 으윽.”
나는 놈에게 턱을 붙들린 채, 두 발만 바동바동 비틀었다.
정은형은 그런 내 반항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붙잡은 턱을 가볍게 좌우로 흔들어 보였다.
“보연아, 왜 숨기고 다녀.”
“…흐.”
“나 같은 새끼 꼬일까 봐 그래?”
누가 형제 아니랄까 봐 아까 정은오가 했던 말과 꽤 비슷했다.
딱히 남자가 꼬일 것을 염려해 안경을 쓰고 다니는 건 아니었다.
애초에 그럴 만큼 예쁘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었고.
그냥 눈이 안 좋아서 그런 것뿐인데.
그러나 정은형의 생각은 전혀 다른 듯했다.
“하긴, 남자 잘못 만나면 좆 되겠다. 이 와꾸면.”
놈은 내 얼굴을 이리저리 살피며 입맛까지 다셨다.
그 천박한 시선에 기가 질려 시선을 피하려는데 정은형이 낮게 깔린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아니다, 이미 좆된 건가.”
“…….”
“하긴, 너 이미 좆 된 거 같긴 해. 보연아.”
***
“어때, 하아… 짝사랑하는 사람 동생한테 쑤셔지는 거.”
저질스러운 질문이었다. 나는 감히 정은형을 향해 눈을 부라렸다.
정신없이 따먹히면서도 꼴에 자존심을 세운 것이다.
그런 내 모습에 정은형이 입꼬리를 올려 웃었다.
“아하, 존나 억울해?”
놈은 저열하게 웃으면서 맞닿은 접합부를 끈적하게 비볐다.
바짝 솟은 공알이 정은형의 샅과 맞닿아 납작하게 뭉개졌다.
벼락같이 찾아드는 쾌감에 눈앞이 순식간에 흐려졌다.
으, 으응.
정은형은 그런 나를 보며 실실 웃었다.
“근데 물은 왜 이렇게 흘려. 응?”
“앗, 흐으… 아, 앗.”
“보지도 존나 뜨겁고. 후….”
정은형은 내가 눈을 부라리든 말든 딱히 신경 쓰지 않고 음담을 지껄였다.
그러고는 연거푸 내 젖은 구멍을 쑤석거렸다.
그가 허릿짓을 할 때마다 젖은 고간이 철퍽, 철퍽 소리를 내며 부딪혔다.
비릿한 냄새도 함께였다.
수치심, 쾌감, 흥분감. 밀려드는 감정들에 더는 참지 못하고 정은형의 어깨를 밀어내려는 순간,
나머지 한 손이 정은오에게 붙잡혀 있다는 걸 깨달았다.
“하아, 하… 후으.”
정은오는 여전히 내 팔을 붙든 채, 젖은 겨드랑이 사이에 발딱 솟은 성기를 문지르고 있었다.
그 가차 없는 좆질에 겨드랑이가 축축하게 젖어 드는 게 느껴졌다.
게다가 살갗이 뜨겁고 간질간질했다.
나는 두 사람에게 위아래를 남김없이 빼앗긴 채, 정신없이 울음 섞인 신음을 내뱉었다.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8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요즘 내 최애 작가님 신작 들고 오셨다!! 퇴근후 읽어볼게요🤭
bla***2026.10.3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