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4.02.0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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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1만 자
- 1.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748835
UCI
-
BL 가이드
* 배경/분야: 시대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신분차이,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사랑꾼공, 광공, 집착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헌신수, 단정수, 상처수, 굴림수, 오해/착각, 감금, 피폐물, 하드코어, NTR
* 공: 필립 타이룬
신전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자 신전에 성기사로 잠입한 타이룬의 황자, 연인인 라울이 신전의 이름 아래 처참히 짓밟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신전과의 전쟁을 불사하더라도, 연인을 구해내고 지켜내고자 한다.
* 수: 라울
자신과의 관계로 추문에 휩싸일 필립을 걱정하며, 그를 지키고자. 그리고 필립에게 범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들키고 싶지 않아 아네스의 말을 따르며 복종한다.
*이럴 때 보세요: 새하얀 어린 양과 같은 순진한 신관의 수습 사제가 스승에게 범해지고 사랑하는 연인을 배반하게 되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게 라울이 선택한 라울의 현실이야. 가엽기도 하지.”
* 작품 키워드: 신분차이,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사랑꾼공, 광공, 집착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헌신수, 단정수, 상처수, 굴림수, 오해/착각, 감금, 피폐물, 하드코어, NTR
* 공: 필립 타이룬
신전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자 신전에 성기사로 잠입한 타이룬의 황자, 연인인 라울이 신전의 이름 아래 처참히 짓밟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신전과의 전쟁을 불사하더라도, 연인을 구해내고 지켜내고자 한다.
* 수: 라울
자신과의 관계로 추문에 휩싸일 필립을 걱정하며, 그를 지키고자. 그리고 필립에게 범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들키고 싶지 않아 아네스의 말을 따르며 복종한다.
*이럴 때 보세요: 새하얀 어린 양과 같은 순진한 신관의 수습 사제가 스승에게 범해지고 사랑하는 연인을 배반하게 되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게 라울이 선택한 라울의 현실이야. 가엽기도 하지.”
타락한 신의 어린양 - 기도편
작품 소개
*본 작품은 <타락하는 신의 어린양> 시리즈로 구성하여 3부가 발매 예정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는 폭력, 감금, 강간 및 강제 행위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수의 남자들 밑에 깔려서 울며 하늘에 기도했다.
죽여달라고, 자기를 죽여달라고.
그렇게 해서 지금 이 상황에서 벗어나게 해달라며 믿었던 신께 간절히 바랐다.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
그가 바란 건 단 하나, 이 신전의 떳떳한 일원이 되는 거였다.
아무것도 없이, 심지어 부모도 없이 자라난 라울이기에 소속감, 유대감. 그 모든 것이 고팠다.
사랑을 바랐던 것도, 그 때문이었을 수도 있었다.
생각이 필립에 대해 미치자, 라울은 다시 왈칵 눈물을 흘렸다.
필립이 너무 보고 싶었다.
*본 작품에는 폭력, 감금, 강간 및 강제 행위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수의 남자들 밑에 깔려서 울며 하늘에 기도했다.
죽여달라고, 자기를 죽여달라고.
그렇게 해서 지금 이 상황에서 벗어나게 해달라며 믿었던 신께 간절히 바랐다.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
그가 바란 건 단 하나, 이 신전의 떳떳한 일원이 되는 거였다.
아무것도 없이, 심지어 부모도 없이 자라난 라울이기에 소속감, 유대감. 그 모든 것이 고팠다.
사랑을 바랐던 것도, 그 때문이었을 수도 있었다.
생각이 필립에 대해 미치자, 라울은 다시 왈칵 눈물을 흘렸다.
필립이 너무 보고 싶었다.
작가 프로필
메일 : avemini07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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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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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2026.07.16단편인데 너무 감질맛 나는 것 같아요ㅠㅠㅠ 3편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라울이가 안됐는데 또 살짝 굴렀으면 좋겠고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데굴 구르는 부분도 좋.. 쓰레기통 아늑해요.
hyu***2024.04.05살려줘요.. 자까님… 이러다 내가 죽겠어…ㅠㅠㅠ 라울이 좀 어케 해봐요! 작가니믄 쟤가 불쌍하지도 않으세요?ㅠㅠㅠ 아무쪼록 다음편도 바로 가겠습니다. 당신의 충성스러운 종 올림
sjy***2024.03.22작가님 단편소설은 사랑이죠ㅋㅋ♡ 제물편 읽고.. 호다닥 이번 기도편도 읽었어요~ 라울이가 행복하길 빌며...ㅜㅜ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eeu***2024.03.18재밌게 잘 봤습니다. 라울 너무 불쌍해요. 근데 맛있어요.
ave***2024.02.13-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que***2024.02.10
으아~~~~ 작가님 기다리는 보람이 있습니다! 진짜 최고!!!
far***2024.02.09제물편에 이어 기도편!!! 3부가 있다는 공지...넘 좋아요
lol***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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