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매주 토 연재
리다무
3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10.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미지원
파일 정보
- 평균 20.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T+A761-20260911062.0001
불멸의 기사와 마왕의 여자
작품 소개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를 골라와서 내게 바쳐라."
마왕의 명을 받고 나선 황량한 대지.
괴물의 손아귀에 유린당하기 직전, 나를 구원한 건 다름 아닌 방랑기사였다.
"뭐야, 마왕의 서큐버스인가."
서늘한 칼끝이 내 목을 겨눠야 마땅한데.
마왕의 심장을 꿰뚫기 위해 지옥을 걷는다는 이 불사자의 눈빛은,
어째서 이토록 맹목적일까.
마왕에게 기사를 바치려는 서큐버스와, 기꺼이 그녀의 사냥감이 되어준 불사의 기사.
닿아선 안 될 두 존재의 기묘하고도 위태로운 동행이 시작되었다.
사랑이 곧 비극이 되는 줄도 모른 채.
마왕의 명을 받고 나선 황량한 대지.
괴물의 손아귀에 유린당하기 직전, 나를 구원한 건 다름 아닌 방랑기사였다.
"뭐야, 마왕의 서큐버스인가."
서늘한 칼끝이 내 목을 겨눠야 마땅한데.
마왕의 심장을 꿰뚫기 위해 지옥을 걷는다는 이 불사자의 눈빛은,
어째서 이토록 맹목적일까.
마왕에게 기사를 바치려는 서큐버스와, 기꺼이 그녀의 사냥감이 되어준 불사의 기사.
닿아선 안 될 두 존재의 기묘하고도 위태로운 동행이 시작되었다.
사랑이 곧 비극이 되는 줄도 모른 채.
트레일러
리뷰
4.9
구매자 별점
1,13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왜 원작이 없는건데ㅜㅜㅜ
cha***2026.10.23그림체 굿입니다 !!!
uua***2026.10.23와 작화 익숙하다 햇더니 피치 소르베 작가님이셧구나!!!! 개굿..
721***2026.10.20뽕빨인데 스토리가 진짜 재밌어요
qne***2026.10.19쵝오!!!!!!!!!!!!
ryu***2026.10.18흥미롭게 잘 봤어요
pre***2026.10.18스토리 넘 재밌다~꺄악!!! 그림체는 영혼 가출하겠어요!
jny***2026.10.18재밌어요. 스토리도 있고 진짜 판타지 같아 더 좋아요. 여주 귀여움
sin***2026.10.17간만에 너무 재밌어요
cro***2026.10.17너무너무 재밌다 데박
aa1***2026.10.1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