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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판] 해저 2만 리Ⅱ 상세페이지

리디 info

* 이 책은 본권의 일부를 무료로 제공하는 체험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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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체험판] 해저 2만 리Ⅱ> 『해저 2만 리』는 프랑스 공상과학소설의 선구자로 불리는 쥘 베른이 1870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해저와 과학에 대한 놀라운 상상을 담은 그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바깥세상과 단절한 채 비밀을 안고 살아가는 네모 선장이 이끄는 잠수함 ‘노틸러스’ 호가 바닷속을 탐험한 기록으로, ‘노틸러스’ 호에 탑승하게 된 아로낙스 박사가 일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쥘 베른은 해저 생물, 해상, 수리 등에 대한 정밀한 과학적 지식과 자신의 놀라운 상상력을 더해 누구나 한 번쯤 꿈꿀 가슴 벅찬 모험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특히 잠수함 ‘노틸러스’ 호에는 쥘 베른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가장 잘 응축되어 있다. 그런 그의 상상력은 실제 잠수함을 개발하는 데에도 많은 영감을 주었고, 미국에서 만든 세계 최초의 원자력 잠수함은 ‘노틸러스’ 호에서 그 이름을 따온 것이다. 1990년대 초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일본 애니메이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에 영감을 준 원작 소설이기도 하다. 그 외의 쥘 베른의 작품으로는 『기구를 타고 5주간』, 『지구 속 여행』, 『80일간의 세계 일주』 등이 있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쥘 베른
1828년 프랑스의 주요 항구도시 낭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배에 대한 낭만적인 환상을 키워 나갔으며, [로빈슨 크루소] 같은 모험소설을 즐겨 읽으며 멋진 모험가에 대한 꿈을 꾸었다. 성인이 된 베른은 1848년 고향을 떠나 파리로 이사했다. 표면상의 이유는 학업을 마치고 아버지처럼 변호사가 되는 것이었지만, 그의 궁극적 이상은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이런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그는 파리 문학 살롱에 자주 드나들었고, 곧 문학에 심취하게 되었다. 베른의 초기작들은 희곡들이었으며, 1850년대에는 당시 가장 성공적인 잡지 중 하나에 단편소설들을 연재하였다. 출판인 피에르쥘 헤첼이 1863년 [5주간의 기구 여행] 출판을 허락하고 이 책이 대중적인 성공을 거둠으로써, 소설가로서 베른의 경력이 시작되었다.
베른의 가장 잘 알려지고 성공적인 작품들은 헤첼과 계약을 맺어 출판된 것인데, 헤첼은 그 작품들에 '알려진 세계와 알려지지 않은 세계에서의 기이한 여행'이라는 시리즈 제목을 붙여 주었다. [80일간의 세계 일주](1872)를 포함하여 [지저 여행](1864), [해저 2만 리](1869), [미셸 스트로고프](1876) 등이 이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다.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과학을 통한 인류의 진보를 신봉하는 쥘 베른의 성향이 반영된 소설로서, 과학과 문학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처음 소개된 때부터 지금까지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연극으로도 상연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1869년부터 죽을 때까지 베른은 피카르디 주의 도시 아미앵에서 살았다. 그곳에서 그는 중도 공화주의자로서 지역 정치와 행정에 점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1886년 피에르쥘 헤첼이 죽은 뒤 베른은 그의 아들 루이쥘 헤첼과 계약하여 다수의 책을 계속해서 출판했다. [카르파티아 성](1892), [프로펠러 섬](1895) 등의 작품이 이 시기의 소설들이다. 1905년 베른이 죽은 후 아들 미셸은 수많은 유작들을 편집하여 출간하였다. 쥘 베른은 끊임없이 작품 활동을 한 근면한 작가로 유명하며, 유작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베른의 소설은 총 64편에 이른다. 베른은 가장 대중적이면서 끊임없이 번역되어 읽히는, 19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프랑스 작가이다.

그림 - 알퐁스 드 뇌빌
1835년 프랑스 생토메르에서 태어났다. 19세기 프랑스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화가인 들라크루아의 제자였으며 프랑스 아카데믹 화가로 활동했다. 주로 전쟁과 같은 애국적인 주제를 담은 그림을 그렸으나, 에첼 출판사에서 나온 [해저 2만 리]에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참여했다. 그 외에도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비롯한 여러 작품의 삽화를 그리기도 했다. 그의 몇몇 작품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슈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다.

그림 - 에두아르 리우
1833년 12월 2일 프랑스 생세르방에서 태어났다. 19세기 프랑스 화가인 샤를 프랑수아 도비니, 귀스타브 도레의 제자였으며 주로 풍경화나 기념 작품을 그렸다. [해저 2만 리], [기구를 타고 5주간] 등 쥘 베른의 여러 작품에 삽화를 그렸다. 1868년, 쥘 베른은 리우와 작업하면서 인물들을 더 작고, 공간을 더 크고 세밀하게 그려 주길 요청하며 네모 선장을 표현한 데 있어 그의 아이디어를 칭찬했다고 한다.

역자 - 윤진
아주대학교에서 불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이후 서울대 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 과저을 마치고, 파리 제3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아주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번역,기획 네트워크 '사이에'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자서전의 규약], [거울의 역사],[현대 사회와 다문화주의], [지붕 위의 신발], [해저 2만 리]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인도양
2. 네모 선장, 새로운 제안을 하다
3. 1,000만 프랑짜리 진주
4. 홍해
5. 아라비아 터널
6. 그리스의 섬들
7. 마흔 여덟시간 만에 지중해를 지나다
8. 비고 만
9. 사라진 대륙
10. 해저 탄광
11. 사르가소 해
12. 향유고래와 수염고래
13. 보빙
14. 남극
15. 사고인가 사소한 문제인가?
16. 공기가 부족하다
17. 혼 곶에서 아마존까지
18. 오징어
19. 멕시코 만류
20. 북위 47도 24분 서경 17도 28분
21. 엄청난 학살
22. 네모 선장의 마지막 말
23. 결말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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