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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부산&대구&경상도 편> 상세페이지

여행 국내여행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부산&대구&경상도 편>

식객이 뽑은 진짜 맛집

구매전자책 정가4,000
판매가10%3,600

혜택 기간: 08.26.(목)~09.25.(토)



작품 소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부산&대구&경상도 편>> 전자책 한정!
전국 맛집 베스트셀러《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부산&대구&경상도 편”
<서울>, <인천&경기>, <대전&충청도>, <부산&대구&경상도>, <광주&전라도&제주도>, <강원도>까지 총 6개 지역별로 맛집 정보를 모아 분권으로 출간!

식객 허영만이라면 믿고 먹는다

여행 분야 베스트셀러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1권, 2권)》이 지역별로 맛집을 모아 총 6권의 지역별 전자책으로 출간되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부산&대구&경상도 편)》(가디언 펴냄)은 식객이 전국을 돌며 직접 맛본 음식 중 ‘부산&대구&경상도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선정해 소개한다. 식객이 뽑은 맛집이라면 지역별로, 취향대로 가볼 만하다.

식객의 맛집 선정 기준은 세 가지다. 첫째, ‘집밥 같은 백반’. 첫 술을 뜨면 어머니가 차려준 집밥이 떠오른다. 둘째, ‘놀라운 가성비’. 이 값에 이 한 상이 가능한가 싶다. 셋째, ‘그럼에도 놀라운 맛’. 맛집은 무조건 ‘맛’으로 평가되어야 마땅한 법이다. 집밥처럼 편안하고 값도 착한데 맛은 더욱 놀랍다. 식객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니 믿고 먹을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식객 허영만이 고른 맛집이라면 믿음이 간다
맛과 가성비로 식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곳

각종 예능과 소셜 미디어에서 ‘먹방’은 여전히 인기다. 하지만 넘쳐나는 ‘맛집 추천’에 믿고 찾아갔다가 낭패 본 경험담도 많다. 이왕 먹는 한 끼 식사라면, 누구나 맛있게 먹고 싶다. 혼자도 좋고 여럿도 좋다. 음식을 먹는 행위야말로 ‘취미’이고 ‘소확행’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식객 허영만은 지난 1년간 자신만의 새로운 맛집 리스트를 완성했다. 전국의 유명한 음식점들을 지역별로 방문했고 그중 부산&대구&경상도 지역만을 골라 신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부산&대구&경상도 편)》에서 소개한다. 그의 맛집 리스트라면 소장 가치가 충분하다.

식객의 맛집 기준은 ‘백반’이다. 백반은 흔히 알고 있듯 대표적인 직장인 점심 메뉴다. 밥과 국과 몇 가지 반찬이 같이 나오는 집밥처럼 편안하고 익숙한 맛이다. 식객은 소박하지만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한 상을 찾아다녔다.

어머니는 있는 것들만으로도 맛있는 밥상을 차려주었다.
그렇게 차려진 밥상을 찾아 떠난 백반기행은 어머니의 손맛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채반에 고봉으로 담겨 나오는 어머니의 정성을 무엇에 비기겠는가.
골골마다 집집마다 제철에 나는 것들로 차려진 밥상을 마주보면 나는 행복해진다.
-프롤로그 중에서

오랜 시간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음식 고수들의 한 상은 물론, 지역에서 구한 제철 음식으로 정성껏 준비한 한 상, 개성 있는 메뉴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 상, 술 한잔 기울이면 좋은 한 상까지 다양한 맛과 취향을 고려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조건은 ‘맛’과 ‘저렴한 가격’(가성비)이다. 이 두 가지는 식객 허영만이 백반기행을 통해 찾아다닌 맛집의 절대 기준이다.

오늘 못 가면 내일, 내일 못 가면 모레,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그곳

만남과 여행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건 ‘음식’이다. 따듯한 말 한마디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감싸주는 음식,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절묘한 음식, 그럼에도 믿기 어려운 저렴한 가격은 가게 문을 나선 뒤에도 언젠가 다시 한 번 찾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든다. 식객이 이 책에서 소개한 음식점들의 공통점이다. 그러니 서둘러 가면 좋고, 당장이 아니어도 꼭 가볼 일이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부산&대구&경상도 편)》은 식객을 믿고 맛집을 찾을 독자들을 위해 만들었다. 이 책 한 권이면 부산&대구&경상도 어디를 가든 메뉴 걱정이 해결된다. 식객의 맛집 리스트를 보며 가고 싶은 곳을 찜해두었다가 직접 가보길 저자는 권한다. 그리고 식객이 남긴 음식 평을 읽고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해보자. 또한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인 식객의 음식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도 더한다. 이 책은 국내여행을 원하는 독자들과 맛집을 찾아다니는 독자들에게 최고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프로필

허영만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47년 6월 26일
  • 경력 서울 김장문화제 홍보대사
    국토 해양부 극지 홍보대사
    한국 철도 공사 KTX 홍보대사
  • 데뷔 1974년 만화 `집을 찾아서`
  • 수상 2009년 자랑스러운 전남인상
    2008년 제9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만화 애니메이션 부문
    2007년 제7회 고바우 만화상
    2004년 제7회 부천 국제 만화 축제 만화대상

2014.10.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지은이 허영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이자 식객.
허영만 화백은 2019년 5월 14일부터 지금까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녔다. 그만의 맛집 기준은 첫째 집밥 같은 ‘백반’, 둘째 비싸지 않은 ‘가격’, 셋째 그럼에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맛’이다. 밥을 먹다가 어머니의 손맛이 절로 그리워질 만큼 마음을 파고드는 맛, 다양하고 풍성한 반찬과 제철 음식으로 신선하게 담은 넉넉한 한 상. 그중 소박하지만 확실한 한 끼를 선사하는 진짜 맛집 200곳을 골라 이 책에 담았다. 식객의 여행이 1년째 되는 5월 14일을 기념해 출간하는 이 책과 함께 백반기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74년 공식 데뷔한 허영만 화백은 《각시탈》《오! 한강》《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타짜》《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리며 인기를 누렸다. 그의 만화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도 성공했다.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만화계의 중심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단연코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로 손꼽힌다.

목차

부산
중리 해녀촌
수복 센타
가마솥 돼지 국밥

대구
미가 식당
삼미 식당
화개장터 가마솥 국밥
장원 식당

안동
시골 갈비
효자 통닭

창원
은혜 추어탕
화성 갈비
회모리
동방횟집

함양
갑을 식당
청학산
대성 식당
조샌집

통영
훈이 시락국
팔도 식당
통영 식당
물레야 소주방
산양 식당

부산·경상 밥상

부산
청사초롱

영덕
시장밥집
영덕물가자미전문점
팔팔식당

포항
대화식당
고바우식당

경주
경주 원조콩국
할매문어집
퇴근길숯불갈비

진주
제일식당
하동집
평양 빈대떡
산청흑돼지

고성
군령포하모자연산횟집
옥천식당
기와실비
수양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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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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