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15 기찻길 옆 동네 상세페이지

어린이/청소년 어린이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15 기찻길 옆 동네

구매종이책 정가8,400
전자책 정가8,400
판매가8,400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15 기찻길 옆 동네


책 소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15 기찻길 옆 동네> 제8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공모' 창작 부문 대상작 [기찻길 옆 동네]를 새롭게 편집했습니다. 1977년 도시 전체를 폐허로 만든 이리역 폭발 사건과 80년 광주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그 시대를 정직하고 꿋꿋하게 살아간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목사 부녀와 선학이네 가족, 기찻길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 하숙집을 하는 완도댁 할머니, 야학 교사와 대학생 등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고 이들 모두가 역사의 현장을 온몸으로 겪어 내는 모습이 슬프고 아름답고 가슴 뭉클하게 그려집니다.


출판사 서평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ㆍ 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 친절한 작품 길잡이와 어린이용 주제별 활동책 수록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저자 프로필

김남중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2년
  • 학력 광주대학교대학원 문예 창작학과 석사
    원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 데뷔 1998년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 등단
  • 수상 2011년 제1회 창원아동문학상
    2006년 올해의 예술상
    2004년 제5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2004년 제8회 좋은 어린이책 창작부문 대상
    2001년 제9회 MBC 창작동화대상 단편 가작

2014.12.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글 : 김남중


Kim, Nam-jung
1972년 익산에서 태어났고 원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제9회 MBC 창작동화상, 2004년 「덤벼라, 곰!」으로 제5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했고,『기찻길 옆 동네』로 창비 제8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공모 창작부문 대상을, 동화집『자존심』으로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다. 좋은 글만 쓰기 위해 직장을 그만 두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동화작가. 자전거로 국토 순례를 하며 환경운동에 관심이 많다. 『황토』 『꼬리 꼬리』 『들소의 꿈』 『붕어 낚시 삼총사』 『주먹곰을 지켜라』 『하늘을 날다』 『빨주노초파남보똥』(공저) 『살아 있었니』들을 썼으며, 『간디의 뒤를 따라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머리말_ 지금은 어른이 된 옛 친구들을 그리워하며

1. 낯선 남자
2. 달 뜨는 동네
3. 부활
4. 야학이 생기다
5. 야릇한 소문
6. 목숨을 건 시험
7. 전쟁 같은 밤
8. 쑥밭이 된 현내
9. 버티느냐 떠나느냐
10. 다시 빛고을로
11. 모현 아파트
12. 매화 지면 봄이 오고
13. 은성이
14. 무등산의 이마가 푸르러지던 사월
15. 학생의 본분
16. 수상한 그림자
17. 서경이를 포기하게!
18. 총알 목걸이
19. 작전 명령
20. 총이다! 자유다!
21. 소중한 사람
22. 산 자여, 따르라!
23. 다시 푸른 무등산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