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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조우관 상세페이지

어린이/청소년 어린이

사라진 조우관

구매종이책 정가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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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6,800
사라진 조우관

책 소개

<사라진 조우관> 고구려의 꼬마 셜록 을지문덕,
사라진 조우관을 찾아라!
『사라진 조우관』은 인문서는 물론 교양서, 추리소설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엄청난 필력을 자랑하는 정명섭 작가의 첫 장편동화다. 역사책에는 기록되지 않은 고구려 영웅 을지문덕의 어린 시절을 오직 작가만의 상상력과 해박한 역사적 지식으로 새롭게 창작했다. 동화는 어린 을지문덕이 사라진 조우관의 행방을 좇으며 자연스레 추리동화로 영역을 넓혀 전개된다. 듬직하지만 비밀을 간직한 듯한 하인 덕보, 알면 알수록 수상한 집사, 지혜의 깊이를 알 수 없는 경당 스승 설천, 원숭이처럼 생긴 수상한 사내 등 다양한 등장인물이 등장하면서 조우관을 훔쳐간 범인이 과연 누구일지 조각난 퍼즐을 하나씩 맞춰 나간다. 또한 교과서나 역사책에서나 접했던 고구려의 관직이나 역사 인물 이름을 자연스레 터득하게 하고, 역사적 인물에 대해 새롭고 독창적인 시각이 생겨나게 한다.


출판사 서평

수나라 30만 대군을 살수에서 몰살시켜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고구려 영웅 을지문덕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 을지문덕의 어린 시절에 대한 기록이 없지만 그의 업적으로 미루어 볼 때 비범하고 총명하기가 남다르지 않았을까, 짐작해 볼 뿐이다. 『사라진 조우관』은 이런 을지문덕의 어릴 적 이야기에 대한 역사적 호기심과 작가적 상상력으로 창작한 사계절 아동문고 아흔한 번째 책이다.『사라진 조우관』은 을지문덕의 아버지가 애지중지 아끼는 조우관이 감쪽같이 사라진 사건으로 시작한다. 단서는 기와에 찍힌 매끈한 발자국, 산에서 보았던 수상한 두 사람의 그림자, 그리고 덕보의 방에서 발견된 조우관의 새 깃털이다. 소년 을지문덕은 조우관을 찾을 수 있을까? 조우관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을지문덕의 흥미진진한 여정이 펼쳐진다!

호기심 많은 꼬마 을지문덕, 조우관을 찾아라!
을지문덕의 아버지가 한성에서 돌아온 날, 수상한 사람이 집에 몰래 들어왔다가 담 너머로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모두가 침입자를 쫓느라 정신없을 때 오히려 장난꾸러기 을지문덕은 침입자가 담장 기와를 밟고 넘어간 걸 기억하고, 침착하게 신발 자국이 남겨진 기와를 뜯어낸다. 그런데 아무리 비교해 봐도 집 안에는 비슷한 발자국이 없다. 다음 날 을지문덕은 발자국을 그린 종이를 경당 선생 설천에게 보여 준다. 설천은 여러 조언을 해 주지만, 침입자가 누구인지는 여전히 알 수가 없다.

을지문덕이 고구려 말을 전혀 못하는 말갈족 출신 하인 덕보와 함께 경당에서 집으로 오는데 두을산 근처에서 낯선 두 사람을 발견한다. 한 사람은 덩치가 큰 민머리고, 나머지 한 사람은 흡사 원숭이를 닮았다. 평상시 말도 안 하고 바보 같아 보였던 덕보가 예리한 눈으로 낯선 두 사람을 예의주시하고 듬직하게 자신을 보호하자 을지문덕은 덕보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을지문덕은 집으로 무사히 도착하지만, 어수선한 분위기를 느낀다. 집사의 설명에 따르면 누군가가 집을 향해 큰 돌을 던져 장독대가 깨졌다고 한다. 을지문덕은 두을산에서 봤던 수상한 자들이 있던 곳이 자신의 집을 살피기에 좋은 위치임을 간파하고 겁도 없이 홀로 산으로 올라간다. 그리고 그들이 남기고 간 발자국이 어제의 침입자 발자국과 동일함을 알아낸다.

같은 날, 안채에서 아버지의 비명과 함께 조우관이 없어졌다는 소리가 들린다. 낯선 사람이 을지...


저자 프로필

정명섭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3년
  • 경력 카페 인포떼끄 바리스타
  • 수상 2013년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

2014.1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던 서른 즈음, 갑자기 커피에 매료되어 바리스타의 길을 걸었다. 그 후 다시 글의 바다에 빠져들었다. 을지문덕과 온달처럼 섬광같이 나타났다 사라진 인물들에게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역사가 들려주는 잔혹하고 은밀한 뒷얘기들을 사랑한다. 2006년 을지문덕을 주인공으로 하는 역사추리소설『적패』1,2를 발표했다. 그리고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발간된 한국 추리스릴러 단편선 시리즈에 고구려를 배경으로 하는 단편 추리소설 시리즈인 『불의 살인』『빛의 살인』『혈의 살인』을 수록했다. 2009년에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 ‘오늘의 문학’ 코너에 단편『바람의 살인』을 발표했다. 2011년에는 종군기자 출신인 태상호 작가와 함께 밀리터리 스릴러『케이든 선』을 공동으로 집필했으며, 포털 사이트 다음에 SF 장편소설『그들이 세상을 지배할 때』를 연재했다. 이외 『조선 백성 실록 』,『조선의 명탐정들』등이 있다. 파주 출판도시에 있는 카페 인포떼끄에서 9년 동안 바리스타로 일하다 현재는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한국미스터리작가모임에서 활동 중이다.

목차

사라진 조우관
기와에 남겨진 단서
깨진 항아리
덕보가 도둑?!
덕보의 탈출
문달 외삼촌
수상한 집사
을지문덕의 꾀
조우관을 찾아라!

글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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