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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졸레 누보 살인사건 상세페이지

책 소개

<보졸레 누보 살인사건> 추리소설로 읽는 다양한 와인 이야기!
프랑스 인기 드라마 ‘포도나무의 피(Le sang de la vigne)’ 시리즈 원작
과연 어떤 매력이 있어 독자와 와인 애호가들을 유혹하는 것일까…….

본 작품 『보졸레 누보 살인사건』(원제: 새 포도주는 도착하지 않을 것이다)은 와인을 소재로 한 프랑스 미스터리이다. 일명 ‘포도나무의 피’ 시리즈에 속하며 현재 프랑스에서 25권까지 출간되었다. TV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많은 인기를 끌었다. ‘포도나무의 피(와인)’라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는 와인을 알리는 것이다. 와인에 관한 모든 것, 즉 테루아르(기후와 토양)와 역사와 문화 등 와인과 관련된 많은 정보가 사건(살인사건)을 통해 설명, 묘사된다. 즉 와인 이야기가 본론이고, 사건은 와인을 위한 하나의 장치이다.

시리즈 주인공은 벤자민 쿠커와 그의 조수 비르질 랑시엔이다. 벤자민 쿠커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와인 학자이자 컨설턴트이다. 영국 법학대학에서 공부하였다. 파리 예술학교(보자르)에서 다시 1년 공부 그리고 여러 가지 직업을 전전한 후, 와인학교에 입학하여 와인 학자로 거듭났다. 아버지는 영국인이고 어머니는 프랑스인이며 외할아버지의 보르도 포도원을 유산으로 상속받았다. 거만하고 잘난 척하며, 프랑스 와인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 그의 와인 가이드북은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와인 애호가들이라면 반드시 한 권씩 구비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비르질 랑시엔은 벤자민 쿠커의 조수이자 와인 학자로 20대이다. 와인 학교 교수의 추천으로 쿠커의 조수이자 동료로 등장한다. 운동선수와 같은 몸집에 다소 어두워 보이는 인상, 아주 긴 속눈썹과 갈색 눈에서 깊이를 알 수 없는 반짝반짝 빛나는 눈동자로 인해 아주 매력적인 인상을 풍긴다. 여자들에 대한 감정을 거침없이 들어낸다.

기욤 페리티아르가 보졸레에 나타나 샤토 볼오방을 매입했을 때 사람들은 눈살을 찌푸렸다. 돈 많고 야심차고 어딜 가나 눈에 띄는 사업가는 보수적이고 전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와인 세계와는 어울리지 않았다. 페리티아르는 보졸레 와인의 대부 프랑수아 뒤자레와 경쟁하기 위해 음모와 술수를 마다하지 않았다. 앞으로는 웃으면서 뒤로는 칼을 휘두르고 필요하다면 총까지 들었다. 결국 뒤자레의 오른팔인 수출 책임자 로랑 기보가 페리티아르 회장이 내민 거금에 넘어가고 만다. 하지만 그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와인 컨설턴트 벤자민 쿠커의 도움이 필요하다.

11월 세 번째 목요일 보졸레 누보 출시 시간이 가까워지고 보졸레 지역 전체가 전 세계를 보졸레 와인으로 뒤덮을 준비를 하고 있을 무렵 사건은 터진다. 로랑 기보가 머리에 총을 맞아 사망하고 만 것이다. 외양상 사냥하다가 사고가 난 모양새이지만. 이제 벤자민 쿠커와 그의 조수 비르질에게는 시간이 많지 않다. 두 사람은 감미로운 와인 아로마를 음미하며 험악한 소문, 의문의 죽음, 금지된 사랑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뛰어다니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저자 프로필

장 피에르 알로

  • 국적 프랑스
  • 출생 1955년
  • 경력 잡지 《와인과 시가》 편집부

2017.07.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지은이: 장 피에르 알로, 노엘 발렌
장 피에르 알로는 1955년 프랑스 카오르에서 태어났다. 신문기자이자 소설가이며 정기적으로 라디오,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2004년 자신의 열정의 대상인 와인에 얽힌 추리소설 형식의 와인 시리즈를 기획하여 론칭하였다. 현재는 보르도에 거주하고 있다.
노엘 발렌은 1959년에 태어났다. 다양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즈 핫》의 편집자, 작가, 음악가, 재즈아카데미 회원이다. 음악과 작곡과 음악 비평,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음악사 회의를 주관하고 있다. 장 피에르 알로, 노엘 발렌 두 사람은 잡지 《와인과 시가》 편집부를 이끌고 있다.

옮긴이: 임명주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와 동 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주한 프랑스대사관 상무관실에서 근무했으며, 프랑스 농식품진흥공사(SOPEXA) 대표를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 『그림자 소녀』 『왜 책을 읽는가』 『니체-단 하나의 삶을 사랑하는 길』 『소로우-월든 호숫가의 고요한 혁명가』 『점령하라』 『좌파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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