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십각관의 살인 상세페이지

십각관의 살인

  • 관심 81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9,500원
전자책 정가
10%↓
8,500원
판매가
8,500원
출간 정보
  • 2022.09.01 전자책 출간
  • 2022.08.06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4.4만 자
  • 2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0078169
UCI
-
십각관의 살인

작품 정보

신본격 미스터리의 시작을 알린 <관> 시리즈 첫 작품으로 고전 본격 추리물에 오마주를 바친 아야츠지 유키토의 데뷔작이다. 십각관이라는 기괴한 배경, 독특한 이중 전개, 심리의 사각을 찌르는 대담한 트릭으로 미스터리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된 작품이다.

작가

아야츠지 유키토Yukito Ayatsuji
국적
일본
출생
1960년 12월 23일
학력
교토대학교 대학원 박사
교토대학교 학사
데뷔
1987년 소설 `십각관의 살인`
수상
1992년 제45회 추리작가 협회상
링크

리뷰

4.2

구매자 별점
11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작가 첫 작품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리뷰를 써보아요 충분히 재밌는 트릭과 등장인물들이 있었지만 갈수록 등장일물들이 헷갈리고 특히나 등장인물들을 소설 작가 이름을 부르다 본명이 나오는 부분에서는 너무나도 이름이 헷갈리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앞으로 많이 이동해서 다시보게 되었습니다 좀 엉성한트릭도 몇있었고 결국 계속적으로 나오는 동기에 부실함과 끝끝내 안나온 몇가지 궁금증이 생기는건 어쩔수가없네요 그럼에도 첫 작품이고 신선한 내용이라 즐겁게 보았습니다

    wh2***
    2026.05.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it***
    2026.04.03
  • 등장인물이 많아서 외우기 좀 어렵습니다. 솔직히 몇번 왔다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가 많이 생각이 나는 소설이었습니다. 섬과 육지를 번걸아 가며 조명하면서 좀 덜하긴 했는데, 등장인물을 외우기 전에는 이것도 좀 난잡하다고 느낄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eik***
    2026.04.02
  • 다 보고 나서의 허탈함은 그리 만족스럽지 않았다는 증거

    fev***
    2026.03.16
  • 초반엔 등장인물도 많고 특징을 일일이 기억하기도 어려웠다. 앞으로 돌아가 외워가며 읽어야 할까 했는데, 그냥 쭉 읽는 게 잘한 선택인듯 인물의 서사보다는 트릭에 중점을 둔 소설이라 인물 자체는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는 느낌이 든다. 반전이 굉장히 신선했고 중후반부부터 내 촉이 둔한 편이라 '그래서 대체 범인이 누군데?!'라고 외치며 빠져들었던 것 같다.

    yeo***
    2026.02.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ma***
    2026.02.04
  • 작가님의 데뷔작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만큼 설계가 대담하고 치밀하게 느껴졌어요. 무인도의 십각형건물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 섬내부와 육지로 나뉘어 사건이 진행되는 구조도 좋았어요. 범인의 동기도 이해갔고 연인의 복수를 위해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소름이였어요.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범인은 아니였지만, 읽고 나서 생각하니깐 복선이 깔려있던거 같아요. 계속 후기를 찾아보다가 작가님께서 독자를 어떻게 속일 것인가에 집중했다는 후기 보니깐.. 이렇게 잘 쓸 수밖에 없구나 생각드네요.

    zsx***
    2026.01.31
  • 이 작품은 본격 추리소설의 재미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이야기라고 느껴져요. 외딴 섬과 기묘한 건물이라는 설정부터 이미 긴장감을 만들어내서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네요. 등장인물들이 하나씩 사건에 휘말리면서 독자도 함께 추리를 하게 되는 구조가 인상적이에요. 특히 과거의 사건과 현재의 살인이 연결되는 방식이 굉장히 치밀하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에 밝혀지는 진실은 놀랍기도 하고 허탈하기도 해서 여운이 길게 남네요. 단순한 반전이 아니라 추리소설이라는 장르 자체를 다시 보게 만드는 작품인 것 같아요.

    don***
    2026.01.31
  • 미스터리 소설의 역사를 바꿨다고 평가받는 기념비적인 작품. 고립된 섬 '십각관'에서 벌어지는 연쇄 살인을 통해 고전적인 추리의 재미를 완벽하게 부활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전설로 회자되는 그 충격적인 한 줄의 반전은 읽는 순간 머리를 얻어맞은 듯한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 트릭과 논리 게임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yuj***
    2026.01.31
  • 소설은 반년 전 참극이 벌어졌던 무인도 츠노시마와 그곳에 세워진 기묘한 건축물 십각관을 배경으로 합니다.

    msa***
    2026.01.3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