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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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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2.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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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45184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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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 원나잇, 계약관계, 달달물
* 인물 소개
*공 : 기태인 - 극우성알파공, 배우공, 연상공, 직진공, 능글공, 다정공
예술가 집안에서 나고 자란 극우성 알파.
최고의 연기파 배우라는 수식어로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사랑이라는 감정만큼은 몰입하기가 쉽지 않아 슬럼프를 겪고 있다.
그러던 중, 오랜 시간 한 사람만을 짝사랑하다가 실연당해 방황하는 하준을 만나고,
그의 순정을 욕심내기 시작한다.
*수 : 여하준 - 열성오메가수, 모쏠수, 미인수, 철벽수, 임신수, 순진수
신성자동차 홍보팀 계약 사원. 오랫동안 한 사람만을 짝사랑해 온 순정파.
오메가로 발현하자마자, 알파인 짝사랑 상대에게 고백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사랑으로 인한 상처에 더 단단한 철벽을 내세운다. 그러나 신차 홍보 대사 계약 미팅에서 만난 배우 기태인과 엮이며 큰 변화를 겪는다.
*이럴 때 보세요
한여름 더위가 아닌 ‘달달한 이야기’에 녹아내리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향이요? 정말 저한테서 오메가 냄새가 나요? 페로몬 그거요?”
“그래. 나. 숨도 못 쉴 정도로 지독하게.”
* 작품 키워드 : 원나잇, 계약관계, 달달물
* 인물 소개
*공 : 기태인 - 극우성알파공, 배우공, 연상공, 직진공, 능글공, 다정공
예술가 집안에서 나고 자란 극우성 알파.
최고의 연기파 배우라는 수식어로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사랑이라는 감정만큼은 몰입하기가 쉽지 않아 슬럼프를 겪고 있다.
그러던 중, 오랜 시간 한 사람만을 짝사랑하다가 실연당해 방황하는 하준을 만나고,
그의 순정을 욕심내기 시작한다.
*수 : 여하준 - 열성오메가수, 모쏠수, 미인수, 철벽수, 임신수, 순진수
신성자동차 홍보팀 계약 사원. 오랫동안 한 사람만을 짝사랑해 온 순정파.
오메가로 발현하자마자, 알파인 짝사랑 상대에게 고백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사랑으로 인한 상처에 더 단단한 철벽을 내세운다. 그러나 신차 홍보 대사 계약 미팅에서 만난 배우 기태인과 엮이며 큰 변화를 겪는다.
*이럴 때 보세요
한여름 더위가 아닌 ‘달달한 이야기’에 녹아내리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향이요? 정말 저한테서 오메가 냄새가 나요? 페로몬 그거요?”
“그래. 나. 숨도 못 쉴 정도로 지독하게.”
멜팅 포인트 (Melting Point)
작품 정보
“제가 오메가라고요?”
베타로 살아온 지 26년.
몸살로 병원에 갔다가 오메가로 발현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게 된 하준.
절망도 잠시, 9년 동안 짝사랑해 온 알파 우재에게 고백을 하려 했지만
말을 꺼내기도 전 약혼자의 등장에 실연당하고 만다.
상처입은 그는 술에 만취한 채 어떤 택시에 올라타는데…
“기사님, 마포대교로 가 주세요.”
“……너 사생이지?”
택시 기사라기엔 너무나도 젊고 잘생긴 '극우성 알파'.
처음 만난 남자에게 실연의 상처를 위로받은 하준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터진 첫 히트사이클까지 그와 함께 보내게 된다.
그렇게 하룻밤 실수일 줄 알았건만,
그가 회사 신차 홍보 대사로 거론되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기태인이었다니.
갑을 관계로 조우한 그는 의문스러운 제안을 하며 하준의 일상을 온통 뒤흔들어 놓는데….
- 본문 발췌
“설마 자고 가라고 해서 기대했어?”
“그런 거 절대 아니거든요.”
“아닌데. 기대한 거 같은데.”
“아, 진짜 아니에요.”
“건드릴 생각 없으니까 안심해.”
물론 마음 같아서는 온갖 달콤한 말로 꾀어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버리고 싶었으나 하준의 말처럼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마지막 단계로 뛰어넘으려 했다가는 미움만 살 것 같았다. 그러니 오늘은 흑심을 숨긴 채 그를 따뜻하게 품어 주어야 했다.
조금씩 온기를 더해 언젠가는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리도록.
비록 꾸준한 노력과 인내가 필요한 방법이긴 했으나, 사람의 마음을 얻는 데 있어 가장 쉬우면서도 확실한 정공법이었다.
베타로 살아온 지 26년.
몸살로 병원에 갔다가 오메가로 발현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게 된 하준.
절망도 잠시, 9년 동안 짝사랑해 온 알파 우재에게 고백을 하려 했지만
말을 꺼내기도 전 약혼자의 등장에 실연당하고 만다.
상처입은 그는 술에 만취한 채 어떤 택시에 올라타는데…
“기사님, 마포대교로 가 주세요.”
“……너 사생이지?”
택시 기사라기엔 너무나도 젊고 잘생긴 '극우성 알파'.
처음 만난 남자에게 실연의 상처를 위로받은 하준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터진 첫 히트사이클까지 그와 함께 보내게 된다.
그렇게 하룻밤 실수일 줄 알았건만,
그가 회사 신차 홍보 대사로 거론되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기태인이었다니.
갑을 관계로 조우한 그는 의문스러운 제안을 하며 하준의 일상을 온통 뒤흔들어 놓는데….
- 본문 발췌
“설마 자고 가라고 해서 기대했어?”
“그런 거 절대 아니거든요.”
“아닌데. 기대한 거 같은데.”
“아, 진짜 아니에요.”
“건드릴 생각 없으니까 안심해.”
물론 마음 같아서는 온갖 달콤한 말로 꾀어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버리고 싶었으나 하준의 말처럼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마지막 단계로 뛰어넘으려 했다가는 미움만 살 것 같았다. 그러니 오늘은 흑심을 숨긴 채 그를 따뜻하게 품어 주어야 했다.
조금씩 온기를 더해 언젠가는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리도록.
비록 꾸준한 노력과 인내가 필요한 방법이긴 했으나, 사람의 마음을 얻는 데 있어 가장 쉬우면서도 확실한 정공법이었다.
작가 프로필
이메일: shootingstaryo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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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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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재밌어요. 진실한 사랑을 만나 성장해 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서로에게 아픔을 감싸 안아주고 사랑이 되어주는 가족의 모습이 따뜻해서 보는내내 흐믓했네요.
sta***2026.09.182년전에 봤을 땐 뭔가 유치해서 별점 세개 남겼는데 신기하게 다시보니 재밌고 괜찮아서 별점 수정합니다 ㅎㅎ
mwg***2026.09.08뻔하지만 역시 볼만했다
man***2026.09.06아는 맛이 역시 맛잇네요ㅋㅋㅋㅋㅋ
rj1***2026.06.24이건 올드하다가 아니라 클래식이라고 해야하지않을까 싶어요ㅋㅋ 이런 클리셰 너무 좋아요ㅠ
sey***2026.02.03제목처럼 멜팅한 얘기에요^^달달하게 녹는 술술템이고 공이 다정하고 수가 순진하니 잘읽혀서 좋았어요
uri***2025.10.15에피소드가 너무 급작스럽고 좀 유치해서 따라갈 수가 없네여 ㅋㅋ급 사랑 급질투 급러트.. 뒤로 갈 수록 더 당황스럽슴다 ㅋ
ore***2025.03.05도대체 수가 너무 짜증나네요 입만 열면 거짓말 도대체 매력이 뭔지, 책에서 나오는 예쁘장한 얼굴이 다 입니다.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질질 2권인데 하차
ang***2025.03.03씬도 야하고 좋은데 손발이 오그라드는 애정에 좀 부담스러웠네요 ㅎㅎㅎㅎ
qoa***2025.02.24손발이 사라질것 같지만 별점테러는 싫으니까 5점.
chr***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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