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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가 친구에게 상세페이지

로맨스 웹소설 판타지물

사마귀가 친구에게

사마귀가 친구에게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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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마귀가 친구에게 1화

    • 등록일 2020.08.28.
    • 글자수 약 2.4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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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0.08.28.
    • 글자수 약 4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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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0.08.28.
    • 글자수 약 4.1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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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자수 약 3.7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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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마귀가 친구에게 5화

    • 등록일 2020.08.28.
    • 글자수 약 3.7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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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마귀가 친구에게 6화

    • 등록일 2020.08.28.
    • 글자수 약 3.7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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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마귀가 친구에게 7화

    • 등록일 2020.08.28.
    • 글자수 약 3.8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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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마귀가 친구에게 8화

    • 등록일 2020.08.28.
    • 글자수 약 3.5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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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info

[도서 안내]
본 도서 「사마귀가 친구에게」 시리즈는 2020년 9월 15일 본문 내 각주 일부 수정, 본문 문장 및 오탈자를 수정하였습니다.
기존 구매자분들께서는 웹에서 재열람하시거나,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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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회빙환X
*작품 키워드 : 첫사랑, 소꿉친구, 재회물, 기억상실, 복수, 친구->연인, 이인삼각관계
*여자 주인공 : 티티라 돔니니 - 소조폴 상단의 주인으로, 전쟁 통에 헤어진 친구 안스를 9년 동안 기다려 왔다.
*남자 주인공 : 안스카리우스 드라수스 바를라암 - 교국의 사제왕이자 소조폴을 다스리는 총독. 사고로 옛 기억(티티라와 친구였던 과거)을 전부 잃어 버려 티티라를 알아보지 못한다.
*공감 글귀 : “만약에 내가 기억을 지워도, 어떤 미친 짓을 해도 널 사랑한다고 하면 어떡하지.”


책 소개

<사마귀가 친구에게> 7살의 나이에 상단으로 팔려 간 티티라.
그녀는 그곳에서 소년 안스를 만나고,
두 사람은 서로가 서로의 유일한 친구가 되어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다.

“티, 솔직히, 옛날에…… 네가 오던 날, 하루 전부터 준비했어. 난 네가 너무 반가웠어.”

하지만 10년 후, 교국敎國의 무자비한 침공으로 그들의 터전은 초토화가 되고,
두 사람은 전쟁 통에 헤어진다.
마지막 약속과 함께.

“안스, 절대 죽지 마.”
“안 죽어. 난 죽어도 너한테 죽을 거야.”
“그럼 3년 뒤에 보자. 같은 날, 여기서…… 해가 질 때…….”

그러나 3년 뒤에도, 6년 뒤에도, 9년 뒤 오늘도.
안스는 나타나지 않고.

티티라가 포기하고 떠나려던 그때, 안스가 나타난다.
옛 기억을 까맣게 잊고, 고향을 함락시킨 교국敎國의 총독이 된 채.

“나는 교국의 총독, 안스카리우스 드라수스 바를라암이다.”

티티라는 품 안의 칼을 만지작거렸다.
저놈을 죽이고 싶었다. 안스, 죽여도 돼?

과연, 그녀는 침략자를 향한 복수에 성공하고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을 수 있을까?


저자 프로필

윤진아

2020.08.2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세련된 상상력과 한번 손에 쥐면 놓을 수 없는 강력한 흡입력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작가 윤진아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쓰고 싶어 이 작품,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를 집필하였다고 했다.
현실에서야 사람이 행동하는 데에 굳이 이유가 없어도 된다지만, 작중에서만큼은 한 사람의 행동에 대해 뒤따르는 이유가 없어선 안 된다는 것이 작가의 설명. 그래서일까.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하나같이 저마다의 사정을 가지고 있고, 하는 모든 행동에 의미가 깃들어 있다. 그러니 자연히 개연성이 살아나고 글 전반에 설득력이 실려서 비로소 모든 인물들에게서 저마다의 생동감이 피어난다.
바로 그 생생함에서 한 번의 숨조차 놓치고 싶지 않은 몰입도가 살아난다. 그저 글자의 배열에 지나지 않음에도 그 속에 완벽한 세계가 있고 극명한 현실감 끝에서 활기가 꿈틀대기 때문에 독자들은 이 작품에 몰두할 수밖에 없다. 인터넷 연재 당시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를 읽은 독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그것을 방증한다.
윤진아 작가가 이른바 ‘나담앓이’ 현상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비결은 두 가지. 독특하면서도 섬세한 필치, 그리고 첫 작품임을 믿을 수 없게 만들 정도로 세밀하고 농도 짙은 세계관. 한 치 양보 없이 고고한 두 특징이 방대한 분량의 작품 전체를 아우르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어느 한 곳 아쉬움 없이 온전한 탄탄함이 있기에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를 완독한 이후에도 독자들은 시선 닿는 곳곳에, 뇌리에, 가슴에 깊이 새겨질 여운을 오래도록 곱씹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메일 : [email protected]


저자 소개

세련된 상상력과 한번 손에 쥐면 놓을 수 없는 강력한 흡입력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작가 윤진아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쓰고 싶어 이 작품,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를 집필하였다고 했다.
현실에서야 사람이 행동하는 데에 굳이 이유가 없어도 된다지만, 작중에서만큼은 한 사람의 행동에 대해 뒤따르는 이유가 없어선 안 된다는 것이 작가의 설명. 그래서일까.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하나같이 저마다의 사정을 가지고 있고, 하는 모든 행동에 의미가 깃들어 있다. 그러니 자연히 개연성이 살아나고 글 전반에 설득력이 실려서 비로소 모든 인물들에게서 저마다의 생동감이 피어난다.
바로 그 생생함에서 한 번의 숨조차 놓치고 싶지 않은 몰입도가 살아난다. 그저 글자의 배열에 지나지 않음에도 그 속에 완벽한 세계가 있고 극명한 현실감 끝에서 활기가 꿈틀대기 때문에 독자들은 이 작품에 몰두할 수밖에 없다. 인터넷 연재 당시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를 읽은 독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그것을 방증한다.
윤진아 작가가 이른바 ‘나담앓이’ 현상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비결은 두 가지. 독특하면서도 섬세한 필치, 그리고 첫 작품임을 믿을 수 없게 만들 정도로 세밀하고 농도 짙은 세계관. 한 치 양보 없이 고고한 두 특징이 방대한 분량의 작품 전체를 아우르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어느 한 곳 아쉬움 없이 온전한 탄탄함이 있기에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를 완독한 이후에도 독자들은 시선 닿는 곳곳에, 뇌리에, 가슴에 깊이 새겨질 여운을 오래도록 곱씹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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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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