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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티 상세페이지

불티

  • 관심 378
톤(TONE)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 ~ 3,500원
전권
정가
16,600원
판매가
16,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11.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45334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불티 (외전)
    불티 (외전)
    • 등록일 2022.03.22
    • 글자수 약 12.9만 자
    • 3,500

  • 불티 4권 (완결)
    불티 4권 (완결)
    • 등록일 2020.11.04
    • 글자수 약 11만 자
    • 3,200

  • 불티 3권
    불티 3권
    • 등록일 2020.11.04
    • 글자수 약 10.4만 자
    • 3,200

  • 불티 2권
    불티 2권
    • 등록일 2020.11.04
    • 글자수 약 13.2만 자
    • 3,500

  • 불티 1권
    불티 1권
    • 등록일 2022.03.24
    • 글자수 약 9.1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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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 배경
▶ 작품 키워드 : 첫사랑
▶ 인물 소개
- 고백우 (공) : 미인공, 헌신공, 순정공, 사랑꾼공, 집착공, 울보공
‘약속 다방’ 외아들. 또래 아이들의 우상인 동시에 어머니에겐 지극한 효자.
가까운 미래에 건달이 되리라 생각하며 미적지근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운명적으로 차홍조를 만나고 불타오른다. 이후 연예인이 된 차홍조에 발맞추기 위해 죽은 줄 알았던 ‘친부’의 힘을 빌려 엔터 대표가 된다.

- 차홍조 (수) : 미남수, 헤테로수, 문란수, 쓰레기수, 상처수, 배우수
‘담배 가게’ 맏아들. 실상은 부친의 죽음 이후 떠밀리듯 고모 부부에게 맡겨진 애물단지.
자신에게 호감을 표하는 이들을 가리지 않고 방탕한 생활을 이어 가지만, 그 내면에는 자신을 버린 이들에 대한 배신감과 응어리, 분노가 고요히 들끓고 있다. 자신의 불길을 키워 줄 땔감을 찾으면서. 추후 배우로 활약한다.

▶이럴 때 보세요
헤테로문란수를 향한 순정공의 절절한 순애보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안 얌전했으면…… 넌 그 얼굴로 울었어.
불티

작품 소개

'약속 다방' 외아들 고백우는 미성년자에게도 담배를 판매하는 슈퍼를 찾아다니다
우연히 들어간 '담배 가게'에서 차홍조를 마주한다.

불꽃 튀는 첫 만남 이후,
고백우는 차홍조를 보기 위해 계속해서 담배 가게를 찾아가는데…….


―본문 발췌

“내가.”
차홍조가 손목을 꺾어 뚜껑을 밀어 올리며 입을 열었다. 고백우는 병 입구에 꽂혀 있던 시선을 들었다. 그와 동시에 뚜껑을 따고 내버린 차홍조가 말을 이었다.
“원래 남자랑 둘이 안 마시는데.”
날아간 뚜껑이 제 위치를 알리듯 소리를 내며 장판을 굴렀다. 도르르르…… 연속된 소음에 저음이 섞였다.
“너랑은 왜 마실까.”
드르르르, 넘어진 병뚜껑이 발작했다.
“맞혀 봐.”
드르르……. 종래 어딘가에 정착했는지 조용했다. 차홍조는 병 입구를 입술로 감쌌다. 인제는 고백우가 소리 낼 차례였다. 남자와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차홍조가 어째서 자신과는 마시는가, 맞힐 차례.
당장 떠오른 대답이 있기는 있었다.
고백우는 입술을 말며 고개를 숙였다가 따다 만 맥주 뚜껑을 마저 열고 다시 차홍조를 보았다. 차홍조는 여유작작한 낯이었으나 도리어 대답을 학수고대하듯이 술도 마시지 않고 고백우만 바라보고 있었다.
“내가…….”
꼭 붙어 있었던 붉은 입술이 떨어졌다.
“예뻐서.”

작가 프로필

틸루

리뷰

4.5

구매자 별점
1,16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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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어매라 걱정하며 시작했는데 괜찮았어요 처음엔 좀 짜증나기도 했지만 수의 성장과정을 보면.. 그럴 법 하겠구나 싶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모두 그렇게 살진 않지만 납득이 되었다는 거고요 공이 참 수에게 처절한데 수는 인생 자체가 처절해서 줄타기하는 기분으로 봤어요 감정물을 좋아해서 너무 잘 읽었어요

    rid***
    2026.07.15
  • 재밌게 읽다 수가 너무 문란해서 짜증났는데 나중에 서로 얽히는거 너무 좋아요 원래 외전은 흥미떨어져서 잘 안읽는데 이건 외전이 외전이 아니네요~넘 재밌어요~~

    gra***
    2026.06.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um***
    2026.05.28
  • 아니 무슨, 고딩들 양아치 라이프가 장군의 아들 김두환수준이에요;;; 아무리 픽션이라지만 이런 미친 오글 허세충 고딩이라니 와우!! 제가 본 모든 벨소 만여편 통틀어서 오글거림으로 탑3에 들 것 같아요.

    pur***
    2026.05.14
  • 홍조 삶이 너무 외롭고 기구해서 눈물 ㅜㅜ 백우 감정선도 너무 처절하고 하.. 진짜 깊게 빠져서 읽었어요 차홍조 진짜 첫사랑의 대명사 ㅜㅜ

    now***
    2026.05.11
  •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과실 에 있는 리뷰중 작가님 마피아 설이 있었는데 마피아는 아니라 쳐도 어느 조직에 계신건 맞는것 같아요 문체에서 자꾸 날티와 압박감이 느껴져요(좋다는 뜻) 외전까지 너무 데일것처럼 뜨겁고 아름다운 불같은 이야기였어요 멋진 글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niw***
    2026.04.03
  • "세상은 백작( 白灼)한다" 불티....? 아, 불티!!

    all***
    2026.01.28
  • 필력이 너무 좋아서 지뢰 키워드( 문란수 미인공) 무시가능

    jei***
    2025.12.08
  • 홍조야.. 진짜 잘 살아주라.. 정말이야 ㅠㅠ

    woo***
    2025.11.06
  • ㅠㅠ 진짜 미친사랑이다 ㅠㅠ 고백우 차홍조 너네 진짜 백년해로해라 정말 아프지말고ㅠㅠ

    oc0***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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