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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데이 피어 상세페이지

새터데이 피어

  • 관심 1,091
톤(TONE) 출판
총 144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477982
UCI
-
소장하기
  • 0 0원

  • 새터데이 피어 144화 (완결)
    • 등록일 2026.03.12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새터데이 피어 143화
    • 등록일 2026.03.12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새터데이 피어 142화
    • 등록일 2026.03.12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새터데이 피어 141화
    • 등록일 2026.03.11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새터데이 피어 140화
    • 등록일 2026.03.10
    • 글자수 약 5.3천 자
    • 100

  • 새터데이 피어 139화
    • 등록일 2026.03.08
    • 글자수 약 4.4천 자
    • 100

  • 새터데이 피어 138화
    • 등록일 2026.03.08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새터데이 피어 137화
    • 등록일 2026.03.07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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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추리/스릴러, 미스터리/오컬트, 동거/배우자, 첫사랑, 미남공, 까칠공, 무심공, 집착공, 재벌공, 후회공, 순정공, 상처공, 미인수, 다정수, 자낮수, 병약수, 단정수, 임신수, 순정수, 상처수, 구원, 복수, 오해/착각, 삽질물, 애절물

*공: 이태선(28)
알파. L&L 코리아 본부장이자 윤인영의 연인. 인영을 괴롭게 하던 그의 쌍둥이 형 ‘윤인하’를 철저히 외면하지만, 제 연인과 같은 얼굴로 똑같은 말투를 쓰는 그가 정말 인영처럼 보일 때가 있어 당혹스럽기만 하다.

*수: 윤인영(22)
오메가. 제강그룹의 쌍둥이 중 동생. 무당의 점괘 때문에 태어날 때부터 가족에게 심한 차별을 받으며 자랐다. 비 오는 토요일, 차도에 뛰어든 형으로 인해 사고에 휘말리고, 깨어난 자신을 모두가 ‘윤인하’라고 부르기 시작해 혼란을 겪는다.

*이럴 때 보세요:
오해로 어긋난 연인이 다시 서로의 이름을 부르게 되는 이야기가 끌릴 때
빙의일까 아닐까, 답을 알 수 없는 축축한 반전 서사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태선 씨, 사람들이 저를 인하라고 불러요.”
새터데이 피어

작품 소개

※작중 오컬트 관련 기피 요소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쌍둥이 형이 죽었다.

형이 죽던 날 함께 휘말린 교통사고.
깨어난 순간부터 모두가 자신을 형의 이름으로 부르고,
사랑하는 연인 이태선마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에 절망하는 인영.

발목에 새겨진 형의 타투, 한 줌 재로 사라진 제 몸.
혼란스러움을 뒤로하고, 인영은 ‘윤인하’로서 제 연인 이태선과의 약혼을 이어 가게 된다.

“인영이처럼 입고, 인영이가 부르던 것처럼 날 부르고…….
내가 언제 너한테 날 ‘태선 씨’라고 불러도 된다고 했지?”

제 연인이 살해당했다 생각하는 그는 ‘윤인하’에게 한없이 차갑기만 하고,
인영은 그의 태도에 안도감과 상처를 동시에 느끼며 끝 모를 불안에 빠지는데……

“환자분. 혹시,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까?”

리뷰

4.8

구매자 별점
1,31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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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이 읽기 힘들다거나 그런 건 아닌데 초반 흡입력은 좋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같은 느낌이 좀 생기기 시작하고 저는 약간... 충분히 재밌었다 하고 중간부터 놔주었습니다... 오컬트? 를 좋아하시면 재밌게 보실 것 같기도 하고...

    wls***
    2026.03.20
  • 잠시 쉬고 왔더니 좋아하는 작가님 작품이 완결이네요..? 바로 결제 했습니다. 후딱 읽고 올게요!!

    aki***
    2026.03.18
  • 미스터리 오컬트물이고 부모가 미신을 맹신하는 설정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나 싶은 스토리였는데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읽다 보니 어느새 완결이네요. 태어나서부터 내내 차별 받고 상처 입은 인영이가 단단해지고 행복해져서 다행이에요.

    miy***
    2026.03.18
  • 혼란스러워하는 수가 안쓰럽지만, 진실이 무엇인지 흥미롭네요.

    tre***
    2026.03.18
  • 음 설정 때문에 평가가 갈리는 듯한데... 저는 뭐 그냥저냥 볼 만하다고 생각해요! 개연성이 아예 말도 안 되는 것도 아니고, 뭐, 그럭저럭 클리셰를 잘 버무린 느낌 같은?

    juz***
    2026.03.18
  • 완결 축하드려요 외전 나오겠죠?

    lgr***
    2026.03.18
  • 마지막까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외전 기다리고 있을게요

    ape***
    2026.03.18
  • 윤인영이 조금씩 성장하고 강해지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 초반 부분에 그의 가족들이 정말 너무했어.

    wur***
    2026.03.18
  • 완결 축하드립니다!

    lov***
    2026.03.18
  • 인영이가 너무 안쓰러우면서도 독특한 분위기에 이끌려 시간을 잊고 빠져들게 되는 스토리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돼요.

    okt***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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