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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1.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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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47934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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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판타지
* 작품 키워드: 사방신, 한국풍, 철벽공, 츤데레공, 다정공, 인간혐오공, 안티히어로수, 지랄수, 능글수, 쾌남수
* 공: 비류 –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로운 미남자. 수상할 정도로 기품 있고 느긋하다. 만사에 무심한 얼굴을 하고서 영파를 쫓아다니는 이유는 얻을 물건이 있기 때문이다. 버릇없고 야만적인 인간을 싫어하며 가차 없이 독설을 퍼붓기도 한다. 능력을 증폭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목걸이를 하고 있다.
* 수: 영파 – 깊은 뱀굴에서 탈출한 현무의 포로. 한때 신들을 홀리고 다녔다는 절세미색의 영웅이었지만, 현재는 복수에 미친 악당일 뿐이다. 잔혹하고 무모한 한편 감정에 솔직하고 장난스럽다. 비열한 협잡꾼, 음란한 호색한, 겁대가리 없는 미치광이 반골… 모든 면에서 비류를 긁는 ‘최악의 인간’이다.
* 이럴 때 보세요: 골 때리는 인간 하나가 신들을 농락하고 세상을 뒤집어엎는 액션활극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처럼 구제 불능인 인간과 엮인 것을… 후회하고 있다.”
* 작품 키워드: 사방신, 한국풍, 철벽공, 츤데레공, 다정공, 인간혐오공, 안티히어로수, 지랄수, 능글수, 쾌남수
* 공: 비류 –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로운 미남자. 수상할 정도로 기품 있고 느긋하다. 만사에 무심한 얼굴을 하고서 영파를 쫓아다니는 이유는 얻을 물건이 있기 때문이다. 버릇없고 야만적인 인간을 싫어하며 가차 없이 독설을 퍼붓기도 한다. 능력을 증폭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목걸이를 하고 있다.
* 수: 영파 – 깊은 뱀굴에서 탈출한 현무의 포로. 한때 신들을 홀리고 다녔다는 절세미색의 영웅이었지만, 현재는 복수에 미친 악당일 뿐이다. 잔혹하고 무모한 한편 감정에 솔직하고 장난스럽다. 비열한 협잡꾼, 음란한 호색한, 겁대가리 없는 미치광이 반골… 모든 면에서 비류를 긁는 ‘최악의 인간’이다.
* 이럴 때 보세요: 골 때리는 인간 하나가 신들을 농락하고 세상을 뒤집어엎는 액션활극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처럼 구제 불능인 인간과 엮인 것을… 후회하고 있다.”
신화지경
작품 소개
사방신이 천하를 권능으로 다스리고
인간이 두려움으로 찬가를 올리던 시절.
“내가 원하는 바는 오직 하나. 북녘 현무 그 개잡놈을 잡아 죽이는 거야.”
지하에서 탈출한 영파는 현무에게 복수할 생각뿐이다.
그의 앞에 나타난 신비로운 미남자, 비류.
권태와 경멸에 젖은 그의 눈빛은 영파를 들끓게 한다.
“저런 자가 다리를 벌리고 앙앙거린다면 두 배로 재미있을진대….”
음란한 호색한, 탐욕스러운 악당— 영파는 비류를 취하고 복수에 이용해 먹을 작정이다.
도발하고, 희롱하고, 집적거리는 영파.
그리고 그런 인간을 질색하면서도 맴도는 비류.
“경고하마. 선을 넘지 말아라.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다.”
세상에 금기를 어기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한낱 인간이 일으킨 무도한 바람에
신들이 분노하고 금수강산이 요동친다!
인간이 두려움으로 찬가를 올리던 시절.
“내가 원하는 바는 오직 하나. 북녘 현무 그 개잡놈을 잡아 죽이는 거야.”
지하에서 탈출한 영파는 현무에게 복수할 생각뿐이다.
그의 앞에 나타난 신비로운 미남자, 비류.
권태와 경멸에 젖은 그의 눈빛은 영파를 들끓게 한다.
“저런 자가 다리를 벌리고 앙앙거린다면 두 배로 재미있을진대….”
음란한 호색한, 탐욕스러운 악당— 영파는 비류를 취하고 복수에 이용해 먹을 작정이다.
도발하고, 희롱하고, 집적거리는 영파.
그리고 그런 인간을 질색하면서도 맴도는 비류.
“경고하마. 선을 넘지 말아라.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다.”
세상에 금기를 어기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한낱 인간이 일으킨 무도한 바람에
신들이 분노하고 금수강산이 요동친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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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2026.10.05글을 너무 잘 쓰시네요!! 시에러랑 비슷한 느낌일 줄 알고 봤는데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ㅎㅎ 불호후기에 캐릭터 성이 약하다는 평이 꽤 있어서 걱정했는데.. 제가 느끼기엔 성장 서사가 뚜렷하게 느껴졌네요 ~ 휴머니즘 소설입니다… 너무 아름다워여 2권까지는 그냥 무협소설 같고 L요소가 아주 많진 않아서 그냥~ 잔잔하니 재밌다~ 하는 느낌이었는데 3권부터 휘몰아치네요 ㅋㅋ 후루룩 잘 읽었습니다!!
tls***2026.10.03진짜다 진짜 너무 재밌어서 빨리 읽고싶은데 남은 권, 페이지 보면 또 아쉬워서 눈물남
rkd***2026.10.03공이라고 생각하고 완전 신나하다가 실재로는 수가되었수. 이거 상당히 재미있네요. 그나저나 밉고도 미운 현무는 좀 더 괴롭힘을 당했으면 좋았을텐데 사방신이라서 넘 강하군요.
pro***2026.10.02다른 사랑은 다 가짜같음🥹 이런 수 캐릭터 자칫 잘못하면 민폐수 되는데 아니라서 좋았음 ㅜㅜ 공도 겉만 무심하지 속은 용광로임 느끼끼해서 튀김옷 입고 뛰어들뻔
the***2026.09.29시간가는줄 모르고 한번에 다읽었습니다
cra***2026.09.27밤새면서 읽었다 …
imy***2026.09.24너무 재밌어여 저수리 동양풍 짱
rru***2026.09.23재밌게 잘봤어요 역시 저수리님
vio***2026.09.17아 진짜 수 성격 너무 웃기다
miz***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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