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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2.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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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98-20260127177.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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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스포츠
*작품 키워드: 첫사랑, 소꿉친구, 미남공, 유죄공, 다정공, 무자각공, 대형견공, 절륜공, 천재공, 헤테로공, 분리불안공, 미남수, 까칠수, 무심수, 짝사랑수, 순정수, 능력수, 삽질물, 성장물, 커뮤반응, 야구물
*공 : 차현준(25) - 신성 오리온스의 1선발 투수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좌완 에이스. 하락세였던 팀에 1순위로 지명되어 소년 가장처럼 팀을 떠받친 천재 승부사지만, 관성처럼 이어지는 야구에 점점 재미를 잃고 있었다. 나윤찬이 곁에 돌아오기 전까지는.
*수 : 나윤찬(25) - 프로 입단 2년 차에 신성으로 트레이드된 외야수. 혹사와 부상의 여파로 대학 생활 중 글러브를 내려놓고 배트를 쥐었다. 짝사랑 상대인 차현준을 피해 9라운드 신성 지명을 포기하고 대학으로 도망쳤건만, 다시 만난 순간에 확신하고야 만다. 녀석을 좋아하는 마음은 불가항력이라고.
*이럴 때 보세요:
도망칠 수도, 고백할 수도 없는 풀카운트에서 짝사랑을 다시 맞닥뜨리는 야구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왠지 그런 생각이 들거든. 나는 다시 태어나도 너랑 만나게 될 거고, 그럼 우리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면서 또 공을 쥘 거라고.”
*작품 키워드: 첫사랑, 소꿉친구, 미남공, 유죄공, 다정공, 무자각공, 대형견공, 절륜공, 천재공, 헤테로공, 분리불안공, 미남수, 까칠수, 무심수, 짝사랑수, 순정수, 능력수, 삽질물, 성장물, 커뮤반응, 야구물
*공 : 차현준(25) - 신성 오리온스의 1선발 투수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좌완 에이스. 하락세였던 팀에 1순위로 지명되어 소년 가장처럼 팀을 떠받친 천재 승부사지만, 관성처럼 이어지는 야구에 점점 재미를 잃고 있었다. 나윤찬이 곁에 돌아오기 전까지는.
*수 : 나윤찬(25) - 프로 입단 2년 차에 신성으로 트레이드된 외야수. 혹사와 부상의 여파로 대학 생활 중 글러브를 내려놓고 배트를 쥐었다. 짝사랑 상대인 차현준을 피해 9라운드 신성 지명을 포기하고 대학으로 도망쳤건만, 다시 만난 순간에 확신하고야 만다. 녀석을 좋아하는 마음은 불가항력이라고.
*이럴 때 보세요:
도망칠 수도, 고백할 수도 없는 풀카운트에서 짝사랑을 다시 맞닥뜨리는 야구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왠지 그런 생각이 들거든. 나는 다시 태어나도 너랑 만나게 될 거고, 그럼 우리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면서 또 공을 쥘 거라고.”
드라마틱 풀카운트
작품 소개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구단, 기업명, 지명 등은 실제와 무관한 허구입니다.
*작중 경기 및 리그 규정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대학 졸업 후 프로 데뷔 2년 차.
난데없이 떨어진 트레이드 통보로 하루아침에 신성 오리온스 소속이 된 나윤찬은
이 트레이드가 달갑지만은 않다.
고교 드래프트 9라운드 신성 지명을 뒤로하고 대학으로 도망친 이유.
대한민국 최고 좌완 투수이자, 오랜 짝사랑 상대인 소꿉친구 차현준이 있는 팀이기 때문에.
“윤찬아, 나 이제는 너 어디 도망가게 안 둔다.”
5년 동안 겨우 잠재운 감정은 기다렸다는 듯 고개를 들고,
눈치 없는 차현준은 ‘친구’라는 이름 아래 그어 둔 선을 자꾸만 밟는다.
날 좋아하는 것도 아니면서.
“너만 있으면 뭘 하든 좋을 것 같아.”
“…….”
“나한테는 네 존재 자체가 행운이거든.”
쓰리 볼, 투 스트라이크. 풀 카운트 상황.
더는 도망칠 수도 없는 이 짝사랑을, 윤찬은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작중 경기 및 리그 규정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대학 졸업 후 프로 데뷔 2년 차.
난데없이 떨어진 트레이드 통보로 하루아침에 신성 오리온스 소속이 된 나윤찬은
이 트레이드가 달갑지만은 않다.
고교 드래프트 9라운드 신성 지명을 뒤로하고 대학으로 도망친 이유.
대한민국 최고 좌완 투수이자, 오랜 짝사랑 상대인 소꿉친구 차현준이 있는 팀이기 때문에.
“윤찬아, 나 이제는 너 어디 도망가게 안 둔다.”
5년 동안 겨우 잠재운 감정은 기다렸다는 듯 고개를 들고,
눈치 없는 차현준은 ‘친구’라는 이름 아래 그어 둔 선을 자꾸만 밟는다.
날 좋아하는 것도 아니면서.
“너만 있으면 뭘 하든 좋을 것 같아.”
“…….”
“나한테는 네 존재 자체가 행운이거든.”
쓰리 볼, 투 스트라이크. 풀 카운트 상황.
더는 도망칠 수도 없는 이 짝사랑을, 윤찬은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리뷰
4.7
구매자 별점
29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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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dyd***2026.09.12
이제 메이저 가서 활약하는 차앤나의 외전을 주시면 됩니다 작가님
bbs***2026.09.091권 보고나서 외전까지 한번에 샀는데 3권이 너무 답답하고 늘어져서 유기할지말지 고민.. +) 참고 4권까지 봤는데 결국 둘이 서로 고백하는 장면에서 음.. 정말 좋은 작품인 건 느껴지지만, 고백씬에서 카타르시스를 못 느끼는 걸 보면 그냥 내 취향이 아니라서 계속 답답했었나보다ㅠ
biv***2026.09.02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얼마나 아름답냐면 가족 여행 가서도 이거 틈틈이 읽고 완독함
kki***2026.08.10너무 재밌게 읽어서 다른 작품도 찾아봤는데 찌개집은 아니네요 그동안 다양한 캐디들로 내셨구나ㅎㅎㅎ 저는 차앤나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생각날때 또 재탕하게될듯..
dpr***2026.08.09야구는 볼 줄 모르지만 야구벨소는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본 야구벨소 top2에 들어요. 감정선도 넘 좋고 야구+둘의 서사+팬반응도 굉장히 적절하게 잘 섞여있어서 재밌어요.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라는게 감동 포인트ㅠㅠ 외전 더 주세요... 연차가 쌓여서 더 성장한 둘의 모습도 궁금하네요.ㅎㅎ
ohm***2026.08.08수어매인 제 취향은 아닙니다 공맘이면 좋아하실듯 글자체의 문제가 아니고 취향의 문제라 별점 안남겼는데 그러니까 제 취향 글 아닌지 모르고 재밌게 잘봤던 글인줄 알고 최근에 외전까지 사서 별점 남기기로 함
ala***2026.08.03현실 야구는 안 보는데 남자끼리 뽀뽀하는 활자 야구는 왠지 자꾸 보게되네요 개인적으론 둘이 이어지기 전까지는 재밌다가 이어지고나서 흥미도가 쭉 떨어지네여.
cou***2026.07.31오 외전이 나왔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tuo***2026.07.28야빠는 벨야구소설이라면 환장을 합니다
nam***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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