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상세페이지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 관심 855
톤(TONE) 출판
총 8권
소장
단권
판매가
700 ~ 5,300원
전권
정가
30,800원
판매가
30,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98-20260209093.M001
소장하기
  • 0 0원

  •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보너스 트랙)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보너스 트랙)
    • 등록일 2026.02.17
    • 글자수 약 2.6만 자
    • 700

  •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외전)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외전)
    • 등록일 2026.02.17
    • 글자수 약 8만 자
    • 3,000

  •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6권 (완결)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6권 (완결)
    • 등록일 2026.02.17
    • 글자수 약 17.8만 자
    • 5,100

  •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5권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5권
    • 등록일 2026.02.17
    • 글자수 약 11만 자
    • 3,100

  •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4권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4권
    • 등록일 2026.02.17
    • 글자수 약 15.9만 자
    • 4,600

  •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3권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3권
    • 등록일 2026.02.17
    • 글자수 약 18.2만 자
    • 5,300

  •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2권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2권
    • 등록일 2026.02.17
    • 글자수 약 14.6만 자
    • 4,200

  •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1권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1권
    • 등록일 2026.02.17
    • 글자수 약 16.3만 자
    • 4,8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미인공, 복흑/계략공, 무심수, 미인수, 계략수, 오해/착각, 연예계,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공 :
윤이채(32) / 185cm
아역 배우 출신의 명실상부 최고의 톱스타. 섬세하고 아름다운 얼굴과 조각 같은 몸, 뛰어난 연기력까지 모든 것을 가졌지만 다소 비틀린 내면을 감추고 있다.

*수 :
최수겸(27) / 181cm
외모와 연기력을 두루 갖추었지만 무슨 이유인지 수 년째 단역을 벗어나지 못하는 무명 배우. 관찰력이 뛰어나 다른 사람의 말투와 행동을 그대로 따라할 수 있다. 윤이채를 동경하며 배우로서의 성공을 꿈꾼다.


*이럴 때 보세요:
두 명의 배우가 상처를 감추고 서로를 탐색하다 빠져드는 과정을 한 편의 영화처럼 감상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열린 문 너머로 긴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저벅, 저벅, 조심스러운 발소리도 들렸다. 이채는 귀에 온 신경을 집중한 채 표적까지의 거리를 가늠했다. 오래 지나지 않아 열린 문틈으로 나타난 수겸은 어느새 침착해진 얼굴이었다.
“왔어?”
그 얼굴을 빤히 바라보며 이채가 속삭였다. 다시, 세상 가장 사랑스러운 존재를 바라보듯 눅진해진 시선으로.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작품 소개

※본 작품은 2025년 10월 17일에 판매 중지된 동명의 소설 외전증보판으로, 2026년 2월 재교정하여 개정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외전증보판의 권별 구성은 다음과 같사오니 독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본편 1권~5권 : 기 출간본과 동일
- 본편 6권 : 기 출간본의 6권(에필로그 포함) + 외전 1
- 외전 : 기 출간본의 외전 2
- 보너스트랙 : 신규 외전

몇 년째 오디션장을 전전 중인 무명 배우 ‘최수겸’.
어느 날 수겸은 별볼일 없는 연기력임에도 주연을 꿰차 온 ‘윤수경’이 평소 동경하던 톱배우 ‘윤이채’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열등감과 실망감에 휩싸인다.

기약 없는 단역 생활을 이어가던 중, 윤수경이 촬영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다.
그의 장례가 치러지는 병원에서 자신도 모르게 윤수경을 흉내 내다 윤이채에게 들키고 만 수겸은 수치심에 황급히 그 자리를 벗어나지만…….

“수겸 씨, 우리 수경이 알아요?”

그 이후 자신의 동생과 닮았다며 수겸에게 접근해 오는 윤이채.
그런 윤이채의 본심을 알 수 없어 마음이 불편한 수겸.

예상치 못한 윤이채와의 인연은 수겸의 인생을 크게 뒤흔들어 놓는데…….

리뷰

4.9

구매자 별점
93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재출간 축하드립니다! 외전만 구매했어요

    jae***
    2026.05.27
  • 이채랑 수겸이 행복한 모습 보니 기분 좋네요.

    gho***
    2026.05.25
  • *** 완벽해요 힘들다 진짜

    suj***
    2026.05.2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ig***
    2026.05.21
  • 인간의 심리를 다각도에서 분해하는 느낌이고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서술이 많았음. 초반에 윤이채와 최수겸이 서로 속이며 연기하는게 너무 흥미진진했는데 뒤로 가면서 살짝 지루해지긴 했지만 꽤나 재밌게 읽었어요.

    sof***
    2026.05.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hi***
    2026.05.14
  • 재밌는데 외전 볼수록 캐릭터 깨지는 느낌..

    yan***
    2026.05.13
  • 구작인가요? 왜 메인수는 항상 희귀병에 걸린 가족이 있고, 그 가족 성격이 ㅈ같아서 수에게 죠랄하는 걸까요? 수는 호구같아서 가족 부양까지 하면서 죠랄도 받아줘요 가족에게 일방적으로 시달리는 내용이 3권에도 이어지는데.. 재밌으려고 소설 읽는데 스트레스가 더 커요 그루님 작품 3개 정도 본 것 같은데 수들이 하나같이 죽느니만 못한 인생을 살고 죽도록 불행하네요.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이 메인수를 괴롭힙니다. 메인공 포함해서요. 이런 세상이 있다면 걍 죽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스트레스가 큽니다 1권까지는 완전 인생작 만났다 긴장감 미쳤다 생각했는데 가족환경이 심각하게 ㅈ같고 수가 거기에 연날리기 하는 것처럼 휘둘려요 가장 살ㅈㅏ 하고 싶은 순간에 ㅈ같은 가족or메인공이 나타나서 라스트 펀치 날리는 장면이 여러번 나옵니다. 가족 문제 때문에 너무 구질구질하고 2026년에 읽기엔... 안 맞는 것 같아요. 2000년에 읽었으면 재밌게 읽었을 거예요 야오이 시절에... 돈이 없어! 같은.. 돈이없어의 업그레이드 버전 같습니다 3권까지 읽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절대 가벼운 마음으로 읽지마세요.

    ham***
    2026.05.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ou***
    2026.05.11
  • 공이 왜 수경이를 사랑했던 것처럼 거짓말했던가에 관해서, 공이 수에게 명확하게 설명하는 부분이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 하나. 어머니에 대해 숨겼던 부분도 그렇고, 둘 사이의 오해가 풀리는 과정이 좀 모호하게 혹은 너무 말없이 다 이해된 것처럼 묘사되었던 부분이 아쉬웠어요. 하지만 그 외에는 다 좋았어요. 둘의 심리묘사나 중간중간 나오는 촌철살인의 문장들이 인상깊었고, '열등감' 키워드를 보았음에도 수의 자낮 모멘트들이 개인적인 취향상 인간적으로 불호의 순간들은 있었지만 캐릭터상으로는 너무 잘 구현되었다고 생각. 4권 정도 길이를 좋아하지만 6권까지 내용들이 다 필요했다고 생각이 들었고. 다만 외전에서 동성혼 합법화가 되어서 결혼한다는 설정까지는 굳이 나올 필요 있었나... 본편의 진지하고 날카롭던 분위기가 좀 와해된 것 같아서 그건 아쉽...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아주 잘 읽었습니다. 4.7

    wee***
    2026.05.1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