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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밀라

  • 관심 36
톤(TONE) 출판
총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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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98-20260605055.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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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비스밀라 6권 (완결)
    비스밀라 6권 (완결)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0.3만 자
    • 2,880(10%)3,200

  • 비스밀라 5권
    비스밀라 5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0.7만 자
    • 2,880(10%)3,200

  • 비스밀라 4권
    비스밀라 4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0.9만 자
    • 2,880(10%)3,200

  • 비스밀라 3권
    비스밀라 3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1.1만 자
    • 2,880(10%)3,200

  • 비스밀라 2권
    비스밀라 2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0만 자
    • 2,880(10%)3,200

  • 비스밀라 1권
    비스밀라 1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0.8만 자
    • 2,880(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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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시대물, 성장물, 서양풍, 차원이동/영혼바뀜, 연하공, 연상수, 나이차이, 신분차이, 왕족/귀족, 구원, 미인공, 미남공, 명랑수, 적극수, 임신수

* 공 : 에스티안 리스체 만티카 - 만티카 제국의 3황자. 어린 나이에 자신의 위치와 세상 돌아가는 사정을 깨달은 후 모든 것을 놓아 버리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다, 개똥밭을 구르는 이한에게 구원받고 집착하게 되는 남자.

* 수 : 강이한 - 차원 이동 전에도, 후에도 개똥밭을 데굴데굴 구르며 살아가는 박복한 팔자. 신의 씨앗이라는데 그딴 거 모르겠고, 목표는 살해당하지 않고 장수하는 것!

* 이럴 때 보세요 :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사람이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을 구원하는 서사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말해 봐. 죽었어야 할 목숨을 이어 붙여 놓은 네가, 답을 해 줘.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지?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삶이라도, 그래도 살아야 하는 건가? 사력을 다해서?”
비스밀라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출간했던 이력이 있는 작품으로, 2026년 6월 재출간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아버지와 형에게 등골까지 빨리던 강이한. 그런 그가 어느 날, 이름도 제대로 모르는 신 ‘말리안’에 의해 아스토리아 대륙으로 차원이동 당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받은 신탁은 단 하나.

'주인이 될 자를 찾아라.'

문제는, 주인으로 선택된 사람에게 향할 때마다 정체불명의 암살자들에게 살해당하고, 그 직후 신의 힘으로 다시 되살아난다는 것. 한 번도 아니고, 무려 여덟 번이나!
십 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죽음의 고통과 공포만 고스란히 쌓인 채, 몸은 여전히 열아홉 살이었다.

결국 여덟 번째로 되살아난 날, 이한은 결심했다.

더는 신의 뜻이고 뭐고 못 해 먹겠다!

그렇게 신전을 탈출한 이한의 목표는 소박했다. 단 하루를 살아도 좋으니, 이번 생만큼은 제발 자연사하기. 기왕이면 한 십 년쯤은 멋대로 살아 보기.

이제야 좀 사람답게 살아 보나 싶던 어느 날, 이한은 돌아오는 길에 괴한들에게 습격당한 형제를 발견하고 그들을 치료해 살려 준다.

그런데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형제 중 하나가 한다는 말이 가관이었다.

“책임질 힘도 없으면서, 멋대로 사람 목숨 살리지 마.”

살려 줬더니 돌아오는 건 감사가 아니라 헛소리. 이한은 버르장머리 없는 놈들에게 가운뎃손가락을 날리고 미련 없이 돌아섰다. 설마 그 형제들과 다시 얽히게 될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죽어도 죽지 못했던 신의 씨앗 강이한.

이번에야말로 신의 뜻이 아니라, 제 뜻대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

“말려들게 한 책임은 진다. 그러니까 아무런 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렇게 지내.”
“책임을 지고 보호해 주신다니 감사하긴 한데, 도대체 저한테 왜 그렇게까지 해 주겠다고 하시는 겁니까?”
“일단은….”
“……?”
“내 뺨을 때린 건 네가 처음이어서… 네게 한눈에 반했기 때문인 걸로 하면 어때?”
“……네?”
이한은 눈을 깜박였다. 저 새끼가 지금 뭐라고 말한 건지 듣고도 이해가 가지 않았다. 혹시 잘못 들은 건가 싶어 귓구멍을 후벼 봤지만 멀쩡했다. 참고로 귀지는 오늘 아침에 팠다.
“뭐, 내 뺨을 때리고 야단을 친 건 네가 처음 아니지만, 일단은 그런 걸로 하자고.”
“그게 무슨…!”

리뷰

4.7

구매자 별점
2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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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 작가님꺼! 했지만 신간이 아니네융ㅎㅎ그래도 이런 분위기 좋아함.

    eun***
    2026.06.22
  • 1권 중반 이후부터는 L이 많아져요. 근데 약간 얼렁뚱땅 전개되기도 하고 수가 입이 걸걸하고 떽떽스타일. 글고 하도 정신없이 전개돼서 오잉? 스러운게 많고 씬은 4, 5권은 가야...

    tha***
    2026.06.21
  • 1권 괜찮다가 2권 지루하다가 3권 괜찮다가... 음.. 근데 괜찮다=재밌다,는 아닙니다 얘기가 너무 슴슴합니다 카리스마있는 빌런도없고 고구마후에 이어지는 사이다도 없고 찌통있는 러브도 없고 삼각관계도없고... 다른분리뷰대로 수의 개고생일대기같기도한데 진짜 개고생은 파렌경인듯..... 게다가 수 말투도그렇고 되게 쌩뚱맞은 개그를 시전하는데 이게 영...너무 작위적이라서요 여섯권이나 되는 분량인데 음....네...

    hat***
    2026.06.21
  • 신작인 줄 알고 캘린더 떴을 때 기대했는데 생각해보니 재출간이었음..ㅠ 감동 파사삭.. 아무튼 작가님 안본 작품 중 하나라 잘 읽었어요!!! 작가님 신작 언제 나오나요...?

    vkk***
    2026.06.21
  • 이한의 개고생 정착기 정도가 되는거 같아요 ㅠㅠ

    c34***
    2026.06.20
  • 멘탈이 갈릴 수 밖에 없을 듯

    woo***
    2026.06.19
  • 차원이동물 오랜만이네요. 신작도 좋지만 구작도 그 나름대로 분위기 때문에 좋아해요.

    cnw***
    2026.06.19
  • 구작이라 그런가 더 좋느를 주네요…

    ali***
    2026.06.18
  • 재미는 있는데 대사가 올드한 느낌 많이있긴해요 후기보니까 원래 구작이엇나보네요 전개도 느리고 글이 좀 정돈되지않은느낌? 술술 읽히는편은 아닌더같아요 2권까지봤는데 더 보진않을거같네요

    dhs***
    2026.06.18
  • 심하게 떽떽거려요. 세트 전에 한권 먼저 보고 참을만 한지 경험부터 해보세요.

    hac***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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