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랑가쥬 상세페이지

랑가쥬

  • 관심 78
톤(TONE)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800 ~ 4,000원
전권
정가
7,800원
판매가
7,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98-20260713082.M001
소장하기
  • 0 0원

  • 랑가쥬 2권 (완결)
    랑가쥬 2권 (완결)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13.5만 자
    • 3,800

  • 랑가쥬 1권
    랑가쥬 1권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16.4만 자
    • 4,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학원/캠퍼스물, 대형견공, 다정공, 연하공, 순정공, 후배공, 짝사랑공, 천재공, 존댓말공, 단정수, 다정수, 연상수, 선배수, 무심수, 상처수, 구원, 대학생, 잔잔물

*공 : 기라민(20) - 어릴 때부터 일찌감치 유명세를 날린 소설가이자 국문과 새내기. 우유인을 처음 본 순간 꽂혀 애정 공세를 퍼붓는다. 다소 이기적인 이유로 시작된 마음이었지만 어느새 저를 사랑해 달라고 조르게 됐다.

*수 : 우유인(21) - 문창단 소속 국문과 2학년. 입학 이후로 과 톱을 놓친 적 없는 성실한 대학생. 초면부터 사귀자고 덤벼드는 기라민 때문에 일상이 꽤 복잡해졌으나 그에게서 위로받으며 점점 스며들어 간다.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이 필요한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언어가 되어 가는 캠퍼스 구원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게 기호가 되는 거예요. 가로등이랑 그 아래 서 있는 기라민.”
“우유인을 기다리는 기라민.”
랑가쥬

작품 소개

※본 작품은 2019년 2월 27일에 최초 출간된 동명의 소설을 재출간한 것으로, 오탈자 및 일부 문장을 최소한으로 재교정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본편은 2010년 전후의 대학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작중 학교 폭력 등 트리거 요소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국문과 2학년 첫 학기, 우유인은 어린 시절부터 청소년 문학상을 휩쓴 천재 작가 ‘기라민’이 새내기로 온다는 소문을 듣는다.
과 전체가 술렁였지만 유인은 별 관심 없이 신입생 환영회에 참여하고,
그곳에서 하얗고 훤칠한 신입생 하나에게 말을 붙이게 되는데.

“저 기라민이라고 합니다.”
“그냥 저 형이 마음에 들었다구요. 알아나 달라고 말하는 거예요.”

각인한 병아리처럼, 첫 만남부터 친근하게 굴며 유인을 졸졸 따라다니기 시작한 기라민.
서슴없이 호감을 표하는 라민을 무심히 대하는 유인이지만 끊임없이 좁혀 오는 그의 거리에 휘말려 간다.

그러던 중 참석한 MT에서 기억 속 죄책감을 불러오는 인물을 마주하고,
도망치듯 빠져나온 유인의 뒤를 따른 기라민은 아무것도 묻지 않은 채 위로를 건네는데……

“처음에 붓는 물을 마중물이라고 한대요.
지금 형이 마시는 게, 내가 오늘 부은 마중물이에요.”

작가 프로필

리뷰

4.5

구매자 별점
3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외전 나오면 살 생각 있음!

    afr***
    2026.08.11
  • 기라민과 가로등과 마중물 이게 하나의 기호가 되어 랑가쥬를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jud***
    2026.08.04
  • 요즘 작품들과 세대차이가 느껴지네요. 특히 수가 속으로 혼잣말 할 때마다 너무 올드해서 무연해졌어요. 당시에는 웃겼을지 모르지만. 각설하고, 좋은 작품임에는 분명하고 깊은 울림을 주는 문구들도 많았지만 그에 비해 재미가 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주인공들 각자의 사연은 넘치는데, 공수 둘 사이의 텐션은 없달까요. 그저 서로의 등을 도닥이고 위로하느라 바빠요. 비엘 장르로서의 니즈는 채워주지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hug***
    2026.08.03
  • 새로 나온것도 삽니다

    fic***
    2026.07.30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nd6***
    2026.07.29
  • 잼있는데 약간 신파적인 요소들이 저는 불호 라서 … 뭔가 속 시원 한 맛이 없어요.. 그루님 특유의 잔잔하면서 한방 있는 .. 뭐 그런 맛 .. ㅋ 근데 이거 엄청 오래된 소설 인가 봐요 .. 저는 이번2026년 에 읽어서 .. 그렇게 느꼈나 봐요~~ ㅎㅎ

    ssu***
    2026.07.27
  • 따뜻하고 다정해요 많이 위로받았어요 ▼까먹방지 완독○/인물○/플롯△/주제○/문체○/재탕의사△

    102***
    2026.07.26
  • 제가 랑가쥬를 처음 접한게 10년도 훌쩍 넘어버렸네요. 제 인생에서 2번째로 읽게 된 벨 소설이였는데 그 이후로 단 한번도 제 최애 소설 자리와 최애공 자리에서 랑가쥬와 라민이가 내려온 적이 없어요. 랑가쥬 덕분에 지금까지 덕질 에피소드가 많았는데 아직도 너무 힘들고 지치면 책장에서 랑가쥬를 꺼내어 읽습니다. 책 귀퉁이가 해졌을 정도로 읽고 또 읽었어요. 따뜻한 문장들과 라민이 유인이를 보고 있으면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의 제가 떠오르고 편안해져요. 제가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소설을 선물해주셔서 그루님한테 너무 감사해요.

    aer***
    2026.07.24
  • 너무너무 정말 너무나 모든 문장이 좋아요

    siy***
    2026.07.24
  • 사랑해 내 그루,,, 정말 최고야 늘

    gdv***
    2026.07.2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