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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슬 상세페이지

사슬

  • 관심 592
라떼북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06.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2198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사슬 3권 (완결)
    사슬 3권 (완결)
    • 등록일 2018.06.05
    • 글자수 약 12.8만 자
    • 3,500

  • 사슬 2권
    사슬 2권
    • 등록일 2018.06.05
    • 글자수 약 14.5만 자
    • 3,500

  • 사슬 1권
    사슬 1권
    • 등록일 2018.06.07
    • 글자수 약 1.1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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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슬

작품 정보

※ 본문에 폭력, 강압적 관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하실 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십 년 동안 그녀를 짓누르던 빚에서 벗어났을 때,
피웅덩이 한가운데에 잔인하게 내던져졌다.

탕! 탕! 탕!

소름 끼치는 총소리와 함께 나타난 그.

“사, 살려 주세요…….”
“음, 우는 게 좀 취향인데. 내가 살려 주면 뭐 해 줄 건데?”
“뭐든지, 뭐든지 다 할게요.”
“뭐든지?”
“뭐든지 다 할게요. 살려 주세요. 제발…….”

남자가 그녀의 손에 쥐여 준 것은 총 한 자루였다.

“그걸로 널 쏴 봐.”

시퍼렇게 빛나는 총구 앞에서 남자가 잔혹하게 미소 지었다.


비정상적인 것을 정상으로 취급하는 그 남자는
'벌'이라 말하고 '사랑'이라 한다.

언제든 나를 죽일 수 있는 남자.

나는, 거지 같은 인생이지만 살고 싶어.


살고자 할수록 목을 휘감아 오는 《사슬》

작가

당당당당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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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촉촉 (당당당당, 전여린)
  • 데자뷰 - 그 시간 속에서 (당당당당)

리뷰

4.1

구매자 별점
3,56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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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폐물 측면에서는 별 5점. 만날 무섭게만 하면 싫었을텐데 애정이라 느껴질만한 것들을 덴이 주니까 처음에는 "도망쳐!" 하다가 점점 "..아닌가.. 이것도 사랑인가.. "라며 합리화를 하는 나를 발견. 왜냐면 너무 무서워 발목은 진짜 톱으로 자르는 줄 알았네 ㅎㄷㄷㄷ 어후.. 아까 다 읽었는데 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거려. (설렘 아니고 긴장해서 ㅎㄷㄷ)

    kci***
    2026.04.28
  • 남주가 여주한테 왜 빠지는지 개연성이 좀 부족함... 뭐 이 장르에서는 흔한 문제긴 함. 여주심리는 이해가 감.

    rpf***
    2026.04.13
  • 진짜 너무 제 취향이라서 재밌게 잘 봤어요. 사슬같은 작품 더 없나요? 추천해주세요!

    wjd***
    2026.04.10
  • (2권까지 읽고 하차)여자주인공은 맨날 잘못했어요 살려주세요만 반복해요... 별 특별한 대사없이 2권까지 저 대사만 반복하고 끝나요 남자주인공은 왜 여주를 납치했는지 구체적인 이유를 모르겠고 왜자꾸 여주인공에게 귀엽다 남발하는지 모르겠어요 혼자 킥킥대는데 독자는 어리둥절....

    skf***
    2026.04.08
  • 작가님 애타게 다음작품을 기다립니다

    app***
    2026.04.05
  • 가끔 리디읽으면서 제가 얼마나 쓰리기엿는지 알게됩니다. 강제로 취향 알게하는 리디....하 너무 재밋어

    ihn***
    2026.04.03
  • 앙~나 꼴림 합격~~~^^

    na1***
    2026.03.30
  • 내 취향은 덴이네ㅋㅋㅋㅋ

    rur***
    2026.03.06
  • 음 중딩 일기 훔쳐본 찜찜한 기분

    s29***
    2026.02.23
  • 아일랜드는 재밌게 봤는데 이건 좀 노잼이요ㅠㅠ 아무리 바로 사랑에 빠지는게 클리셰라지만 남주가 여주만을 왜 특별하게 사랑하는지 이해가 잘 안되고 여주가 진짜 계속 우니까 질려요 그닥 피폐하지 않습니다

    run***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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