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모래성 상세페이지

모래성

  • 관심 574
페이즈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500 ~ 3,500원
전권
정가
8,500원
판매가
8,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10.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27222
UCI
-
소장하기
  • 0 0원

  • 모래성 (외전)
    모래성 (외전)
    • 등록일 2020.05.12
    • 글자수 약 5.1만 자
    • 1,500

  • 모래성 2권 (완결)
    모래성 2권 (완결)
    • 등록일 2019.10.08
    • 글자수 약 14.9만 자
    • 3,500

  • 모래성 1권
    모래성 1권
    • 등록일 2020.05.12
    • 글자수 약 14.8만 자
    • 3,5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학원/캠퍼스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캠퍼스물 #대학생 #현대물 #일상물 #애증 #미인공 #무심공 #까칠공 #입덕부정기찐하게앓는공 #말못되게하는공 #집착공 #개아가공 #계략공 #후회공 #영원한사랑을꿈꾸는공 #수시험하는공 #순정수 #적극수 #호구수 #한번틀어지면뒤도안돌아보는수 #영원은없다는수 #허당수 #헌신수 #무심수 #단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연애가체질인수 #질투


* 공: 서지우
잘난 외모에 부유한 집안, 명석한 두뇌, 시선을 사로잡는 분위기까지. 모든 것을 가졌지만 어느 한 군데만은 비어있다. 자신을 향한 사랑의 진심을 믿지 못할 만큼.
자신의 시험을 김은성이 버티어 낼 수 있을지.
은성을 향한 관심은 딱 그 정도라고. 그렇게 생각했다.


* 수: 김은성
마음을 닫았던 상대도 돌아서게 만들 정도로 헌신적인 사랑을 하고 늘 애정을 쏟을 사람을 찾는 사랑꾼.
그런 은성에게도 서지우는 한없이 어렵고 힘들다.
지우의 못된 말과 행동을 사랑이란 이름으로 참아내다 드디어 견디지 못하는 순간이 다가오는데...


* 이럴 때 보세요: 영원한 사랑을 찾는 후회공과 영원한 건 없다고 믿는 수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우리 사귀는 거 아니잖아. 근데 내가 그런 것도 허락받아야 해?”

“그럼 사귀자.”

지우의 말이 끝남과 동시에 지르듯이 입을 열었다. 나도 모르게 나온 말이었다. 나조차도 당황해 표정이 굳었는데 그는 아주 웃긴 소리를 들었다는 듯이 큰 소리로 웃었다.

“하하, 은성아. 농담해?”

여전히 당황한 상태로 지우의 말을 듣다가 그의 표현대로라면 말대꾸, 토를 달듯이 대답했다.

“우리가 하는 게 사귀는 사이에서 하는 거랑 뭐가 달라…… 다를 거 없잖아. 그러니까.”

“김은성.”

마치 영화처럼 지우의 얼굴에서 표정이 사라졌다. 웃음기가 조금도 없는 그 얼굴은 너무 차가워서 나는 새삼 서지우의 저런 얼굴을 이렇게 정면으로 마주한 게 처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사귀는 건 서로 좋아해야 하는 거잖아. 난 너 안 좋아해.”
모래성

작품 정보

서지우는 완벽한 사람이다.
사회에서 멋진 사람으로 분류하는 모든 조건을 갖춘 사람.

어느 날을 기점으로 나는 서지우를 향한 강렬한 감정을 경험했다.

허겁지겁 굴종하는 남자를 아래에 두고선 그는 고고한 자세로 서 있었다.
나와 눈이 마주친 채.

어째서 그는, 그렇게 태연했던 걸까.

“봤지?”
“……응.”

나는 선량한 눈빛으로 그를 마주 보았다.

“그래서 나랑 뭐 하고 싶어?”
“응?”
“나랑 잘되고 싶은 거 아니야?”

그의 입꼬리가 예쁘게 휘어졌다.
악마의 미소가 있다면 저런 게 아닐까.

바닷물만 밀려와도 무너지지 않을,
영원을 꿈꾸다.
《모래성》

리뷰

4.4

구매자 별점
2,57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치정의 바이블...

    hjy***
    2026.06.09
  • 모래성만큼 공한테 똥주는 수가 없어서 계속계속 읽게됨..... 지우가 제대로 임자 만났음 은성이도 그렇지만, 지우도 은성이 없었으면 영원히 제대로 된 연애 못했을듯요......

    dyk***
    2026.05.17
  • 글은 술술 읽히는데 공수 성격이 딱히 비엘로 읽고싶지가 않음

    shi***
    2026.04.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ek***
    2026.04.12
  • 흡인력은 굉장한데 그와는 다르게 스트레스가 쌓여요. 초반에는 공의 무례함에. 후반에는 수의 이기심에. 후기에서까지 둘의 기싸움을 직관하는 기분이라 끝까지 정신적으로 굉장히 피로해지네요. 그럼에도 완독하게 하는 건 작가님의 역량이겠죠. 신선한 스토리임에는 분명하나, 공 캐릭터가 좀 과해서 읽을수록 비현실적인 종이 캐릭터라는 게 자꾸 인식됐어요. 그게 조금 아쉽습니다.

    hug***
    2026.04.02
  • 만약네 쌍방수거비엘을 딱 한작품만 고르라고 하면 이 작품을 고를거예요 읽기시작하면 끝까지 쭉 읽게되는데.. 공수 다 이상한놈이고 둘이 오래오래만나라..싶음

    jen***
    2026.03.22
  • 모스크뮬 작가님한테 꽂혀서 이벤할 때 구매했네요

    hhh***
    2026.03.18
  • 여기 공이 그르케 절절하게 후회한다길래 구매!!

    yuj***
    2026.03.18
  • 재미있어서 금방 읽었어요 더 보고싶네요

    hdg***
    2026.03.18
  • 재미있어보여서 구매했어요

    jym***
    2026.03.1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