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12.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38020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오해물, 직진남, 후회남, 후회녀, 상처녀, 잔잔물, 힐링물
* 여자주인공: 백우희. 헤어져야만 했던 여자. 7년 전 살인사건의 목격자. 모든 것을 비밀로 간직한 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여자.
* 남자주인공: 강은호.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남자. 갑작스레 이별을 통보하고 사라졌던 백우희를 끝내 잊지 못한 남자.
* 이럴 때 보세요: 숱한 오해와 시련을 극복하고 사랑을 쟁취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글귀: “넌 정말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 데에 재능 있다. 예나 지금이나.”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오해물, 직진남, 후회남, 후회녀, 상처녀, 잔잔물, 힐링물
* 여자주인공: 백우희. 헤어져야만 했던 여자. 7년 전 살인사건의 목격자. 모든 것을 비밀로 간직한 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여자.
* 남자주인공: 강은호.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남자. 갑작스레 이별을 통보하고 사라졌던 백우희를 끝내 잊지 못한 남자.
* 이럴 때 보세요: 숱한 오해와 시련을 극복하고 사랑을 쟁취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글귀: “넌 정말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 데에 재능 있다. 예나 지금이나.”
잊을 수 없는 것에 대하여
작품 정보
“……머리 아파.”
7년 전부터 시작된 악몽은 아직도 끔찍하게 그녀를 따라다니고 있었다. 그녀가 밤에 잠들지 못하는 단 하나의 이유였다.
끔찍한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밤에 잠들면 7년 전 ‘그놈’의 환영에 시달리는 백우희. 살기 위해서 다니던 학교와 사랑하던 사람, 모든 것을 버리고 잠적했지만 악몽과 죄책감은 여전히 우희를 놓아주지 않는다. 작은 원룸 안에 틀어박힌 채 세상과 자신을 단절하며 살아온 우희의 고치는 어느 날, 옆집에 이사 온 사람에 의해 깨진다.
“안녕하세요. 301호에 이사 온 강은호라고 합니다.”
SBC 간판 아나운서, 연예인 견주는 미남, 모델 같은 아나운서.
“제발. 나한테 이러지 마. 내가 다 잘못했어. 헤어지자고 하지 마.”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했던 그 날, 제대로 눈도 마주치지 못한 채 서럽게 울며 가지 말라고 매달리던 은호는 이제 없었다. 제게 있는 대로 날을 세우고, 남은 거라고는 원망뿐인 전 남자 친구만 있을 뿐.
“착각하지 마. 네 말대로 7년 전에 헤어진 여자 따라서 이사 올 미친놈 아니야, 나.”
“…….”
“난 지난 7년이 아까워서라도 지랄해야 직성이 풀릴 것 같으니까 네가 무시하라고.”
방에 틀어박힌 채 겨우 숨만 쉬며 고립된 삶을 살아왔던 우희 앞에 갑작스럽게 나타난 전 남자 친구, 그리고 그를 피하려다 본의 아니게 시작된 이웃 주민들과의 관계. 오지랖 넓은 란제리 디자이너 허찬, 곰 같은 덩치에 수줍은 마음을 가진 유아 체육 선생님 덕철, 그리고 허찬을 통해 소개받은 망원동 타투이스트까지.
폭풍 같은 변화에 뒤흔들리는 우희의 인생은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오래전 겪었던 아픔에서 이제는 자유로워져도 되는 걸까?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는 것에 대하여.
《잊을 수 없는 것에 대하여》
7년 전부터 시작된 악몽은 아직도 끔찍하게 그녀를 따라다니고 있었다. 그녀가 밤에 잠들지 못하는 단 하나의 이유였다.
끔찍한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밤에 잠들면 7년 전 ‘그놈’의 환영에 시달리는 백우희. 살기 위해서 다니던 학교와 사랑하던 사람, 모든 것을 버리고 잠적했지만 악몽과 죄책감은 여전히 우희를 놓아주지 않는다. 작은 원룸 안에 틀어박힌 채 세상과 자신을 단절하며 살아온 우희의 고치는 어느 날, 옆집에 이사 온 사람에 의해 깨진다.
“안녕하세요. 301호에 이사 온 강은호라고 합니다.”
SBC 간판 아나운서, 연예인 견주는 미남, 모델 같은 아나운서.
“제발. 나한테 이러지 마. 내가 다 잘못했어. 헤어지자고 하지 마.”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했던 그 날, 제대로 눈도 마주치지 못한 채 서럽게 울며 가지 말라고 매달리던 은호는 이제 없었다. 제게 있는 대로 날을 세우고, 남은 거라고는 원망뿐인 전 남자 친구만 있을 뿐.
“착각하지 마. 네 말대로 7년 전에 헤어진 여자 따라서 이사 올 미친놈 아니야, 나.”
“…….”
“난 지난 7년이 아까워서라도 지랄해야 직성이 풀릴 것 같으니까 네가 무시하라고.”
방에 틀어박힌 채 겨우 숨만 쉬며 고립된 삶을 살아왔던 우희 앞에 갑작스럽게 나타난 전 남자 친구, 그리고 그를 피하려다 본의 아니게 시작된 이웃 주민들과의 관계. 오지랖 넓은 란제리 디자이너 허찬, 곰 같은 덩치에 수줍은 마음을 가진 유아 체육 선생님 덕철, 그리고 허찬을 통해 소개받은 망원동 타투이스트까지.
폭풍 같은 변화에 뒤흔들리는 우희의 인생은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오래전 겪었던 아픔에서 이제는 자유로워져도 되는 걸까?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는 것에 대하여.
《잊을 수 없는 것에 대하여》
리뷰
4.3
구매자 별점
2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작가님! 조연의 인생, 잊을 수 없는 것에 대하여 반복해서 몇번이나 재탕중인지... 작가님 다음 작품 너무나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요.
eun***2023.10.07외전써주세요ㅠㅠ 신혼생활 보고싶어요~~~~~
suh***2023.01.13조연의 인생도 그렇고, 인소 같은, 작가님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들이 좋아요! 유치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유치해서 좋은 게 인소 아닐까요 ㅎㅎ 다음 작품도 보고 싶어요. 건필하세요!
10v***2022.12.04외전 없나요 ㅠㅠ 둘이 행복하게 결혼생활 하는거 보고싶습니다 ㅜㅜ 둘의 감정선도 너무 좋았고 스토리도 탄탄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yun***2022.11.07재미있게봤어요. 작가님 필력좋으세요
blu***2021.07.10재밌었어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 근데 남주 말투가 고딩같은 느낌이 나요
eve***2021.01.1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una***2021.01.01
약간 인소 넉김...
pio***2020.12.24유치해요...억지스런 설정에 매력없는 남주,여주.. 인소같아요
yj6***2020.12.19와 숨도 못쉬고 읽었어요. 근데 숨 넘어가다가 제대로 숨 고르기 전에 끝나버렸네요. 꼭 외전 주세요ㅠ
tez***2020.12.1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